뉴스공장 나오신 서울대 교수님이 1년차 인턴 없어도 괜찮대요, 원래 1년차 인턴 하는 일이 간호사들이 원래 다 할수 있는 일이라. 그분은 이참에 우리 나라 의료 제도를 손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다른 나라에 없는 인턴제도를 손보고 practioner nurse같은 제도 도입같은것도 추진해봄직하다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바로 졸업하고 유학온 여자애가 있었는데 진짜 많이 꾸미고 다녔어요. 패션쪽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러려니 했는데 걔방 잠깐 들여다봤더니 거의 저런꼴이었음. 모든게 그냥 널려있음. 들어갈 자리도 없고, 걸레는 짜지 않고 그냥 말리는중이고 ㄷ ㄷ ㄷ 그런데 그와중에 귀걸이같은 악세사리는 하나하나 쬐끄만 비닐집백에 담아서 통에 착착착 정리해두었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