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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9 2020-05-06 07:53:29 0
매일 3천명 사망, 매일 20만명 신규감염 [새창]
2020/05/05 05:01:37
캘리는 이번해 학교 못열거 같아요.. 우선 stay home order가 5월말까지인데 저희애 학교는 6월 4-5일이 학기끝나거든요.. 저는 애가 어려서 애 공부/숙제 시키느라 제 일하랴 진짜 너무 정신이 없어요..
3198 2020-05-06 07:51:08 0
매일 3천명 사망, 매일 20만명 신규감염 [새창]
2020/05/05 05:01:37
무병장수님// 제가 좀 오해하게 글을 썼네요, 다른 사람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제가 사실 좀 초기에 좀 꼬시다는 생각했었거든요.. 제가 외국 나가서 산지 25년이고 유럽에는 특히 친구들도 많아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좀 선진국입네 잘난척 하면서 한국은 프라이버시를 버렸다 등등 하다가 난리가 난거보면서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좀 흥! 하는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쓴거에요. :)

DS 신궁님//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그럼 로그값 쓰지 않은 그래프는 보이는것처럼 커브가 완만하지 않겠군요.. ㅠㅠ 곰돌슨님 말씀처럼 꿈도 희망도 없는건가요... ㅠㅠ
3197 2020-05-06 07:38:54 2
아 중국 미친... [새창]
2020/05/05 22:31:42
영어와 중국어 자막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전세계에 알려야 함..
3196 2020-05-06 07:30:28 9
방역이 경제다 [새창]
2020/05/05 10:55:53
시누가 문자해서 남편이 보고 있다고 한국 야구 중계하는 몰랐는데 야구해서 너무 기쁘다고 했대요. (시누 남편 미국 사람) 저도 덕분에 오늘 중계 시작한지 알았네요.
3195 2020-05-06 07:27:44 0
이건(코로나19) 사기야 사기라고 [새창]
2020/05/05 20:25:25
아.. ㅆㅂ 할말을 잊었습니다.. ㅠㅠ
3194 2020-05-06 07:22:53 1
미국에서 전문의를 만나는데 걸리는 시간 [새창]
2020/05/06 06:33:53
제가 미국에 처음 오자마자 학생신분이라 보험이 있었는데 감기 걸려서 병원을 간거에요. 그랬는데 200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20불이 잘못나온줄 알았어요 진짜. 그래서 보험 있는데? 그랬더니 ,out of network라서 커버가 안된대요 ㅎㅎㅎㅎ

그리고 미국 보험 조금 이해하게 된 몇년후에 조금더 나은 보험으로 (남편 직장보험) in network로 가야지 하고 그냥 건강검진 받으러 갔어요, 그런데 내과 의사 선생님이 유방암 검사도 하는김에 해볼래 피검사도 해볼래 해서 다 그냥 하겠다고 했어요, in network인데 나오면 얼마나 나오겠어! 그랬더니 hosptital이 아니고 clinic이라서 진짜 검사하는 사람, lab이런게 다 따로따로인데 in-network가 아니었던거임. 나는 의사가 여기여기에 랩있으니 가라 하길래 당연히 같은 네트워크인줄 알았는데.. 그래서 진짜 그때도 천불 넘게 내 돈 냈던거 같음.

그리고 마지막에 진료 거부가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게 응급실에서만 그렇고 그냥 일반 병원이나 urgent care에서는 거부 가능했던걸로 알아요. 캘리포니아에서 코로나로 죽은 한국계 청소년이 urgent care에서 거부당해서 병원에 못가고 죽은 케이스거든요. 아 아마 공립병원도 진료 거부 안하는거 같긴 해요. (그건 저도 잘 모르겠음)
3193 2020-05-06 07:09:34 0
미국에서 전문의를 만나는데 걸리는 시간 [새창]
2020/05/06 06:33:53
여기는 실리콘 밸리인데 가정의 보는데 대부분 2-3주 걸리고 전문의 보는데는 2-3개월 걸리는거 같아요. 제가 머리가 갑자기 너무 빠져서 (눙물이) 피부과 예약했는데 3개월 뒤.. 그 의사 볼때쯤에는 이미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는중이었음.. ㅡ.ㅡ;;

그래서 가정의랑 친하게 지내는게 굉장히 중요함. 2-3주 걸리는 약속도 전화걸어서 원래 그분이 담당자인데 어쩌고 하면서 징징대면 약속 끼워넣어주는 경우도 있음. 그렇다고 해서 그날 당장 갈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하지만 정 급하면 urgent care라고 해서 응급 상황은 아니지만 (응급상황일때는 응급실로 가야함) 약속없이 가서 하염없이 기다린 끝에 의사를 보는 방법도 있긴 한데 자기 담당의도 아니고 또 그냥 의사보는거보다는 더 비싸고 그래서 왠만하면 잘 안가게 되긴 함.
3192 2020-05-06 07:01:45 0
[새창]
교포집안인데 텍사스 사는 시누이가 지금 한국 야구한다고, 남편이 (미국사람임) 지금 보고 있다고 저한테 문자해줘서 저도 지금 보고 있어요. ㅎㅎㅎ 한국 야구의 묘미는 관중들의 응원인데, 그게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하네요. :) 지금 NC이기고 경기 끝남. 이글에 올라온 역대전적도 사진찍어서 보내줬어요. 저도 앞으로 챙겨서 봐야겠네요.
3191 2020-05-06 03:44:34 0
은근 모르는사람 많다는 날짜계산법 [새창]
2020/05/04 15:05:45
그것도 아마 케바케일거에요. 제 아이는 학교에서 배우더라구요. 미국에서 초딩 1이에요.
3190 2020-05-05 13:57:58 180
다른나라로 이민간게 아쉬운 요즘이네요 [새창]
2020/05/05 13:32:36
아이고 걱정 많으시겠어요. 저도 미국 살아서 그 기분 알아요. 그런데 사람 사는데가 어디 하나 완벽한 곳은 없는것 같아요. 이게 좋으면 저게 나쁘고, 저게 좋으면 이게 나쁘고.. 지금 코로나때문에 그리고 나아지는 한국의 정치 상황같은것때문에 더 그러실수도 있는데, 아마 어머님 말씀이 맞을거에요. 장애인복지에 관해서는 물론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한국보다는 캐나다 계시는게 더 나으실거에요. 지금 이 코로나 사태가 정말 예상치 않은 부분에서 많은 선진국들을 후드려패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선진국 타이틀을 거저 얻은것은 아니잖아요. 프랑스조차 부러워한다는 세계 최고의 복지시스템을 갖고 있는 나라인데 이제는 진짜 정붙이고 사셔야죠.. ㅎㅎㅎㅎ
3189 2020-05-05 13:39:09 0
트럼프 대통령한테서 편지를 두 개 받았어요 [새창]
2020/05/03 02:54:28
아 제가 님 말씀을 오해한 부분이 있었나보네요. 그렇게 말씀하시니 어떤 뜻으로 하신 말씀인지 이해했습니다. 민주당에 대해서도 비판적이라는 님말씀에도 동감하구요. 사실 저는 민주당과 공화당은 A와 A’의 차이라고 말한 촘스키의 의견에 공감하는데, 그래도 그중 계속 차악을 선택하다보면 사회는 점점더 조금씩이나마 발전한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깨질수 없는 것이라도 조금씩이나마 노력하는 쪽에 힘을 실어주고 싶어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많은 공부가 되었고 또 많은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3188 2020-05-05 08:44:09 0
매일 3천명 사망, 매일 20만명 신규감염 [새창]
2020/05/05 05:01:37
저도 저 그래프 보고 100에서 1000 그리고 10,000 이렇게??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로그값이군요.. 그런데 로그값이 뭔지도 몰라요 ㅠㅠㅠ
3187 2020-05-05 06:52:51 0
다음 중 가장 일찍 도착할 인물을 고르시오 [새창]
2020/05/04 16:22:10
오 남자들은 진짜 이거 답 딱 나와요? 진짜 신기하네... ㅎㅎㅎㅎ
3186 2020-05-05 06:35:08 0
해외 온라인 단체 온라인 강의 대참사 [새창]
2020/05/04 20:21:14
ㅎㅎㅎ 오싹하네요. 그런데 이거는 그냥 웃기려고 만든거죠? 회의녹화 영상도 아니고 화상 회의 장면이 담긴 컴퓨터를 찍고 있을 이유가 전혀 없잖아요.
3185 2020-05-05 06:25:01 1
오유 쪽지기능 신청 드립니다. [새창]
2020/05/04 23:08:31
어머 너무 고마와요! 진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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