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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04: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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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쯤 계시도록 하고, 진도를 더 나가는 것도 방법이지 싶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동창이 새누리 간판으로 국회의원 되겠다는 선배를 밀어 줘야 한다는 소리에 버럭하고 온 날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살겠다는 이들에게 버럭하지 말아야 겠다. 그냥 행동 할 수 있는 걸 하나 더 하자. 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대왕님파는 언제나 어느 정도의 인기가 있는 듯 합니다. 장군님파의 인기도 항상 어느 정도 있지요. 아는형님파의 인기는 당분간 식지 않을 듯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민주공화국 시민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새삼스럽기도 합니다.
살고 싶은 나라가 다는 가족이나 지인들과는 안부만 전하며 살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