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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03: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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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착한 아들 코스프레같지도 않고 그냥 사이좋은 가족인데 며느리가 몰상식해요.
누가 시댁에 문자를 저렇게 보내고, '니네엄마'랑 죽을때까지 마주치기싫다고하고, 남동생네한테까지 저럽니까.
시어머니랑 썅욕주고받을 정도로 서로간에 막간게 아니라면 저런 행동은 하지않을 것 같네요.
아무리 상대가 싫어도 지켜야 되는 선이 있죠.
작성자분 괜히 상처받거나, 이혼 안하고 수그리고 들어가서 호구처럼 살까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