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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ch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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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9 2017-07-31 18:07:52 1
[새창]
우리집으로 저녁마다 배달됬으면ㅋㅋㅋㅋㅋ
7828 2017-07-31 14:53:05 0
혹시 피부 전문의 있으신가용?ㅠㅠ [새창]
2017/07/31 14:37:28
알레르기검사하시는건 어때요?
7827 2017-07-31 14:51:32 1
네이처리퍼블릭 리얼매트립스틱 질감 슈에무라 마뜨같아요..! [새창]
2017/07/30 23:52:38
인터넷발색은 생각보다 없네요!
2일동안 고민해봐야겠어요♡
7826 2017-07-31 14:50:37 2
저기압일땐 반짝이 앞으로! [새창]
2017/07/31 11:38:18
우와 분위기 대변신!
많이 끈적거리진않나요?
7825 2017-07-31 12:28:24 2
헐 더페 이 블러셔 언제 나왔죠...? [새창]
2017/07/31 09:00:07
헐 이쁘다
7824 2017-07-31 12:09:36 0
[새창]
애기하나 더 낳고싶어지네요ㅋㅋㅋㅋ
7823 2017-07-31 11:57:50 16
배려의 기준이 다른 나와 신랑 [새창]
2017/07/31 11:26:32
여자 남자차이가 아니라 가풍차이같네요.
당신 집에선 내가 당신부모님께 맞출테니 우리집 부모님 뵐때는 우리집 부모님께 맞추라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7822 2017-07-31 11:54:28 5
[새창]
그냥 시어머니 최대한 안본다고 남편한테 말하세요.
본인만 자주 찾아뵈는건 신경안쓸테니 나 스트레스안받게해달라고~

근데 다들 저렇지않아요. 하위1프로의 몰상식한 케이스이신듯
7821 2017-07-31 11:44:22 0
[새창]
결혼 생활하고 애 낳아보고 얘기하는건데, 저라면 남편 저렇게 등신취급안해요.
서로 동등한 배우자인데 왜 아랫사람 부리듯 저런 식으로 대하나요.
7820 2017-07-31 11:41:57 1
[새창]
애 시선으로 보자면 자기아빠랑 할머니 우습게 보는 엄마 밑에서 아빠랑 할머니를 어떻게 생각할지?
7819 2017-07-31 11:37:59 2
[새창]
요즘에 이혼가정많아요. 님이 더 잘하면되고 부모님이랑 합가하던지 자주 찾아뵈면 애도 딱히 결핍안걸려요.
솔직히 모든 남편들이 님처럼 그러면 세상편해서 좋을텐데 여자분이 배부른거에요. 모두 다 자기 컨트롤하에 둬야된다는 말도 안되는 걸 배우자한테까지 강요하고.

애때문에 이혼안한다는 말보단 본인에 집중하세요. 어릴 수록 빈자리 못느낍니다.
7818 2017-07-31 04:21:07 0
[새창]
네 전 일주일에 한번이상봐요
아예 반나절이상 맡기고 올때도 있고요.
봐주시면 편하지않나요? 아예 맡기고 쉬시거나, 쉬는 시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7817 2017-07-31 04:09:16 18
[새창]
그런게 아니라 시댁에 맺힌게 많은 분들이 감정이입하네요.
7816 2017-07-31 04:06:0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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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처가에 잘해주거나 아내에게 맞춰주지마세요.
시자 들어가면 싫다라는 부류의 여잔가 본데, 결국 시댁 처갓댁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 비상식의 문제잖아요.
그리고 시댁 가문은 다 남자만 낳고, 처갓댁 가문은 다 여자만 출산한다고 낙인찍힌것도 아니고, 저런거 같은 유부녀가 봐도 이해불가에요
7815 2017-07-31 03:57:38 45
[새창]
솔직히 착한 아들 코스프레같지도 않고 그냥 사이좋은 가족인데 며느리가 몰상식해요.
누가 시댁에 문자를 저렇게 보내고, '니네엄마'랑 죽을때까지 마주치기싫다고하고, 남동생네한테까지 저럽니까.
시어머니랑 썅욕주고받을 정도로 서로간에 막간게 아니라면 저런 행동은 하지않을 것 같네요.
아무리 상대가 싫어도 지켜야 되는 선이 있죠.

작성자분 괜히 상처받거나, 이혼 안하고 수그리고 들어가서 호구처럼 살까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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