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랑 며느리가 대체 무슨 할말 못할 말을 하고 싸우죠?;; 이게 제일 중요하긴 한데 저라면 시댁이 저한테 아무리 무개념으로 굴어도 남편을 저렇게까지 적대적으로 보거나 등신취급은 안할 것같아요.
그리고 전 시댁이랑 사이가 좋아서 일주일에 한번 이상, 오히려 친정보다 더 자주보긴하는데 이주에 한번이면 평균보다 엄청 잦은거에요. 거리가 가까운데 일년에 몇번만 보자는 며느리 의견도 좀 그렇고요. 두분 의견을 잘 맞추면 좋았을텐데...저렇게 매사에 자기의견만 주장하는 사람은 정말 피곤하고 이기적이네요. 솔직히 여자가 배부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