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거의 부재 인정합니다. 그래서 혹시 1997년 금융위기의 엔하위키 스토리 이상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요청이였구요. 저의 가설이 역사적으로 부정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 올렸습니다. 무조건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든지, 근거가 없으니 떠들지 말라는 얘기는.. 아닌 거 같구요. 떠들지 못하게 하면 음모론이 자라죠. 그래서 저는 떠듭니다. 마음껏.. 반대를 먹더라도...
19세기 말보다는 20세기 초중반이 일반 백성들에게는 나았겠죠. 실제로 인구수 증가와 평균 수명의 증가로 봤을 때, 그건 사실(史實)일 겁니다. 그게 일제 침략을 옹호하는 논리로 나아가서는 안되겠지만.. 실제 사실과 그것으로 부터 도출할 수 있는 논리와 이에 따른 역사적 의미 부여.. 이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