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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2014-11-04 13:00:11 2
[새창]
군대가면 후임 폭행할 놈인데... 위험한 거 아닌가..
955 2014-11-04 12:48:32 17
[웃대펌] 한 여자와 결혼한 남자의 최후 [새창]
2014/11/04 11:31:40
11 저도 본문만 보고 여자를 많이 욕했는데 이 후 장면은 해피엔딩이네요. 잘 되서 너무 다행이에요. 두 장면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54 2014-11-04 12:25:53 0
Daum 한국어 사전에 "때문" 이란 단어를 검색하면 [새창]
2014/11/04 11:36:24
다음에도 베충이가 서식하는 모양이네요.
953 2014-11-04 11:55:35 14
진중권씨의 MC몽관련트윗을 보면서 정의당의 한계를 어렴풋이느꼈음... [새창]
2014/11/04 09:30:05
진교수도 한계를 가진 호모사피엔스 일뿐입니다.
저는 진교수의 트윗 중 한 90%만 동의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무슨 오유 교주도 아니고 사안별로 따져서 판단해야하지 않을까요?
952 2014-11-03 23:33:08 0
초이노믹스 (황당 무계한)음모론 - 1997년과 2014년 데자뷰 [새창]
2014/11/03 22:08:46
1 근거의 부재 인정합니다. 그래서 혹시 1997년 금융위기의 엔하위키 스토리 이상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요청이였구요. 저의 가설이 역사적으로 부정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 올렸습니다. 무조건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든지, 근거가 없으니 떠들지 말라는 얘기는.. 아닌 거 같구요. 떠들지 못하게 하면 음모론이 자라죠. 그래서 저는 떠듭니다. 마음껏.. 반대를 먹더라도...
951 2014-11-03 23:14:44 1
초이노믹스 (황당 무계한)음모론 - 1997년과 2014년 데자뷰 [새창]
2014/11/03 22:08:46
11 저도 (황당무계한) 주장이지만.. 그래도 작성 내용의 뭐라도 비판하시면서 의견 개진하심이.... 글 내용이 별로 였으니.. (자작 후 만취. 낼 뵈요)
950 2014-11-03 23:08:38 2
초이노믹스 (황당 무계한)음모론 - 1997년과 2014년 데자뷰 [새창]
2014/11/03 22:08:46
대한민국 닭치고 수준
http://www.youtube.com/watch?v=Ons6_7zE0EY

반복되도 아니 이번엔 아닐거야..
948 2014-11-03 21:48:55 0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붕괴되는 때가 있을까요?? [새창]
2014/11/01 23:20:37
지구에서 한가지 종(species)이 200만년 이상을 생존한 경우는 없다고 하더군요.
태양도 수십억년 후에는 폭팔한다고 하고. 우주도 언잰가는 원자단위까지 분해되버리고 열사망에 이르게 된답니다.

자본주의가 영원할거라구요? 재밌는 소리네요. 적어도 우리가 죽을 때 까지 새로운 체제를 구경하기 힘든 것은 맞을 듯 합니다만.
947 2014-11-03 16:06:54 3
동물농장 보셨나요? [새창]
2014/11/02 10:40:33
저도 눈이 퉁퉁 불도록 울었던 사람인데 지금 준환이가 많이 악화되서 수혈도 받고 그러는 상태랍니다.
입양이 보류된 거지 처음부터 거짓으로 프로그램 만든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31114461&code=960801&nv=stand

어서 건강 회복되서 배다해씨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946 2014-11-03 15:40:42 1
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해서...일제시대 백성들의 삶은 어땠나요? [새창]
2014/11/03 15:23:13
19세기 말보다는 20세기 초중반이 일반 백성들에게는 나았겠죠.
실제로 인구수 증가와 평균 수명의 증가로 봤을 때, 그건 사실(史實)일 겁니다.
그게 일제 침략을 옹호하는 논리로 나아가서는 안되겠지만..
실제 사실과 그것으로 부터 도출할 수 있는 논리와 이에 따른 역사적 의미 부여.. 이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945 2014-11-03 12:58:33 19
발치몽 앨범리뷰리플 [새창]
2014/11/03 10:35:12


944 2014-11-03 12:58:27 16
발치몽 앨범리뷰리플 [새창]
2014/11/03 10:35:12


943 2014-10-31 13:03:59 0
가위바위보글보글 노래 [새창]
2014/10/30 12:18:28
우리 동네는 다람쥐가 알밤을 깐다.. 였는데. 동네마다 약간씩 다르군요.
942 2014-10-31 12:58:53 2
유시민이 생각하는 박정희 [새창]
2014/10/31 02:05:50
역사란 절대정신의 자기실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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