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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2014-11-15 18:58:11 3
순조이후의 세도정치의 근원은 영/정조에게 있다 [새창]
2014/11/14 17:30:07
참신한 의견이라 추천 드립니다.

질문 있습니다.

1. 세종의 황희나 맹사성 같은 중신을 이용한 정치와 문종의 안정을 위해 김종서 등의 척신을 이용한 것과 영정조의 그것과 어떤 면이 다른가요?
2. 조선조의 권력은 왕권과 신권이 현재의 3권분립처럼 서로 견제하면서 공동체의 부패를 억제했다고 생각하는데
왕권강화와 신권의 억압이 다음 왕에서 일부 척신의 발호로 이어지면서 세도가의 권력독점으로 이어진 것이라는 말씀이신가요?
3. 세종 시절의 태종의 외척세력 제거, 세조의 김종서등 척신 제거, 정조의 홍국영 제거 등등의 척신 제거가 신권, 혹은 단일가문의 권력 비대를 억제했다면
순조가 김조순 등의 안동김씨 일파의 척신을 제거하기에는 너무 어렸고 정치력이 없었던 것이라는 뜻인지요?
985 2014-11-14 22:16:09 0
인터스텔라 과학적 오류 [새창]
2014/11/14 21:25:28
1 그런데요. 인공위성의 경우 지구의 중력 범위에 공전하고 있는데 중력에 대한 시간 설명에서 인공위성의 속도와 중력의 효과를 보정하는 글을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요?
984 2014-11-14 21:30:55 1
(19) 단감에서나는냄새.. [새창]
2014/11/14 21:05:04
단감 냄새 밖에 못 맡아봐서 잘 모르겠네요. 어서 가세요. 베오베로~~!!
983 2014-11-14 21:29:19 0
인터스텔라 과학적 오류 [새창]
2014/11/14 21:25:28
블랙홀의 중력장이 영향을 미쳐서 그렇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즉 행성 자체의 중력장은 시간 효과에 미미하지만 블랙홀 주변을 회전하는 탓에 시간 지연효과가 그렇다는 설정이죠.
982 2014-11-14 12:03:57 0
[새창]
링크좀 부탁드려요. 글을 찾기가 힘드네요
981 2014-11-12 20:23:55 0
효종은 정말 북벌정책을 추진했나 [새창]
2014/11/12 17:31:07
역사에 if 란 없다지만. 실제로 북벌의 노력이 있었고 그 결과 산해관으로 처들어 갔다면?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1. 조선에 의해 명 제국 재건?
2. 만주족 처럼 중원통일?
3. 역관광으로 조선 망함?

1.2.3 어느 경우라도 별로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 같지는 않아 보이는군요.
명분상 1이 최고의 결과일지는 몰라도...
중국에서 부패하고 망한 정권이 다시 득세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후한 광무제 같은 인물이 나타나 후명(後明)제국 건설?)
2,3 의 경우라면 조선은 17세기에 사라지거나 만주족처럼 중화에 흡수되어 역시 사라졌을 수도..

북벌은 여러모로 무리한 주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덕일은 북벌을 방해했다고 송시열을 까더군요..
980 2014-11-12 20:13:54 0
11월 11일은 기쁘고도 슬픈 날입니다 [새창]
2014/11/11 18:14:46

1차대전 : 민족주의, 국가주의가 막장으로 치달을 때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전쟁.
원래 봉건귀족들은 귀천상혼이라며 일반 시민들을 짐승보듯 했는데
갑자기 민족, 국가라는 우상을 들이밀어 집단 광기를 만들었죠.

누군가 제임스 조이스에게 이렇게 물었다.
“(1차)대전 때 뭐했나?” (What did you do in the Great War?)
“율리시스 썼지. 당신은 뭐했나?” (I wrote Ulysses, what did you do?)
979 2014-11-11 12:22:47 0
상대성 이론에 대한 허접한 질문 드려요. (무식 ㅈㅅ) [새창]
2014/11/11 11:49:34
본삭금을 걸었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많은 에너지나 현실적인 장애는 접어두고 순전히 "이론적"으로 생각 했을 때는 뭐 대충 맞는 말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나요?
978 2014-11-10 22:58:34 1
묻습니다. 역게에선 왜 뉴라이트 관련 논쟁이 없습니까? [새창]
2014/11/10 22:35:52
1111 베오베는 물론 베스트조차 기대하지 않습니다. 괜히 베스트나 베오베 가봐야 논점만 흐릴 뿐. 보류게나 안되면 다행이지요.
977 2014-11-10 22:56:55 6
묻습니다. 역게에선 왜 뉴라이트 관련 논쟁이 없습니까? [새창]
2014/11/10 22:35:52
말씀드린 역사관(조선, 구한말이 망할 수 밖에 없었고, 이후 사회발전이 이루어 졌다는 뉴라이트의 역사관)이 왜, 도리어 남한의 부패한 정권의 주 멤버가 되는지가 궁금해서 올린겁니다. 역사를 안다는 이들이 왜 공동체를 말아먹는 주체가 되는지요.. 역사를 안다는 세력이 왜 이러냐구요...
976 2014-11-10 21:52:38 0
고사성어, 사자성어, 한자성어의 차이점이 뭡니까? [새창]
2014/11/10 21:42:00
글자가 다르네요. (뜬금)
975 2014-11-10 20:53:16 0
자유주의 공산주의 질문 하나만 할게요 [새창]
2014/11/10 16:50:44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받는 사회를 표방하는 높은 단계의 공산주의 입장에서 노동성과분배론은 낮은 단계의 체제에 불과하다
호러씨는 이 말씀을 하시려던 것일까요? 물론 실현 가능한지는 의문이지만..
974 2014-11-10 20:35:52 0
세르세이 토크쇼 - 왕좌의 게임 모드 [새창]
2014/11/10 12:29:39
1 아.. 영어가 짧아서 뭔소린지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973 2014-11-08 18:02:34 4
동해와 일본해 (본삭금) [새창]
2014/11/06 17:21:45
다들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 생각 역시 많이 정리되었네요.

마지막 한량님의 의견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다만
"국제적 일본해 단독 표기는 우리입장에서는 매우 불합리하다"는 건 여전한 제 생각이구요.
병용 국제명칭으로서의 동해 명칭 고집은 문제가 있는 주장이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꾸벅
972 2014-11-08 08:55:32 3
동해와 일본해 (본삭금) [새창]
2014/11/06 17:21:45
위키 내용 중

이들 일련의 조사를 종합해 보면, 세계지도 제작사의 동해ㆍ일본해 병기 비율이 2.8%(2000)에서 18.1%(2005)로, 그리고 23.8%(2007)로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주요 세계지도의 대부분을 제작하고 있는 G7 국가 (일본 제외) 대상 조사에서는 '동해ㆍ일본해' 병기 비율이 절반을 넘어서는 50.4%에 달한다

이런 성과는 무시해도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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