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ko.wikipedia.org/wiki/%EA%B9%80%EA%B8%B0%EC%B6%98_(1939%EB%85%84)
출처 위키
김기춘은 1939년 11월 25일에 경상남도 거제에서 태어났다.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59년 21세에 서울대 법대에 진학하였다. 이후 1962년에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하여 광주와 부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근무했다. 박정희 독재정권당시 [유신헌법]이라는 것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정치,사회,경제,문화,교육,예술등 전방위 모든 분야에서 30년 이상 이전시대로 후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1972년 유신헌법 제정에 참여했던 학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김기춘 과장이 이미 유신헌법을 다 만들어 놓아서 자신들은 할 일이 없었다."고 말하였다. 또 박정희 정부 집권 말기 청와대비서관을 지냈다.[2]1974년 8월 15일에 일어난 육영수 저격 사건 당시 담당 검사로 있었으며, 당시 그는 중앙정보부 파견검사로 근무 중이었다. 묵비권을 행사하는 문세광을 하루만에 설득하여 범행 과정 일체를 자백받아 기소하였다고하나 사건조작을 의심받고 있다.
1991년 5월 27일에서 이듬해 10월 8일까지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였다. 1992년 12월 11일 부산 지역 기관장들을 모아 지역감정을 조장해 여당 후보를 지원하는 내용을 의논했던 초원복집 사건으로 기소되었다. 김기춘법률사무소를 개업하여 변호사로서 활동을 하였으며, 과거 전력으로 시민단체에 의해 총선 낙선대상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소추 당시 탄핵을 적극적으로 주도했으며, 법제사법위원장으로서 탄핵심판 시 검사 역할을 했다. 현재 새누리당 상임고문을 맡고 있고 박근혜 정부의 대통령비서실장이다. 2014년 4월 16일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음에도 7시간 동안 대통령이 어디에서 무슨일을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고 국정감사에서 답하여 세월호 참사의 진상이 은폐되고 있다는 여론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 XX 같은 작자가 지금도 건재한 걸 보면 참 대한민국 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