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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2015-01-20 16:04:33 0
[새창]
제가 왜엔만하면 반대 안누르는데.... 이건 뭐...
1045 2015-01-20 15:25:05 0
온게임넷 명성황후 패드립에 대해 [새창]
2015/01/19 23:34:49
그러다 1896년 아관파천이 일어나고 을미사변의 을미사적(김홍집, 유길준, 정병하, 조희연)으로 지목되어 일본으로 망명하게 된다. 을미사변 당시 유길준이 협력했다는 것은 윤치호의 기록에 근거한 것으로, 심증 수준이다. 하지만 당시 정황에서 유길준이 을미사변에 개입되어 있었을 가능성은 매우 높다. 반대로 유길준은 흥선 대원군이 을미사변을 꾸민 것으로 편지 등을 통해 증언하고 있다. 여러 의견이 갈리는 부분
ㄴ 엔하위키에 나오는 내용 중 발췌해 봤습니다.
1044 2015-01-20 15:02:18 0
Daum 댓글에 지속적으로 이익의 <성호사설> 조작글이 계속 올라옵니다. [새창]
2015/01/19 23:36:08
댓글 링크좀 부탁드립니다.
1043 2015-01-19 19:47:38 1
박정희와 이토 히로부미의 닮은 꼴은 우연일까? [새창]
2015/01/19 15:52:01

당시 신문 만평이라더군요. 여자를 좋아하는 자의 최후.
수신과 제가가 되어 있지 않은 자가 감히 치국 평천하를 논하면 안되겠죠.
1042 2015-01-15 22:44:05 0
종교가 된 국가 [새창]
2015/01/14 21:03:59
개독의 폐해를 너무도 잘 아시는 종교게 여러분께 고합니다.

우상이 무엇입니까? 원시인들이나 교육받지 못한 미개한 분들의 '우상'에 우리가 짜증내는 것 아닙니까?
우상은 {제 생각으로는} 별 것도 아닌 것을 누군가가 신성시하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위 덩어리인데 그것을 부처로 생각하고
나무 조가리 두개 겹처 놓은 건데 '십자가'라고 부르고...

이런게 다 우상 아닐까요?

종이랑 면과 고도의 짝퉁 복사를 힘들게 만든 지폐..
천에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 그림 그린 천쪼가리..

물론 저는 길거리에서 태극기를 불태우며 "국가는 허상이다~~!!"라고 주장할 용기는 없습니다.
그 만큼 태극기와 찬송가는 신성하며, 이 둘을 부정하지 않는 것이 제가 북쪽의 돼지 새끼 삼형제의 수하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며
대한민국 종교 시스템 하에서 저를 지켜 주는 것이 될테니까요.

개독의 폐해를 알고 그것의 극복을 주장하시는 종교게 여러분.
개독도 지랄 같이 싫지만, 우상의 폐해와, 그 것을 이용하는 사제들..

즉 국가를 이용한 종교꾼들..

국가에 충성심이 부족하다며..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즉, 국가주의 종교의 최고 사제들)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에 내리는 판결을 보며
국가주의, 이것이 종교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나요?

개독, 짜증납니다.
그러나 오유에서 종교게가 더 이상 하류 게시판이 되는 것에 머무르지 말고
우상, 권위, 나의 자유를 침탈하고 구속하는 모든 "聖스러운" 무엇에의 자유를 부르짓는 그런 게시판이 되야 하지 않을까요?
돌대가리 목사지망생들에는 더 이상 댓글 침묵으로 대응했으면 좋겠습니다.
1041 2015-01-14 21:10:29 0
국가란 무엇입니까? [새창]
2015/01/14 11:18:03
제가 만일 국가를 부정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실까요?

국가란 인류가 만든 인위적 공동체 중 하나일 뿐이며
외세의 위협으로 부터 나와 가족, 친구 등, 소중한 가치들을 지키기 위한 수단이 아닌
그것이 목적이 되고
심지어 가해자로서 기능할 때 ( 일본국의 동아시아 침략, 미국의 아랍 침략, 대한민국의 베트남 참전(침략?))
국가란 단지 정치가들에 의한 시민의 자발적 복종을 얻어내기 위한 우상에 다름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국가주의 종교에 빠진 광신도들은
만일 어떤 사람이 애국가를 부르지 않으면, 태극기에 경례하지 않으면
마치 교회에서 찬송가를 부르지 않고 십자가에 기도하지 않는 사람 대하듯이
절에서 불경을 낭독하는데 딴짓하고 대웅전 불상에 절하지 않는 사람을 보듯이 하니 말이죠.
헌법재판소(라고 쓰고 국가라는 종교의 최고 성직자라고 읽는) 재판관들 처럼 말이죠.

너무나 유사한 메카니즘으로 보이는군요.
개독들이 짜증나고 미개한 종교인들에 분노하지만
진정으로 우상을 믿지 않고 종교를 떠나서 자기가 스스로의 삶의 주인이 되어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1039 2015-01-14 13:31:36 4
기갑갤펌) 홀로코스트의 본질 [새창]
2015/01/12 22:35:33
Untermansch X
Untermensch O

국가가 가해자로서의 공동체가 될 수 있다는 걸 항상 기억해야겠죠.
맹목적 애국심을 싫어하는 1인으로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038 2015-01-14 11:28:45 0
신라,고려 성문화 [새창]
2015/01/14 05:15:46
신라와 고려 이전, 즉 고조선이나 그 이전 신석기, 청동기 시대에는 성문화가 음란하지 않았다는 뜻인가요? 아닐껄요....

조선이 건국된 이후에 화려하고 문란한 불교 문화에서 엄격하고 검소한 유교문화로 대체된거죠.

그래서 근친혼, 심지어 동성동본혼까지 금지했고 남녀칠세 부동석 이라는 말까지....
1037 2015-01-12 20:50:42 28
그날 남편은 목욕탕에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jpg [새창]
2015/01/12 19:00:08
인혁당 사건을 조작한 신직수 (1차 인혁당 사건 당시 검찰 총장, 2차 인혁당 사건 당시 중정 부장)의 보좌관이 바로 현 청와대 비서실장이신 기춘대원군이시죠.
참 나라 꼬라지하고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93866
1036 2015-01-04 17:19:37 3
연산군은 폭군이였나요? [새창]
2015/01/03 22:01:27
https://mirror.enha.kr/wiki/%EC%97%B0%EC%82%B0%EA%B5%B0

자료 참고하세요. 어머니의 죽음을 알고 나서 충격으로 폭군으로 변했다는 건 역사적 사실이 아닌 소설입니다.
연산군 효자론도 따라서 폐기처분되야할 상식입니다. 드라마나 소설이 역사적 사실로 둔갑한 것들 중 하나죠.

연산군은 그냥 甲 of 쓰레기 일 뿐입니다.
1035 2014-12-27 23:17:13 1
아 진짜 역걸레들 디씨 모든갤에 있네요; [새창]
2014/12/27 19:45:20
링크나 좀더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려요. 글이 짧으니 정황한 내막도 모르고 닥반 당하시는 것 같네요.
1033 2014-12-27 11:55:41 1
1972년 12월 27일 - 유신헌법 발효 [새창]
2014/12/27 00:58:28

http://ko.wikipedia.org/wiki/%EA%B9%80%EA%B8%B0%EC%B6%98_(1939%EB%85%84)
출처 위키

김기춘은 1939년 11월 25일에 경상남도 거제에서 태어났다.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59년 21세에 서울대 법대에 진학하였다. 이후 1962년에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하여 광주와 부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근무했다. 박정희 독재정권당시 [유신헌법]이라는 것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정치,사회,경제,문화,교육,예술등 전방위 모든 분야에서 30년 이상 이전시대로 후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1972년 유신헌법 제정에 참여했던 학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김기춘 과장이 이미 유신헌법을 다 만들어 놓아서 자신들은 할 일이 없었다."고 말하였다. 또 박정희 정부 집권 말기 청와대비서관을 지냈다.[2]1974년 8월 15일에 일어난 육영수 저격 사건 당시 담당 검사로 있었으며, 당시 그는 중앙정보부 파견검사로 근무 중이었다. 묵비권을 행사하는 문세광을 하루만에 설득하여 범행 과정 일체를 자백받아 기소하였다고하나 사건조작을 의심받고 있다.

1991년 5월 27일에서 이듬해 10월 8일까지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였다. 1992년 12월 11일 부산 지역 기관장들을 모아 지역감정을 조장해 여당 후보를 지원하는 내용을 의논했던 초원복집 사건으로 기소되었다. 김기춘법률사무소를 개업하여 변호사로서 활동을 하였으며, 과거 전력으로 시민단체에 의해 총선 낙선대상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소추 당시 탄핵을 적극적으로 주도했으며, 법제사법위원장으로서 탄핵심판 시 검사 역할을 했다. 현재 새누리당 상임고문을 맡고 있고 박근혜 정부의 대통령비서실장이다. 2014년 4월 16일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음에도 7시간 동안 대통령이 어디에서 무슨일을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고 국정감사에서 답하여 세월호 참사의 진상이 은폐되고 있다는 여론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 XX 같은 작자가 지금도 건재한 걸 보면 참 대한민국 답이 없네요.
1032 2014-12-26 20:07:02 10
아내에게 선물하면 라면이 공짜! [새창]
2014/12/26 11: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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