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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세이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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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2014-12-26 18:54:47 10
조선의 흔한 사간원 관리 [새창]
2014/12/26 16:49:38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너는 뒤로 빠져라." - 노무현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중..

이런 말을 하는 분들이 바로 게 조광조를 비롯한 바른말 하는 선비들이 패배해온 역사를
무의식 중에 알고 계시는 우리네 어머니, 할머니 들이였죠.
슬프지만 그게 역사니...
노무현도 또 그렇게 우리를 떠나고...
1030 2014-12-26 17:02:04 23
조선의 흔한 사간원 관리 [새창]
2014/12/26 16:49:38
11 앞뒤 역사적 문맥을 잘 모르시면 그런 멘트 하시면 안되실 듯...

https://mirror.enha.kr/wiki/%EC%A1%B0%EA%B4%91%EC%A1%B0

2.3.1 폐비 신씨 복위 문제 읽어보셔요~~
1029 2014-12-26 17:01:00 0
조선의 흔한 사간원 관리 [새창]
2014/12/26 16:4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28 2014-12-25 11:31:39 0
(본삭금) 백호 윤휴(白湖 尹鑴)의 "대비를 조관하라"의 말 뜻? [새창]
2014/12/24 11:15:04
1 감사합니다.^^
백호 윤휴에 대한 관련자료 볼 수 있는 사이트 혹시 아시면 부탁드립니다.
조선 중후기 내내 윤휴의 언급은 금기되고 역설적으로 순종때 매국노 이완용에 의해 신원되었다는데
윤휴라는 인물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1027 2014-12-17 12:19:19 175
ㅇㅂ주의)15학번 새내기 단톡방.jpg [새창]
2014/12/17 11:28:11


1026 2014-12-17 12:18:10 11
2014년 AV 검정능력시험.jpg [새창]
2014/12/17 11:56:02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1580192&cpage=1&mbsW=&select=&opt=&keyword=

댓글 중에 답을 맞춘 사람도 있음. 신기 (모르는 척)
1024 2014-12-17 12:03:57 0
진정한 惡의 기원 feat.역사 (본삭금) [새창]
2014/12/17 09:23:47
역시 역게 실력자님들께 감탄합니다.

처칠 악마 만들기나 희생자 수 부풀기는 위 자료의 분명한 잘못이네요.

111 님 지적해주신 대로 http://www.arsvi.com/b1900/8100sa-k.htm

제6장 벵갈 대기근 – 분석 사례 1
 1 1943년 발생한 벵갈 대기근의 사망자는 150만명이라고도, 300만명이라고도 추정되고 있다. 그정도의 참사를 불러일으킨 것은 기근에 대한 대응하는 정부의 정책이 불충분하였기 때문이라 강하게 비판되고 있다.
 2 정부 정책으로 중요한 것은, 기근의 발생원인과는 별도로, 기근을 타개하기 위한 정책 [붕괴한 「교환 엔타이틀먼트」를 회복하는 식료의 유통 시스템과 분배 시스템의 공적 확보, 공공사업계획 등]을 취하는 것, 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기근의 예상에 실패하고, 발생 후에도 기근이라 인정하는 데 시간을 소비했다는 것이다. 정부가 수중에 곡물총공급량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기근을 이해하는 측면에서 치명적인 잘못을 저질러 유효한 정책을 취할 수 없었다. 시장에 대한 실질적 부족량을 잘못 파악했기 때문에 「교환엔타이틀먼트」의 붕괴개념에 고려가 부족했으며, 실제로 기근이 발생한 이후에도, 사태의 인식에 오류가 있었다[단적으로 말해 쌀가격의 이상고등을 예상하지 못했다]. 농촌부에서 심각한 사태가 전개되고 있었지만 무관심하였으며, 전시경제 수행만에 관심이 향해졌다.
 3 기근 발생후 정부의 자세에 과실이 있었다. 정부는 여전히 FAD (food availability decline)어프로치에 입각한 FAD어프로치 구조를 넘지 못하는 혼란이 있었으며, 또 FAD 어프로치를 고집하고 기근조사위원보고에서도, 통계자료가 존재하지 않는 숨겨진 저장고나 「이월량」 을 포함한 설명을 했다.

영국 본국과 식민지 정부의 잘못이 크긴 했군요.

그러나 "피해자의 잘못도 있다"는 논리는 거부감이 듭니다. 식민지 정부가 꼭 인도 정부처럼 읽힐 위험이 있습니다.
1023 2014-12-17 10:51:18 0
[익명]오빠소리가너무좋아요... [새창]
2014/12/17 10:15:52
저도 오빠 소리 들으면 미칠 듯 좋긴 한데... ( 딸이 셋인데 망측하죠?)

아.. 내가 늙은 증거로구나.. 생각하니 다시 서글퍼 지네요.. ㅠ,.ㅜ
1021 2014-12-15 17:21:09 0
[새창]
추천은 드립니다만. 유머의 포인트는?
1019 2014-12-09 16:45:12 34
문재인 “가장 부끄러워해야 할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 자신” [새창]
2014/12/09 14:56:30
문의원 보고 지쳐간다는 분들은 아직도 민주화의 영웅을 기다리시는 듯.

우리를 이끌 영웅을 기다리며 수동적으로 끌려가다가는 영원히 민주주의의 발전은 없을 겁니다.

그렇게 수동적인 우리가 노무현을 죽이는데 일정부분 방조했죠.
또 다시 반복하실래요?
1018 2014-12-09 16:29:10 0
독실한 신자와 맹신자의 차이(펌글) [새창]
2014/12/08 11:17:04
결정적 차이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맹신자는 자기만 복받으면 된다는 생각에 타인의 자유와 권리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죠.
1017 2014-12-09 13:00:17 14
[♬] 천국과 지옥 [새창]
2014/12/09 12:44:07
잼있어서 추천 드립니다.
유머 게시판이 아닌 과학게시판이기에 진지좀 먹어봅니다.
저는 개독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균형감각은 가져야 하기에 개역개정 및 영어 원문을 옮겨 봅니다.

(사 30:26)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The moon will shine like the sun, and the sunlight will be seven times brighter, like the light of seven full days, when the Lord binds up the bruises of his people and heals the wounds he inflicted.
--> 7x7 49배가 아닌 7배입니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But the fearful, and unbelieving, and the abominable, and murderers, and whoremongers, and sorcerers, and idolaters, and all liars, they shall have their portion in the pool burning with fire and brimstone, which is the second death.
--> '연못' , "pool'이 존재하려면 끓는 점 ~ 녹는점 사이가 맞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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