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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2014-06-02 15:52:51
0
[새창]
ㅋㅋㅋ 너무 웃겨. 하긴 이 지경에도 쓰레기 목사랑 아멘타령 하는 사람과 정상적인 대화를 할 수는 없지..
805
2014-06-02 15:51:24
8
도와달라는 새누리당 의원의 1인시위 저격 빵!
[새창]
2014/06/02 15:43:45
유쾌 상쾌 통쾌
804
2014-06-02 15:40:35
115
고승덕"공부는 하는 이유는 대학가기위함"
[새창]
2014/06/02 15:13:35
당신을 보니 공부가 별거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 헛살았어요.
이제라도 자기 인생을 진지하게 돌아보시길...
803
2014-06-02 15:32:18
2
안철수 까는글 제대로 된 근거죠 가지고 오세요
[새창]
2014/06/02 12:31:11
이번 세월호 사태에서 보여준 안철수의 리더십에 대해서 말씀해 보시죠.
이곳 저곳 다니며 지방선거 지원하는 누구와 달리 광주시장선거에 올인하는 그의 모습도 설명해 보시구요.
자기를 제2의 김영삼, 김대중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았다면
경선도 없이 전략 공천이라는 짓은 안했을 겁니다.
모든 권력은 시민에게서 나온다!!! 이걸 깬 순간 철수는 더이상 새정치의 리더로서는 out입니다.
802
2014-06-02 15:28:57
4
안산시장 전과기록이 궁금해서 그런데요.
[새창]
2014/06/02 12:37:59
김한길과 제종길은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적 위기에 모렸을 때 2007년 2월 같이 손잡고 열린우리당 탈당한 놈들입니다. 참고하세요.
801
2014-06-02 15:19:27
0
6x4=24
[새창]
2014/06/02 13:11:44
퍼가요
800
2014-06-02 15:00:10
76
대한민국 정치, 끝의 시작.jpg
[새창]
2014/06/02 14:34:21
799
2014-06-02 14:54:19
0
음.. 선거관련이니까 시사에 쓰는게 적절할라나요;;
[새창]
2014/06/02 13:43:52
공부하는 기계, 스펙 쌓는 노예가 아닌
자기가 진정한 자기 삶의 주인의 되는 교육을 원하신다면
진보교육감~~!!
798
2014-06-02 14:53:30
0
음.. 선거관련이니까 시사에 쓰는게 적절할라나요;;
[새창]
2014/06/02 13:43:52
797
2014-06-02 14:51:17
14
이 두분이요
[새창]
2014/06/02 13:44:29
796
2014-06-02 14:31:59
110
믿고 보는 전우용 교수님 트윗.jpg
[새창]
2014/06/02 14:21:34
역사는 두번 반복된다. 한번은 희극으로 다음 한번은 비극으로.. - 칼 맑스
795
2014-06-02 12:01:22
0
[새창]
얼마전 오연호 대표기자가 청주 오셨을 때 드린 질문이 "왜 진보진영에서 자유는 금기어가 되었나?"라는 질문이었는데..
별로 명쾌한 대답은 없으시더군요. 덴마크 사회가 한국과 다른 점이 "자유"의 가치다. 라는 강연 후였는데 말이죠..
794
2014-06-02 11:50:41
0
[새창]
자본권력의 자유주의는 저 역시도 비판합니다.
그러나 시민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노력도 필요합니다.
경제 민주화를 얘기했을 때 저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얘기하죠. 물론 주어는 자본권력인데..
그럼 듣는 시민들은 헷갈립니다.
전교조? 뭐 이런 이름에 얽메이나요. 학생 자유 증진을 위한 교사모임 뭐 이렇게 말이죠..
자유라는 단어를 보수에 빼앗기고 시민들에게 지지받을 수 있을까요?
그러니 맨날 선거하면 지죠..
793
2014-06-02 11:42:49
0
[새창]
왜 안철수 얘기가 왜 나오는지 이해할 수없지만..
그렇게 흥분하지 말고 좌파와 자유주의의 차이를 알려달라고 말씀 드린 겁니다.
자유주의는 우파다? 물론 프랑스 혁명당시의 자유주의는 자본가의 자유주의 맞습니다.
그러나 이후 여성, 노동자, 흑인, 소수자의 자유를 증진시키는 역사적 흐름을 진보라고 보는 시각이 왜 틀렸는지 말씀입니다.
792
2014-06-02 11:37:44
0
[새창]
김규항 선생이 비판하셨던 건 신자유주의로 변색된 가짜 자유주의자라고 생각은 되지만
그렇다고 자유주의 자체를 비판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주어가 없는" 한국말 특성 상
신자유주의에서 자유의 주어는 자본권력이지만
근본적으로 시민을 주어로 하는, 시민의 자유를 추구하는 자유주의까지 욕먹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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