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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2014-06-01 19:30:43 0
솔직히 여기 대외적이든 내외적이든 사이트 제목은 오늘의 유머가 아닌듯해요 [새창]
2014/06/01 19:08:55
정치는 시민의 권리입니다.
우리가 정치로부터 거리를 두는 것은 역사적으로, 의식, 무의식적으로 내면화된 권력의 억압에 있습니다.
흔히들 "정치적으로 악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곧 "너희의 정치적 견해를 말하지 말라, 현 정권에 대항하지 말라"와 같은 의미입니다.
정치를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셔요.
마음껏 얘기할 수 있습니다.

정치에 거리를 두는 자세.. 는
다시 유신시대로 회기하는 한반도의 분위기에 힘을 실어줄 뿐입니다.
775 2014-06-01 19:27:36 66
[새창]


774 2014-06-01 19:22:24 0
[새창]
1 아뇨. 대인배 재인이형 그런 거에 기분 나빠 안하실 겁니다.
773 2014-06-01 19:14:14 3
[새창]
2007년 2월 김한길, 제종길등 집단적으로 열린우리당 탈당.

이번에 안산시장 새누리당 되면 내 평생을 안티 김한길, 안티 제종길로 살리라..
772 2014-06-01 19:04:42 10
정의당의 정책이 궁금한 분께 [새창]
2014/06/01 18:43:49
1아마도 그 댓글 올리신 분께서 조승수 후보가 2012년 통합진보당을 탈당해 진보정의당 창당에 합류했다는 사실을 아직 모르고 계셨나보네요.
770 2014-06-01 18:44:31 1
정의당의 기본 슬로건이나 정책이 무엇인가요? [새창]
2014/06/01 18:35:04
http://www.justice21.org/bbs/board_view.php?channel=&wagent=&num=31626&page=1&keycode=&keyword=&c1=&c2=

정의당 정책공약 홈페이지에 가면 정책집 pdf 파일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769 2014-06-01 18:34:32 4
[한겨레 - 단독] 고승덕 후보 딸, ‘공작정치 주장’ 정면 반박 [새창]
2014/06/01 18:30:46


768 2014-06-01 18:28:53 7
왜 안열려 뭐야????????.jpg [새창]
2014/06/01 18:20: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타보시는 겨?
767 2014-06-01 16:31:33 6
통진당을 왜 싫어하지 [새창]
2014/06/01 16:17:45
박정희와 결별 못하는 새누리당
김정일 개갞기는 절대 못하겠다는 통진당..

두 당이 달라 보이세요?

박정희의 인권유린, 전두환의 광주학살, 김영삼의 IMF, 김대중의 카드대란, 노무현의 순진한 신자유주의.. 지금의 재벌, 자본권력 몰아주기..

이런 이유러 박정희 개새끼, 전두환 십새끼, 김영삼 멍청이, 김대중 노인네.. 음.. 욕하기 뭐하네. 돌아가신 분이라.. 하지만 좀.. 그래요..
노무현도 병신짓 많이 했죠...

이렇게 교주를 모시는 정치는 이제 out 해야 합니다.

고로 통진당도 새누리당도 안철수당도 다 out..

시민의 자유, 민주적 가치만을 옹호할 때 그 정치가는 '잠시' 대표 역할을 맡을 뿐입니다.
766 2014-06-01 16:26:48 0
[새창]
그리고.. 딸에게 한글 교육을 시키지 않았다는 고승덕의 주장과 달리

캔디고, 고희경씨는 전혀 어색하지 않는 한국어를 구사하는데요?

음.. interesting.. ㅎㅎ
765 2014-06-01 16:23:44 0
[새창]
십년이상 한번도 전화번호 변경된 적 없는 데 뜬금없이 전화번호 바뀌었나봐.. 라고 시작하는 문자로 연락이 왔답니다

1 이 말은 딸이 했던 말이죠?

고승덕에게 처음 연락 받은 것 처럼... 그러나 28일 한참 카톡드로 대화 후 31일 고승덕이 딸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아서

전화 번호가 바뀌었나봐..
연락이 안 되네..

이렇게 되었네요. 한겨례가 대화를 편집한 건지 딸이 고의적으로 아빠를 깎아내리려 한 건지 확인이 필요할 듯...
764 2014-05-31 23:10:02 2
사실상 러닝 메이트의 두분 (진중권 트윗) [새창]
2014/05/31 20:22:04
박원순, 문성근, 조희연.. 비슷하게 생겼는데 멋있어.
An생겨도 멋있을 수 있어요.
ASKY but 여자한테 매력적일 수 있다는 거..
징어 여러분 힘내세요.~~
763 2014-05-31 20:04:47 0
[새창]
그나마 상태 좋은 보수 인사였던 건 분명.

그러나 사위 보는 눈은 없었나 보네요.


1999년 4월 1일, 고승덕은 당시 여당인 새정치국민회의 당사를 방문하여 정균환 사무총장에게 이력서를 제출하면서 공천을 받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공천이 불확실해지자 4월 26일 야당인 한나라당의 김덕룡 부총재의 후원회 행사에 참석하여 "지연은 국민회의(광주 출생), 혈연은 자민련과 맺어져 있으나(현재 이혼한 첫번째 부인이 당시 공동여당인 자민련의 박태준 총재 딸임) 정치는 한나라당에서 하겠다"라고 입당을 선언하고, 서울 송파갑 재선거에 후보로 공천 받았다.

그러나 고승덕의 장인어른인 박태준 총재가 고승덕의 아버지인 고익태를 만나 "장인이 여당 총재인데 사위가 야당 후보로 출마하는 것은 집안망신이다"라고 하였고 고익태가 "면목이 없다"고 하면서 온 가족이 총동원되어 고승덕의 출마를 막았다. 결국 사흘만인 4월 29일 고승덕은 자민련 당사를 방문하여 "이번일로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에게 송구스럽다. 양가 부모님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며 후보사퇴했다.

당시 대통합민주신당의 대변인은 "문은 국민회의에 두드리고, 공천은 한나라당에서 받고, 사퇴는 자민련에서 했다."고 논평을 했고[3], 시사저널은 "재주 많고 대중적 인기 높아 전도 양양하던 최고의 '젊은 피'가 돌연 '썩은 피'가 되어 하루아침에 '정치 철새'로 전락했다. 과정보다 목적을 중시한 출세지향주의적인 한 젊은 변호사가 하루아침에 정치판에서 퇴장당한 [3류 정치]의 결정판이 이른바 '고승덕 코미디'"라고 비판하였다
762 2014-05-31 19:50:42 19
고승덕 후보의 장녀 고희경 (캔디 고) 씨에게서 짧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새창]
2014/05/31 19:29:24
아빠 없이 힘드셨을 텐데.. 존경스럽게도 잘 자라 주셨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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