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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세이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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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2014-06-02 11:34: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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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가 "나는 맑시스트가 아니다" 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온갖 우상과 같은 단어 안에 갇혀서 싸우는 것이나

우상을 앞세운 종교전쟁이나 그 근본은 같습니다.
790 2014-06-02 11:32: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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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좌파와 자유주의가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세요.

나는 좌파다 하면 더이상 좌파가 아니고

나는 자유주의자다 하면 자유주의에서 더이상 "자유"로울 수 없죠.

그깟 이름표 싸움을 한심하게 바라보는 시선도 한번 되돌아 보시길...
789 2014-06-01 23:09:52 0
박근혜 대통령이 "명성교회"의 기도회에 참석. [새창]
2014/06/01 23:00:14
고도의 노림수 같습니다.
문제의 세월호 발언이 앞뒤 맥락을 자르고 마녀사냥식으로 욕했다는 건 진보 매체에도 조금 보도됐었거든요.

박근혜가 바로 그 교회로 간건 조금 생각해 봐야 할 듯..
788 2014-06-01 22:57: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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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 추천은 하루 50번 제한이네요..
787 2014-06-01 22:56: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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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공포증 hadephobia 님?
모든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얘기하는 겁니다.

주사파가 옳다고 얘기한 게 아니에요.

동영상 다 봤는데요. 조희연이 주사파가 아니고 주사파 조차도 인정할 수 있는 자유. 그게 가능한게 진짜 민주주의다..

라고 얘기한거 아닌가요?

지옥공포증님도 여기서 떳떳하게 얘기할 수 있는 자유를 인정하자는 겁니다. 고로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과는 털끗만큼도 정치적 견해는 달라요.

그래도 귀양을 보내거나 사약을 줘서 지옥으로 보내진 않을꺼니까 안심하세요.
786 2014-06-01 22:50: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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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가짜 선장인 것 같아요. 안철수는..

시민의 자발적 민주주의의 힘을 키워내기 보다는

자기가 무슨 제2의 김영삼, 김대중을 하려는 듯한 느낌?

그러면서 무슨 새정치.. 에효..

새정치란 시민의 자유를 증진하는 방향으로, 시민의 민주역량을 키워내는 방향으로 해야 하는데 말이죠..
785 2014-06-01 22:47:22 0
참 재밌는 경상도 [새창]
2014/06/01 21:43:35
전라도와 경상도로 grouping 해서 이득보는 위정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영호남의 각 지역의 기득권 세력 부패한 위정자입니다.
영호남 국회의원들 밤에 룸사롱에서 술 마셔요.
서로 싸워대는 영호남 주민들 비웃으면서..
784 2014-06-01 22:02:39 0
50대 진짜 욕나오는 세대 [새창]
2014/06/01 21:28:02
전라도와 경상도로 grouping 해서 이득보는 위정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영호남의 각 지역의 기득권 세력 부패한 위정자입니다.
영호남 국회의원들 밤에 룸사롱에서 술 마셔요.
서로 싸워대는 영호남 주민들 비웃으면서..
783 2014-06-01 22:00:08 1
50대 진짜 욕나오는 세대 [새창]
2014/06/01 21:28:02
그렇게 grouping 하는 것은 과하다 생각합니다.

짱개가 그렇지.. 쪽발이가 그렇지.. 남자는 다 늑대야.. 부터 시작해서

흑인이 그렇지 뭐.. 호모 새끼.. 장애인, 소수자 드립 까지..

이런 류의 사고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50대를 이해하려는 노력, 그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세대간의 갈등이니 뭐니 하면서 정치적으로 이득보는 위정자가 없어질 겁니다.
782 2014-06-01 21:54:09 0
박 대통령, '세월호 망언' 교회에서 열린 기도회 참석 [새창]
2014/06/01 21:33:19
고도의 노림수 같습니다.
문제의 세월호 발언이 앞뒤 맥락을 자르고 마녀사냥식으로 욕했다는 건 진보 매체에도 조금 보도됐었ㄱ든요.

박근혜가 바로 그 교회로 간건 조금 생각해 봐야 할 듯..
781 2014-06-01 21:21:38 8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관련 허위사실을 기재 하는 사람 [새창]
2014/06/01 20:55:43

에고. 오늘 추천 다 썼다.. 추천 드리고 싶은데 ㅈㅅ
780 2014-06-01 20:57:57 7
미국의 흔한 열애설 해명 [새창]
2014/06/01 17:30:09
아니 자매끼리 저러고 논다구요?
779 2014-06-01 20:20: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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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아닌 중앙 대빵 정치인을 바라보는 정치가 얼마나 위험한지 아직도 깨닫지 못하시나요?
윤장현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게 성공적으로 반복되면 안철수가 제2의 김영삼, 김대중이 될거라는 거 아직 모르시겠어요?

그러면서 "새정치"라니요.

모든 권력은 시민에게서 나온다는 원칙!!!

그걸 어긴 게 포인트에요.
778 2014-06-01 19:38:35 3
솔직히 고승덕 말도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나요? [새창]
2014/06/01 19:34:39
일리가 있는 말씀이시긴 한데

딸이 말했듯이 "교육감 후보로 나서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는 것이 논점의 포인트 아닐까요?

성공 지상주의에 물들어 저런 불행한 결혼생활하는 기러기 아빠들이 많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이혼후 자식에게 신경 안쓴 사람이 교육감 후보?

이건 좀 아니다.. 가 지금의 분위기의 포인트가 아닐까 싶네요..
777 2014-06-01 19:31:18 0
솔직히 여기 대외적이든 내외적이든 사이트 제목은 오늘의 유머가 아닌듯해요 [새창]
2014/06/01 19:08:55
그런 의미에서 님의 의견도 죽지 않도록 "추천"해 두죠.
그러나 님의 의견에는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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