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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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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45 2024-01-16 09:36:16 9
"블라인드 기준으로 나는 하류 인생이겠지..." [새창]
2024/01/14 23:04:53
잘 살아 오셨네요. 제 진짜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와이프 한테 수입차를 한대 사줬는데
시큰둥하게.. 차키를 받더라구요..
뭔 큰 일이라면서.
아무리 비싸고 맛있는 것을 , 아무리 좋은 곳에 여행을 가고,
아무리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도,
하루 종일 즐겁게 이야기를 해도.. 미래의 이야기를 해도.
그냥 무덤덤 하게 시간이 가고 있네요..

저는 30살 시작했을때 ..와이프가, 제 빚갚아주면서, 허리띠 메고,
아이 출산해서 .밤낫 개고생하면서, 울고, 웃고, 지치고, 좌절하고,
그러다 어느날 와이프한테 대출 통장에 잔고가 0원 된 것 보여 줬을때....
밤새 울었죠... 자고 있는 아이 보면서,
우리 이제 빚없다고.. 이제 돈모아서 집사고, 좋은 차사고 하자고 했을때..
이제 여유가 되니까,, 와이프 박사공부 마저 하라고 할때..
그렇게 둘이서 일어서자,, 결혼식에도 오시지 않았던 장인이 오셔서 사위라고 해줬을때.
아 주마둥 처럼 ..지나 가네요..
이 드라마의 해피엔딩이 끝나고 나지... 그냥 애들 자라는 것만 보고 살고 있네요.

정말 30살..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많았지만. 꿈처럼 지나갔네요...
저는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 갑니다.. 우리 애들과 와이프만 있으면,
무조건 다시 돌아갑니다...
16744 2024-01-15 16:25:08 0
백종원 아조씨 맛없잖아... 날 속였어! [새창]
2024/01/14 22:21:34
그냥 적힌대로 똑같이 하는게 왜 힘든건데.... 왜 힘드냐고~~!!!!진짜.. 와이프야....
16743 2024-01-15 16:19:33 16
"블라인드 기준으로 나는 하류 인생이겠지..." [새창]
2024/01/14 23:04:53
진짜 재미있게 산다. .^^
나도 저렇게 살때가 정말 재미있고 행복했는데..
어려워도 ,,와이프랑 같이 이겨내고,, 아기 뒤집기 할때 아기 기어다니고, 아기 처음으로 걷고,
글자읽고, 쓰고, 유치원, 학교, 가고,,, ..옛날 생각 ...너무 납니다.
저때로 다시 돌아 갈래 ? 하면,,,, 저는 다시 돌아 갑니다. ^^
그때가 .. 정말 행복했어요. 지금도 행복하지만,,,,애기들 내가 안아줄수 있고, 집사려고 아착같이 돈모으고,
아끼고, ........그때 너무 좋았는데..
16742 2024-01-15 16:07:59 0
데프콘이 빵과 떡을 좋아하는 이유 [새창]
2024/01/14 23:31:42
프콘이형 매일 결혼 관련,,,, 프로그램만 하더니.. 자기가 장가 가려고 했던 거였구나.
형은 무조건 응원이지.
16741 2024-01-15 16:05:47 2
[새창]
형님 좋은 것 또 배우고 갑니다~~!
16740 2024-01-15 16:03:44 0
폐공장을 탐험하다 그만두고 도망친 유튜버.jpg [새창]
2024/01/15 00:12:10
아니 그러면,,, 저 유튜버는 남의집에 무단 침입 한 것이군요... ㅎㅎ
16739 2024-01-15 11:16:49 2
비혼 vs 결혼 [새창]
2024/01/15 08:50:05
일방통행이면 위험합니다.
16738 2024-01-15 08:03:04 1
펌) 집돌이, 집순이 자가진단.jpg [새창]
2024/01/15 00:20:02
10점임 저에요 ~~
16737 2024-01-12 16:47:51 0
디아블로2 즐기다 찾아온 현자타임 [새창]
2023/12/15 16:02:03
신뢰라도 차면 .ㅡㅡ; 난리 나겠다..
16736 2024-01-12 13:02:29 0
재미로 보시자구요 [새창]
2024/01/12 12:43:23
신종 정보터는 법..

" 전번 앞자리 3개로 운수보는법 뿌리면... ㅎㅎㅎ)
16735 2024-01-11 16:54:19 2
[새창]
어머 ㅅㅂ 상상해버렸잖아요
16734 2024-01-11 13:34:48 10
돈빌리고 고소하기 [새창]
2024/01/11 12:56:47
고등학교 3년동안 절친이였음... 어느날 전화와서, 사고 쳤다고 5백만 빌려 달라고함.
ㅋㅋ 전재산 5백 밖에 없어서,,, 생활비 빼고 3백만 빌려준다고 했더니.
개 ㅈ날을 함. 아주 개고품 물고.. 나는 당장 어떻게 하냐 나도 살아야지 했더니..
그럼 자기는 어떻게 하냐고 ㅋㅋ 돈 빌리는 인간이 한다는 소리가..ㅋㅋㅋ
열빡쳐서 5백줬 다줬음. 그리고 25년동안 연락이 안됨.. 지금와서 생각하니.
하늘이 나한테 선물을 준 것 같다고 생각함.
16733 2024-01-11 13:27:26 7
월1000 집안일 하기 [새창]
2024/01/11 12:58:02
월 1천 = 연봉 1억 8천
16732 2024-01-11 13:21:04 0
이재명 대표는 참 안됐다 [새창]
2024/01/10 22:30:02
차라리 대통령 안했으면 좋겠네요.. 저렇게 고생하셨는데.. 대통령 되면, 더 죽일려고 달려 올 텐데... 그냥 .편하게 이제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16731 2024-01-10 15:33:48 0
밸런스 게임!!! 10년과거? 10년미래? [새창]
2024/01/10 11:21:40
내남편과 결혼해줘~!!처럼 과거로 갈것임... 과거로 가서 더 빠르게 결혼을 할 것임...너무 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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