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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0 2018-08-26 16:00:17 18
그알의 새로운 공지 [새창]
2018/08/26 15:46:24
저도 그래요. 이재명-은수미는 당근빠따로 엮였고 그 외 그 지역 민주당 정치인들 이름이 이미 그알에서 거론된 터라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6099 2018-08-26 15:56:27 2
특검, 김경수 지사 법정 세우는데..유죄 입증 만만찮네 [새창]
2018/08/26 15:46:47
아직도 기소니 아니니 간보고 있는가 보네요.
증거도 없는 “영업방해”라는 사소한 혐의에 검사가 무리해서 기소하면 징계받지 않나요?
6098 2018-08-26 15:50:45 1
구좌파 신좌파? [새창]
2018/08/26 15:36:23
좋은글 링크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처음 지면을 통해 만난 신좌파는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선거운동을 한 열혈 지지자였어요.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치경력을 알았고 당시 노사모의 네임드 문성근, 노혜경의 성향도 잘 알았기에 당연히 그들과 같은 류의 사람들이 노사모를 한다고 생각했지요. (당시 전 국내에 없었기 때문에 노사모에 직접 참여할순 없었습니다.)

그런데 학생운동도 안 해본 젊은 사업가가 엄청난 열정으로 자기일도 접은채 노무현 대통령님의 선거운동의 제 일선에서 뛰고 있었던거죠.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노무현이 기적이자 신좌파의 커밍아웃이었다고 생각해요.
6097 2018-08-26 15:35:58 1
[새창]
이명박근혜 정부가 하던것처럼 친재벌 정책 하라는거죠.
바미당이 당론으로 내세우는 작은정부와 무한자율경쟁을 위한 규제완화는 그나마 들어줄만한데

네이버 수구꼴통들이 쓴 답글을 보면 이건 재벌이 원하는건 다 들어주라고 합디다. 불법도 눈감아두고 세습이 당연하고 재벌을 위한 맞춤규제를 옹호하고....노예근성 쩝디다.
6096 2018-08-26 15:29:57 10
한 회원의 댓글을 분석해보았습니다. [새창]
2018/08/26 15:21:39
거대작전세력의 일부는 아니더라도 특정 정치인의 열렬한 지지자나 열렬한 안티가 있는건 알아요.
공개된 게시판인데 별의별 사람 다 들어오는건 당연한거죠.
6095 2018-08-26 15:26:07 8
[새창]
댓글은 엉망이지만 선플 하나 남기고
저 기사를 쓴 해럴드경제 이해중 기자 구독 꾹 누르고 왔네요. 좋은 기사 쓰는 기자에겐 구독이 칭찬이죠.
6094 2018-08-26 15:18:10 13
[새창]
이 기사 메인 추천과 좋아요 누르고 왔어요.

가계소득이 저만큼 늘었으면 내수가 곧 살아나겠어요.
소득주도성장은 성공할 것입니다.
6093 2018-08-26 15:12:30 5
박주민 당선 후 소식 [새창]
2018/08/26 14:50:59
박주민 의원을 응원합니다.
민주당 내 진보세력의 새로운 구심이 되길 바랍니다.

민주당도 이제 거대한 정당인데 당내 이념 스펙트럼은 다양할 수 밖에 없죠. 정의당에 어울릴 사람이라는 평도 있지만 박주민 의원은 좌측으로 뻗은 민주당의 한쪽 날개를 건강하게 지탱하실 분이라고 생각해요.
6092 2018-08-26 15:01:24 1
[새창]
이번 전당대회를 전후로 문프의 저서를 꼼꼼히 읽으며 제 생각을 가다듬을 기회를 얻었어요.
당장 눈에 띄는 멘토가 보이지 않으면 책을 틈틈이 읽는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것 같아요.

팟캐는 인터뷰 위주로 골라 듣습니다.
시덥잖은 논객들은 스킵하고 진행자 메세지도 스킵하고 정세현 전 장관님이나 정치인들 위주로 들어요.
아무리 진행자가 인터뷰를 특정 방향으로 틀려고 해도 행간의 정보와 진실까지 막을 순 없더라구요.
6091 2018-08-26 14:49:05 3
생각해 보면 “네이버”는 없애 버리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새창]
2018/08/26 14:32:25
기사를 입맛대로 셔틀하게 하지말고
각 언론사 댓글창은 살려두고
네이버 댓글창은 없애야해요.
포털사이트 하나가 여론을 주물럭거리면서
영업이익을 독식하는 구조 정도는 법적인 제약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6090 2018-08-26 14:43:55 4
김경수-오중기 투샷 (오중기 트윗펌) [새창]
2018/08/26 14:34:38
당연하죠.
6088 2018-08-26 14:40:11 3
오 이제는 수꼴들 친문패권 입뻥긋도 못할듯 [새창]
2018/08/26 14:13:13
애초에 한줌밖에 안 되는데 무슨.
최재성도 컷오프 통과 못 시켰는데
민주당 내에 친문이 몇이나 된다고.
그저 문프 이름 팔아서 표구걸 하는 것들 뿐이라는건 인증했네요.
6087 2018-08-26 04:30:34 1
삼성의 하수인으로 전락해버린 법무부 감사에 대한 국민청원 [새창]
2018/08/26 03:32:52
저도 이건을 주시하고 있는 편인데 법무부 대처 방안을 조금 더 지켜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법무부에 새로 채용된 저 한창완 변호사의 경력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삼성이 이재용 재판을 맡긴 태평양에서 일했다는 것인데
그 외에는 이 사람이 군인권 문제로 헌법소원까지 한 사람이고 해서 굳이 삼성의 프락치라고 보기도 힘들 것 같네요.

그동안 문프의 법무부, 국방부 등등이 가상화폐 문제랑 기무사 계엄권 등등으로 좌/우 양쪽에서 부당하다 싶은 공격을 받는 것을 봤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가 이미 충분히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원까지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삼성의 이재용 일가는 정당하게 처벌되어야 마땅하죠.

제 주장은 문재인 정부를 믿고 조금 기다려 보자는 것입니다.

기무사 계엄모의 건이나 가상화폐 문제도 결국 기다리니 문프 정권이 잘 처리하고 있다는 게 증명되었잖아요.
괜히 바람 넣어서 기레기들과 야당들이 법무부 장관 문책이니 문프 정권의 인사 검증 문제 등등을 들고 나오게 하고 싶진 않네요.
6086 2018-08-26 03:40:31 10
근데 전국에서 찢이 꼴찌한게 더 쪽팔린거 아님?ㅋㅋㅋ [새창]
2018/08/26 03:25:56
이번 전당대회에 참석하긴 했지만 사회자가 소개도 안 하고 한쪽 구석에 쭈그러져 있었다고 합디다.

반면에 김경수 도지사가 소개될 땐 함성이 터져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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