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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0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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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이 민주당 내에서 다수였던 적이 있었던가요.
허구헌날 험지로 보내져서 주구장창 선거에 떨어지게 해놓고
경기, 호남, 서울 등지에 민주당 대세 지역에서 꿀 빨아서
다선 된 반문/비문들이 후 당권 잡아서 친문들 다시 험지 보내고
험지가 우호적으로 바뀌었다 싶으니
지역위원장 단수 추천해서 10년 넘게 고생한 사람들의 지역구를 빼앗은 게
추미애, 이춘석, 정성호 같은 반문/비문들이 한 짓이에요.
그러다가 선거철 되면 또 친문 행세 하겠지. 더러운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