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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0 2018-08-27 05:12:3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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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이 민주당 내에서 다수였던 적이 있었던가요.
허구헌날 험지로 보내져서 주구장창 선거에 떨어지게 해놓고
경기, 호남, 서울 등지에 민주당 대세 지역에서 꿀 빨아서
다선 된 반문/비문들이 후 당권 잡아서 친문들 다시 험지 보내고
험지가 우호적으로 바뀌었다 싶으니
지역위원장 단수 추천해서 10년 넘게 고생한 사람들의 지역구를 빼앗은 게
추미애, 이춘석, 정성호 같은 반문/비문들이 한 짓이에요.

그러다가 선거철 되면 또 친문 행세 하겠지. 더러운 것들.
6127 2018-08-27 04:26:14 7
문통을 정치의 끈으로 묶으신 분 [새창]
2018/08/27 03:40:13
같은 책에 김어준이 언급되긴 하지만 북콘서트 사회 봐줘서 고맙다는 정도이지 정치를 권유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리고 나꼼수의 대안언론으로의 역할은 인정하셨어요.
6126 2018-08-27 04:23:43 9
문통을 정치의 끈으로 묶으신 분 [새창]
2018/08/27 03:40:13
김대중 대통령님은 물론이고 한완상 전 총리도 권유했다고 <1219 끝이 시작이다 >에 쓰셨어요.

6125 2018-08-27 04:12:2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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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 하니깐 바로 나오네요.
<닥치고 정치>에서 그랬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73542
6124 2018-08-27 04:06:50 20
[새창]
오유엔 댓글에 주옥같은 글들이 의외로 많죠.
가끔씩 좋은 댓글 쓰시는 분들 발견할 때마다 개인 페이지 들어가서 그 분 댓글만 추려보기도 합니다.
물티슈담당님도 그 중의 한 분이군요.
댓글 정성껏 쓰는 분으로 파란색 메모 합니다.
6123 2018-08-27 04:03:42 3
딴지에 오유 테라포밍하자는 글이 쓰이고 추천이 찍히지만 [새창]
2018/08/27 02:10:57


6122 2018-08-27 04:01:19 3
딴지에 오유 테라포밍하자는 글이 쓰이고 추천이 찍히지만 [새창]
2018/08/27 02:10:57


6121 2018-08-27 03:56:20 3
딴지에 오유 테라포밍하자는 글이 쓰이고 추천이 찍히지만 [새창]
2018/08/27 02:10:57
딴지가 어쩌다가 저런 구질구질한 ㅇ ㅂ 같은 사이트가 되었죠?
아무리 생각해도 ㅇㅂ 들이 딴지를 테라포밍한 것 같음.
손가락들은 ㅇ ㅂ 도 한다면서도

6120 2018-08-27 03:51:47 7
최재성 의원님 입장 궁색하게 됬네요, [새창]
2018/08/27 02:33:51
문파들이라도 계속 떠들어서 대세로 만들어야죠.
이해찬 공약에도 비슷한 내용은 있어요. 약속 지키라고 계속 압력을 넣어야죠.
6119 2018-08-27 03:50:42 6
최재성 의원님 입장 궁색하게 됬네요, [새창]
2018/08/27 02:33:51
이해찬이 출마선언 했을 때 최재성이 쓴 트윗 메세지를 보면 반쯤 체념한게 벌써 보이더군요.
6118 2018-08-27 03:48:01 7
김진표 후보 [새창]
2018/08/27 03:11:40
이런 분도 민주당 중앙위 위원이랍니다.
민주당 인사들 중에서 이분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6117 2018-08-27 03:42:47 8
이해찬은 호랑이 등에 올라탄 거죠. [새창]
2018/08/27 02:59:55
지면서도 원하던 것을 얻을 수 있는게 선거죠.

단지 누가 당선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내가 원하는 어젠다를 밀고 나가서
상대방이 그 어젠다를 어쩔 수 없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입니다.

무상급식 어젠다가 어떻게 대세가 된 걸 보면 알 수 있죠.
처음 김상곤 의원이 무상급식를 들고 나왔을 때 수꼴들은 비판하기 바빴죠.
무상급식을 주장했던 후보들이 모두 교육감 선거나 지선에 이긴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결국 대세가 되었습니다.

당원 중심 정당, 시스템 정당, 공천룰 1년 전 확정 등등은 최재성, 박광온, 김진표 의원들이 전면에 내세운 공약들입니다.
이해찬 캠프도 어쩔 수 없이 그 공약들을 90% 정도는 따라할 수 밖에 없었죠.
그것만 해도 큰 성과고 과반수에 못미치는 득표율이기 때문에 특유의 카리스마나 독선적인 의사결정을 마음껏 밀어붙이지 못할 것입니다.
6116 2018-08-27 03:36:10 5
이해찬은 호랑이 등에 올라탄 거죠. [새창]
2018/08/27 02:59:55
저도 진심을 감당할 수 있길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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