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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5 2018-08-24 06:12:46 4
고졸이하 근로자 28만명...문정부만 줄었다 기사에 대한 해명자료! [새창]
2018/08/24 04:20:46
기레기들 스스로 등신대 인증을 하고 다니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5994 2018-08-24 05:51:48 17
죄송합니다. 제가 제 글 리플 보다가 입이 쩌억... [새창]
2018/08/24 04:28:08
집단지성이 왜 집단지성이겠습니까?
나보다 더 똑똑한 사람은 항상 있는법인데

그런 사람들 수백 수천 수만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답을 찾아가는데
김어준, 표창원, 전우용이 자기 잘났다고 뻣대봤자죠.
5993 2018-08-24 04:22:58 6
[새창]
결론은... 퍼갑니다. 널리 퍼트릴게요.
5992 2018-08-24 04:21:37 7
[새창]
우왓.....직접 만드신 거군요. 대박 멋짐.
금손님,
스....스릉합니다.

홍 원내 요새 많이 힘든 것 같던데
두번째 짤 보면 힘이 많이 날 듯.
5991 2018-08-24 04:18:22 13
문파 네이밍 변천사 [새창]
2018/08/24 03:39:02
저도 표창원 그 트윗글 보고 얼마나 빡치던지.

문파를 아직 자기 머리로 비판적 사고를 하지 못하는 십대들이나
자기가 가르쳤던 경찰대 신입생 수준으로 생각하는 모양입디다.

홍위병과 유겐트에 대해서 제대로 읽어보기나 했는지 의심스럽더군요.

문프가 영입한 인사라고 오냐오냐 해줬더니 지가 잘나서 그런 줄 암.
5990 2018-08-24 04:13:36 2
이해찬이 됩니다 [새창]
2018/08/24 01:29:12
내가 안 볼 때마다 골을 넣는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팀이라
전당대회 중엔
몰입감 쩌는 소설이라도 하나 읽어볼까 생각중입니다만 ㅋㅋ
5989 2018-08-24 04:11:18 19
김진표가 삼성 아멘이다? [새창]
2018/08/24 03:39:20
이번 당대표 선거의 최대 수확은 노통/문프 팔고 다니는 간신배들의 민낯이 최대한 까발려졌다는 것.
그리고 김진표 의원이라는 진국에 실력도 넘사벽인 정치인을 알았다는 것.
5988 2018-08-24 04:09:46 22
김진표가 삼성 아멘이다? [새창]
2018/08/24 03:39:20


5987 2018-08-24 03:55:44 2
문재인 대통령 경호원 모집한다네요 [새창]
2018/08/23 19:42:06
성덕 될 수 있는 기회이나......
다음 생에서나 ㅠㅠ
5986 2018-08-24 03:53:10 2
문재인 대통령 경호원 모집한다네요 [새창]
2018/08/23 19:42:06
얼마 없는 총알 (비공, 신고)을 최대한 다 쓰면서 몸빵하는 비루한 3급 경호원 여기 있어요. ㅠㅠ
5985 2018-08-24 03:48:07 33
저는 오유 시게가 참 정겹습니다. [새창]
2018/08/24 03:25:25
저도 오유시게가 참 좋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얼굴이 굳어있는 것을 볼 때마다
홍영표 원내대표가 혼자서 문프 정권 쉴드 친다고 고군분투하는 것을 볼 때마다
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매우 중요함을 실감합니다.

김진표 의원이 문프 정권의 은산분리완화, 고용정책에 대해서 구수하면서도 날카롭게 설명하는 영상을 봤는데
저런 분이 당대표가 되어서 기레기들과 적폐야당들을 데꿀멍 시키면
문프나 김의겸 대변인이 얼마나 좋아할까 싶어서 눈물이 나더군요.
5984 2018-08-24 03:43:37 7
[새창]
날아라보드/ 진짜 이재명 당선시키고 사퇴시키자고 하던 것과 똑같은 논리네요. 지금 이재명 때문에 1330만명 인구의 경기도에서 민주당 다 죽게 생겼는데.

그리고 이해찬 의원이 선거하는 스타일과 그를 미는 지지자들의 성향이 "내(이해찬)가 당대표 되면 다 할겁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지만 대통령 되면 다 할거라고 하던 503 이랑 다른 게 뭔지 모르겠네요.
5983 2018-08-24 03:37:59 3
[새창]
닉넴 없음/ 위 도표에 100% 동의하지만 미씨USA에서 투표로 정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그냥 지지용 짤로만 쓰시길. 저도 어제 트윗에서 보고 얼떨결에 올렸다가 댓글에서 지적받았어요. 미씨USA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한 트위터가 착각을 했거나 미씨USA의 일부 의견을 과대포장한 것 같습디다. 미씨USA는 지금도 이-김 둘을 두고 열심히 격론중이더군요.
5982 2018-08-24 03:05:13 9
저는 칭찬 받는 사람입니다. [새창]
2018/08/24 02:50:46
아고라 무시무시하네요.
거기서 살아남고 네임드까지 되셨다니 경의를 표합니다.
5981 2018-08-24 03:00:49 20
딴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안쓰러운 건 [새창]
2018/08/24 02:23:33
요즘 김어준 열혈팬들을 대하면서 느낀 점은
기사도 제대로 보고 읽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적어도 70% 정도는 독해능력이 의심스럽더이다.

대입에 논술이 없던 시절에 고등학교 다니고
신입생 교양과목 정도는 대출이 용이하던 시절에 대학 다닌 분들이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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