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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5 2018-08-23 16:48: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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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씨 들어가서 확인했어요. 조작 맞네요. 본글은 지우도록 하지요.
5964 2018-08-23 16:25:40 1
해잔들 지지선언한 미씨백...100.. ? [새창]
2018/08/23 15:34:18
나보다 팔로워 수가 적네 ㅋㅋ
5963 2018-08-23 15:35:31 5
이해찬 캠프 트윗 (feat. 총선압승) [새창]
2018/08/23 15:15:01
무엇보다 키보드를 잘 못하시는 지라 트윗이나 게시판을 통해서 요청을 해도 못 보실 것 같아서 벌써 답답해집니다. 문자텍스트는 보시려나?
5962 2018-08-23 15:33:47 4
이해찬 캠프 트윗 (feat. 총선압승) [새창]
2018/08/23 15:15:01
저도 이해찬 의원이 대표가 되어서 암덩어리들을 바로 제거해 주신다면 발벗고 지지할 겁니다.
그런데 제거한 암덩어리들도 다시 들여놓을 것 같은 이 불안감이 가시질 않네요.

그런데 한사람의 카리스마에 모든 게 해결될 거라고 보는 관점은 별로네요.
5961 2018-08-23 15:29:35 4
누기 당대표가 되던지 초반은 응원해야합니다 [새창]
2018/08/23 15:09:07
일단 하는 것 봐서....
잘 하면 박수치고 못하면 비판해야죠.
5960 2018-08-23 15:25:21 8
[새창]
김어준을 통해서 정치를 알고 배운 분들이라 그런 듯.

90년대 말, 2000년 초에 끝발 날리던 강준만 교수가 헛발질 몇 번으로 그렇게 잊혀질지 누가 알았을까요.
진중권도 4-5년 전만 하더라도 제법 인정받는 편이었죠.

<한겨레 21>이 처음 나왔을때 21세기가 지나면 이 시사잡지의 타이틀은 어떻게 되는걸까 라는
참 부질없는 걱정을 했드랬죠. 요새 <한겨레 21>이 나오긴 하나요? 관심을 완전히 끊어버린 터라서.
5959 2018-08-23 15:12:04 4
文대통령 "태풍 솔릭, 금강산으로 향해···필요시 이산가족 상봉 재검토" [새창]
2018/08/23 14:38:30
역시 문프
김진표 의원이 간담회에서 문프 얘기 하시다가 울컥 하시더군요.
정상회담 1년에 한번 하는 것도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소소한 것 까지 다 챙겨야 한다고 ㅠㅠ

5958 2018-08-23 15:07:47 4
[새창]
기레기들이 악의적인 제목으로 기사 뽑는 것 한두번도 아니고 에효.

양질의 일자리는 오히려 더 늘어나고
15세 이상의 경제활동인구수가 격감했고
일용직 건축노동자들의 일자리가 날씨 덕분에 잠시 준 걸 가지고
고용쇼크니 뭐니 난리 부르스를 떠는 중.

503 예산으로 시작했고 적폐야당들이 너덜너덜하게 만든 추경 예산 집행한지
일년이 될까말까인데 지랄이 풍작입니다.

앞으로 경제이슈로 저런 악의적인 기사들이 쏟아질 건데
김진표 의원님이 꼭 당대표가 되셔서 전문가적인 반박으로 기레기들 아닥시켰으면 해요.
지금 홍영표 원내대표 혼자 외롭게 해명하느라 바쁘던데 힘에 부치는 듯 합디다.
5957 2018-08-23 15:00:33 8
[새창]
가서 읽고 왔는데 일단 저 중앙일보 사설의 논조는 "청와대의 독주"를 비판하기 위한 거네요.
공격의 대상이 추미애가 아닌 청와대, 특히 임종석 실장.

작성자님과 댓글 쓰신 분들이 주목하는 것처럼
따옴표 안에 들어간 직접 인용이 심각하네요.

많은 분들이 의심하던데도 청와대를 들이받기 위한 목적으로
그리고 친문 홍영표 원내를 견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문프나 이낙연 총리마저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이해찬 의원을 당대표로 민다는 것.

추미애 측에서 저 사설에 반박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심각해질 듯 합니다.
5956 2018-08-23 13:07:03 4
박광온 "이렇게 조용한 與 전당대회 처음..분열 우려 없어" [새창]
2018/08/23 12:11:39
박광온 의원님이 답변을 아주 잘 하셨네요.
당원을 이분만큼 챙기는 민주당 의원을 아직 못봤어요.

꼭 최고위원 되셔서 4번 타자의 진면목을 보여주세요.
5955 2018-08-23 12:59:47 2
시게에 필요한 건 '무당'의 신기가 아니라, '고수'의 의견과 토론입니다 [새창]
2018/08/23 12:18:27
작전세력이라고 몰이당하고
김어준에 선동당한 딴지발 분탕러들에
악의적 재미를 보려고 분탕에 끼어든 ㅇㅂ까지 있는 판이니
저를 비롯해서 갓끈 푼 분들도 있고
도포까지 벗어던진 분들도 계시죠.

분탕이 계속되는 한
의관정제하란 소리를 못하겠습니다.

물론 지나치게 가열되어서 일반유저들끼리 감정 상하는 것은 경계해야겠죠.

SNS 문화가 정치인들이 흔히 쓰는 가면을 벗겨버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죠. 그 와중에 보다 활발한 검증이 이뤄지고 정치인을 향한 질책과 요청도 실시간으로 가능해졌습니다. 한두번 정도 들이받혔다고 나가떨어지는 정치인이면 이미 자격상실이라고 생각해요.

누구나 오판을 하지요. 저만 하더라도 한겨레 21만 보다가 노통에 등돌린적 있었고 이재명을 괜찮은 정치인이라고 생각한적 있었어요.
하지만 오판이 두려워 내 생각을 언제나 안으로 품고만 있지도 않을 겁니다. 입을 막으면서 쉬쉬하는거야말로 광장의 민주주의로서 가장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해요.물론 광장을 지킬 최소한의 룰은 지켜야겠죠.
5954 2018-08-23 12:35:59 13
오유랑 딴지랑 싸우는 날이 오다니 ㅜㅜ [새창]
2018/08/23 12:28:39
문프가 김진표 의원을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 맡겨서 문프 정권의 청사진을 완성하라고 한 건 아시죠.
김 의원이 직접 그 내용을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도 보고 박수까지 보냈으니 걱정마세요.
5953 2018-08-23 12:31:23 1
헐 문재인 빨갱이? -'문재인 공산주의자' 명예훼손 혐의 고영주 1심서 [새창]
2018/08/23 12:25:45
사법부가 박사모류의 가짜뉴스 퍼뜨리기에 면죄부를 준 것 같네요.
사법부가 적폐기관의 끝판왕이라는것을 계속 인증하는 셈.
우리도 바꾸네 등을 민족반역자 매국노라고 거리낌없이 불러야겠어요.
가짜뉴스방지법이 절실합니다.
5952 2018-08-23 12:21:03 9
이재명과 문파의 충돌로 [새창]
2018/08/23 01:43:21
좋은글에 한심하기 짝이 없는 마지막 댓글.
그렇게 딴지가 좋으면 거기서 뼈를 묻을 것이지
왜 오유에 와서 시게 망가졌다 운운입니까.

김어준에 반하는 글들은 모조리 유배지 보내고 반대소리 내는 유저들을 관리자가 댕강댕강 영구제명 시키는 곳이면 스탈린 시대의 소련 같은 곳이란 소리죠. 리버럴한 줄 알았는데 좌파 독재를 실천하는 인간이 김어준이네요.
5951 2018-08-23 11:52:08 0
결국 이해찬: 그래서 어쩌라구? [새창]
2018/08/23 03:29:06
기사도 제대로 안 읽어보고 “어대문”만 구글링해서 가져온것 너무 표나네요.
지지자들이 모인 유세에서 어대문만 믿고 투표 안 하면 안된다고 문프 스스로 어대문이란 구호를 경계하라는게 주된 내용이구만.

그리고 민주당 당대표에서 나오면서 앞으로의 선거를 계속 이기도록 당을 잘 이끌겠다는 약속은 드폴트예요.
20년 장기 집권 플랜이라고 거창하게 내세웠으면 각론이라도 설득력있게 내세워야죠.
강철같은 단결이란 소리 밖에 없으면서 이재명 같은 암덩어리를 자산이라 하는데 다음 총선부터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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