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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5
2018-08-19 18:54:02
0
전현희 의원이 마음에 들어요 누른 트윗
[새창]
2018/08/17 21:04:18
원외지만 김빈, 양향자도 추가요.
5844
2018-08-19 18:50:39
6
이해찬이 컴맹이라는 건가요?
[새창]
2018/08/19 18:15:06
저도 엠팍에 보좌관이 대신 자기 아이디로 타이핑 해서 올린 몇 줄 보고
보좌관이 과거에 쓴 삽질성 글 보다는
겨우 몇줄 달랑 쓰는데도 키보드가 익숙치 않아서
보좌관 시킨다는 사실에 경악.
이메일도 직접 못 보낸단 소리잖아요?
나이탓을 하려고 해도
이해찬 의원 보다 연세가 많은 노통은 프로그램을 스스로 만들 만큼 컴잘알이었고
문프도 직접 컴작업 하시는데 ㅠㅠ
5843
2018-08-19 18:42:41
6
오유 시게 되찾는 법입니다.(메모는 나도 한다. 열심히)
[새창]
2018/08/19 18:16:47
누가 남는지 두고 보자구요. 그리고 누가 더 상식엔 기반한 판단을 했는지도 두고 봅시다.
5842
2018-08-19 18:39:36
6
오유 시게 되찾는 법입니다.(메모는 나도 한다. 열심히)
[새창]
2018/08/19 18:16:47
아유타야/ 더민주 가짜뉴스 신고센터은 더이상 믿을 수가 없네요. 지지자들이 열심히 신고한 결과가 드루킹 매크로 업무방해. 김경수 도지사님 조리돌림, 노회찬 의원 서거라서요.
5841
2018-08-19 18:31:54
11
해찬옹이 더권당에 질의서를 성의없이 올렸다는데 자료 확인해보니~
[새창]
2018/08/19 18:17:11
"어제" 권당관련 공약 발표??
부랴부랴 누구 벤치마킹해서 권당 권익 향상 공약 내놓는 것도 미덥지가 않고
부정적인 반응 보고 뒤늦게 사후처방문 내놓는 것도 미덥지 않음.
5840
2018-08-19 16:40:34
0
엠팍에 이해찬 보좌관이 대신 자기 아이디로 글 올렸다 망신당하는 중...
[새창]
2018/08/19 12:17:42
저도 이게 더 충격.
나이 탓을 하려해도
이해찬보다 훨 연세가 많은 노통은 프로그램까지 직접 개발하시고
문프도 컴작업 직접 하심.
엠팍에 남긴 글도 겨우 몇줄인데 그것마저
보좌관이 대신 타이핑??? 아이디야 잠시 빌릴수 있다 하더라도
비서 없으면 기본적인 업무도 못보실 양반이네.
저 정도 타이핑도 누가 대신해줘야하면 이메일도 직접 못 보내실 듯. 헐....
5839
2018-08-19 16:25:37
2
다스뵈이다를 들어보니 오유가 왜이렇게 됐는지 알겠네요
[새창]
2018/08/19 11:42:41
김어준 말 듣고 줄기세포 논문 조작한 황우석도 응원하시는건 어떨지?
그건 그렇고 김어준이 요새는 옵알단 얘기를 안 하네요. 네이버 댓글창은 여전히 개판이던데 쯥
5838
2018-08-19 16:02:43
1
[새창]
빌 그레함 목사의 장례식은 거의 국장급이었어요.
트럼프랑 사이 나쁜 cnn 같은 언론사도 굉장히 중요하게 다뤘죠.
한국으로 치자면 거의 김수환 추기경급의 존경과 영향력을 가졌던 사람이죠. 문프가 그사람의 장례식까지 챙긴줄은 몰랐네요.
5837
2018-08-19 15:56:07
5
[새창]
트럼프가 개신교 목사들의 지지받는거 맞는데요.
최근 빌 그레함이라고 개신교 뿐 아니라 미국 보수들의 정신적 지주인 목사의 장례식까지 공식 추모했죠.
위 사진에 나오는 프랭클린 그레함은 빌 그레함의 아들로 영향력 큰 사람임.
5836
2018-08-19 15:42:47
8
루리웹도 눈치챘어요
[새창]
2018/08/19 13:08:07
그래서 저도 주장합니다
문프의 글과 메시지를 보면
당대표로 누구 선택할지 보인다
빌 클린턴 예전 선거 슬로건을 인용하자면
“문제는 경제야, 스투피드!”
(이걸로 아버지 부시의 재선을 막고 당선)
5835
2018-08-19 14:56:51
1
김어준과 권순욱의 결정적 차이점은
[새창]
2018/08/18 21:17:32
저도 모르게 눈물이 찔끔 났어요.
노통 ㅠㅠㅠㅠ
5834
2018-08-19 09:13:37
5
경기도와 호남 대의원들 분위기
[새창]
2018/08/18 21:24:25
어제 경기도 후보연설을 유튜브에서 봤는데 아무리 열혈한 해찬들팬이었다고 해도 직접 연설하는걸 들으면 혀를 끌끌 찰것 같더군요.
“저래가꼬 제대로 하겠능교”
5833
2018-08-19 09:07:14
2
제가 기억하는 김반장..
[새창]
2018/08/18 22:22:34
이런글 잼있네여. 오유엔 정말 다양한 경험치의 유저들이 모여있는 것 같습니다.
뭔가 아련하네요.
5832
2018-08-19 07:17:28
11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나]
[새창]
2018/08/19 07:12:03
그 연세에 총선 출마 안 하는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그렇게 문자까지 보내서......
예전에 해찬들 좋아했었는데
요사이 행보를 보면 시사잡지나 비됴 몇 개로 만들어진 허깨비를 좋아했던 것 같음.
5831
2018-08-19 07:12:15
4
김진표는 원내대표 하던 시절에
[새창]
2018/08/19 06:57:27
좀 성의있게 글을 쓰셔야죠. 일요일 새벽에 정성글 많이 올라서 흐믓하게 읽고 있었는데.....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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