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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5 2018-08-12 13:39:59 4
문재인,이해찬과 함께 회의했던 사람인데요 (82쿡펌) [새창]
2018/08/12 11:32:15
82cook에선 이렇게 갑툭튀하는 내부고발자(?)가 가끔씩 있어서 재미있어요. 자유게시판이 고정닉이 아니라 유동닉으로 운영되는 곳의 장점이랄까.
5484 2018-08-12 13:36:44 2
문재인,이해찬과 함께 회의했던 사람인데요 (82쿡펌) [새창]
2018/08/12 11:32:15
상임고문 이라는 자리가 있죠. 사실 그런 자리가 더 어울리는 분인데...에고
5483 2018-08-12 13:30:21 3
이해찬의원의 선거 왜 지죠? 는 완전 최악의 발언이다 [새창]
2018/08/12 09:57:41
그런데 2007년에 당내 경선에서 정곶감과 손만덕에 발려서 3위 하셨음. 그때 이겼으면 얼마나 좋았을꼬.
5482 2018-08-12 13:26:53 1
[새창]
관련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06111440001
5481 2018-08-12 13:25:35 7
[새창]
이정렬 변호사님은 고발장에 김혜경씨 이름을 그대로 적시했다고 하셨죠. 시작부터 공표하신 셈.
5480 2018-08-12 13:20:16 0
이해찬은 나이를 똥구녁으로 쳐드신거? [새창]
2018/08/11 23:49:02
이해찬 의원이 서울 관악에서 5선, 세종에선 2선 하셨죠.
오거돈 부산시장과 기타 부산 지역에서 20년 가까이 낙선을 밥먹듯이 하면서도 버티고 계신 분들 앞에서 하실 얘기는 아니었던 듯.
5479 2018-08-12 12:57:25 1
[루리웹펌]혜경궁 털렸을때 읍스뵈이다 예상해본다 [새창]
2018/08/12 00:27:21
음성 지원이 되니 내가 저들의 티격태격을 참 많이도 봤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
모처럼 웃었네요.
5478 2018-08-12 12:54:51 4
[새창]
에고.....짜증나도 뭐..... 이것도 다 지나가겠죠. 오유가 이런 일 어디 한두번 겪어봤나요. 이 정도는 뭐 약과죠.
5477 2018-08-12 12:25:10 1
낙지뵈이다 이번 편 챙겨 보실 필요 없습니다. [새창]
2018/08/12 09:35:04
정청래를 그렇게 구박하고 출연도 잘 안 시켜주더니 갑자기 뉴스공장, 다스뵈이다에서 시간까지 넉넉히 주면서 고정 만들 기세더군요.
요새 뉴스공장, 다스뵈이다를 잘 안 보게 되는게 김어준이 미워서 그런 것 보다는 게스트 수준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클릭할 마음이 안 생긴다는...
5476 2018-08-12 06:30:47 32
애내들은 도대체 얼마나 엮어있는걸까? [새창]
2018/08/12 05:44:24
요약하자면
90년 초의 노조위원장이 용역깡패가 되어서 살인까지 청부를 받으나 거절한다.
나중에 이슬람으로 개종해서 새사람이 되어 나꼼수의 편에서 박근혜 5촌살인 사건의 증인으로 나선다.
노조위원장 시절의 변호사가 이재명이다. 그가 경기도지사가 된다고 하니 기꺼이 도울 거라고 한다.

마성태씨를 주연으로 한 드라마를 만들면

빨치산의 아들로 태어나 육사 입학을 거부당한 주인공 태수가
조폭이 되었으나 우연히 5.18 광주항쟁에 참여하고
삼청교육대에서 구사일생해서 거물 조폭이 되나
검사가 된 죽마고우에 의해서 사형을 구형받는
"모래시계" 뺨칠 화제작이 나올 듯 ㄷ ㄷ ㄷ.
5475 2018-08-12 06:12:29 5
이재명이 좆진보들의 최순실이 되는게 아닐까요 [새창]
2018/08/12 05:39:20
그알에서 이미 충분한 암시를 주긴 했어요. 그알의 촛점은 이재명과 은수미였지만 그 외에도 성남을 중심으로 한 민주당 정치인이 3명 더 실명으로 언급되었지요. 그알 피디가 그 3명과 직접 혹은 사무실 직원과 통화를 했어요. 다들 당원모집, 자원봉사 등등으로 국제마피아 조폭이랑 연결되었더군요. 조직력이 약한 정치인들에게 조폭이야말로 쓰기 좋은 조직이죠.
그리고 지역단체들에도 조폭은 손을 뻗치고 있어요. 안촬수가 호남지역에 선거운동 하러 갔다가 자기도 모르게 지역 조폭들과 사진을 찍었드랬죠. 안촬수 입장에서는 지역단체의 지지자나 자원봉사자들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코마트레이드가 해외진출을 모색할 때 손을 잡은게 모 지역 향우회라더군요. 그걸 트윗에서 보니 식은땀이 주루룩 흐르더군요.
5474 2018-08-12 05:54:55 6
정녕 적진에서 안싸워 봤음 말을 마세요. [새창]
2018/08/12 05:30:56
작성자님의 진심을 믿어요. 이정희가 나쁜 사람도 아니고 노동자나 약자를 보듬어주려고 한 사람 맞아요.
그런데 그가 선택한 정치적 포지션과 행보는 지지할 수가 없네요.
동구권이 망한지 거의 30년이 다 되어 가고 김정은도 북한을 자본주의 체제에 열려고 하는 판에 이정희와 이정희가 속한 집단은 아직도 80년대 90년대 초반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어요. 요즘은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구미에 살고 계시니 힘드시긴 하겠네요.
하지만 "나만큼 힘든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는 식의 글은 안쓰시는게 좋아요.
어딜 가든 나보다 더 똑똑한 사람, 나보다 더 힘든 사람, 나보다 더 많이 겪은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5473 2018-08-12 05:34:46 21
부산시당) 아름다운 등장 추미애 [새창]
2018/08/12 03:13:24
부산 지역위원장 선정에서 추미애가 한 짓을 생각하면 당연한 반응이지요.
부산지역 지방지인 국제신문에 난 관련 기사입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700&key=20180720.22027009490

5472 2018-08-12 05:16:05 0
[새창]
매우 화가 나신 것은 이해가 됩니다만 글이 좀 과격하시네요.
국민연금을 손보긴 해야 하는데
세대갈등으로 이어질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5471 2018-08-12 04:42:41 6
근데 다들 이정희 전 의원 궁금하지 않나요? [새창]
2018/08/12 04:14:43
똑똑하면 뭐합니까? 아집에 빠지면 이정희꼴 나는 거죠.

대한민국에 많고 많은게 인물인데
엄혹한 이명박근혜 시절도 아니고 또다른 스피커는 나오는게 당연하죠.

저는 이정희 보다 2000년대 초의 강준만 교수의 근황이 더 궁금해요.
90년대 말 2000대 초까지 무게감 대단했던 민주진영 스피커였죠.
"나는 한명만 팬다"라는 신념 하에 안티 조선일보 엄청나게 하셨고
인물론 시원하게 써서 인기 끌었는데 안촬수랑 손만덕을 지지하면서 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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