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관련, 민생관련 법안이랑 예산편성 등등에서 민주당이 청와대와 보조를 맞춰가는게 중요합니다. 청와대와 굳이 전화통화나 이메일 주고 받지 않더라도 문프의 경제정책을 100% 이해하고 그것을 법제화 해야 하는 당대표가 필요하죠. 제가 김진표 의원님께 솔깃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이젠 정말 김어준에게 화가 납니다. 지가 뭔데 지령까지 내리고 난리인지. 황우석, 심형래 쉴드칠 때처럼 개망신 당하고 정치판에서 꺼리는 인물이 될려고 작당했나봅니다. 다스뵈이다도, 뉴스공장도 지선 이후로 게스트 리스트가 갈수록 구려지고 있어서 전체를 다 들은게 언젠지 기억도 잘 안 난다는.
그렇습니다. 이재명이 뭐라고 아직까지 싸고 도는지 저도 의문입니다. 그보다 흠이 훨씬 덜한 사람도 탈당시키고 제명시키고 한 민주당이 왜 이재명 앞에선 움츠려드는지 알수도 없고 이명박근혜 앞에서도 쫄지마 ㅅ ㅂ 한 사람이 왜 이재명만 나오면 입을 다물고 감싸려고 드는지도 알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