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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5 2018-08-11 02:42:04 21
( 문파랑 ) 김진표 지지 (^0^) [새창]
2018/08/11 00:21:34
파이프트리/ 저도 김진표 의원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당대표 후보로 나오신 3분 모두 트윗으로 팔로잉 하면서 오유에 올라오는 글과는 별도로 제 나름대로 판단하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세 분의 능력 차이와 시대정신을 이해하는 능력이 확연하게 차이 나더군요.
김진표 의원님은 4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소통에 민첩하고 모든 사안에 대해 적절한 답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이해찬 의원님은 건강이 안 좋고 사고가 노쇠하신게 트윗에도 보입니다. 아직도 10년전, 20년전, 심지어 30년 전의 패러다임을 어눌하게 시전중이시더군요.
송영길 의원님은 트윗상에선 존재감이 너무 약하더군요. 보기엔 젊고 우람찬 분인데 트윗 메세지로 보면 상당히 소심하심.
5394 2018-08-11 02:27:55 11
[새창]
민주당 당원도 아닌 것들이
문프와 노통의 정치철학엔 관심도 없는
얼치기 정치 모사가들이
문파를 갈라치기하는 것에 당해선 안되겠죠.
5393 2018-08-11 02:19:40 8
펌)모처럼 환한 웃음의 대통령...문프로 힐링하세요 [새창]
2018/08/11 00:37:19
문프가 이렇게 딱 중심을 잡고 계시니 아무리 잡것들이 설쳐도 마음이 든든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많진 않지만 저얼대 고개 돌리지 않고 꼬옥 지켜드리겠음.
5392 2018-08-11 02:14:34 17
[새창]
촬수가 문프 당대표 시절에 문프에게 시전한 겐세이를 생각하면 지금도 부글부글.

민주당 내에 가장 묵은 암덩어리들 데리고 나가준 것은 억수로 고마움.
5391 2018-08-11 02:11:03 11
백혜련 '김갑수가 누구에요?' 시전 .. 팝콘각 빵~터짐. [새창]
2018/08/11 00:35:30
친목질 자랑하며 나불거리며 물귀신 작전 시전하다가 단호하게 손절 당하네요. (죽어도 너 혼자 죽어 하며 바짓가랑이 잡은 손 짤라버림)
5390 2018-08-11 02:03:54 13
‘사면초가’ 이재명의 선택, ‘탈당’이냐 ‘버티기’냐 [새창]
2018/08/11 01:38:06
기사 좋네요. 오유 유저가 쓴 줄....... (일요신문 박아름 기자님 인증 콜?)
5388 2018-08-11 01:28:27 1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더니.. [새창]
2018/08/11 00:51:10
건전하게 선비처럼 타이르고 싶은데 작성자님이 메모가 되어 있네요. 전 포지티브 파란 메모를 주로 하는데 님은 빨간 메모.

단일팀과 문케어 문제로 문프 정권도 더 이상 지지 안 하신다는 분이 진보 분열 운운하니깐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5387 2018-08-11 01:24:08 25
문프님 팬카페에서도 김진표 후보님 지지선언을~~~ [새창]
2018/08/11 01:06:43
대의원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문파의 집단지성을 믿어요.
5386 2018-08-11 01:22:03 45
[새창]
아이돌이나 연예인 덕질 하다가 빠로 돌아선 분들을 몇몇 봤는데 단순히 정보만 많은게 아니라 분석력도 엄청 납디다. 콩깍지 벗겨주는 순간 통찰력이 만렙 되는 듯.
5385 2018-08-11 01:18:29 34
[새창]
지금 시게에도 한때 어떤 분의 빠였다가 까로 돌아선 분들이 더러 계시는 줄 압니다. 그분들이 제공하는 정보가 상당하죠.
5384 2018-08-11 01:15:55 9
아주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우리의 목표는 어디인가 [새창]
2018/08/11 01:13:46
그럼요. 건강한 오유 선비다운 토론이 필요합니다. 손가혁이 아무리 미워도 비아냥 거리는 댓글은 사실 보기 불편합니다. 물론 선비질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만.....
5383 2018-08-11 01:13:32 21
8월 10일 김성준의 시사전망대 주요 내용(이정렬 변호사) [새창]
2018/08/11 00:57:25
노통이 유시민 장관을 등용할 때 이해찬 의원과 갈등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이해찬은 잘 모르겠으나 임종석 실장과 추미애 (라고 쓰고 김민새라고 읽는다)랑 선대위 인선을 두고 파워게임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죠.
5382 2018-08-11 01:05:47 5
오유 시사 여러분 [새창]
2018/08/11 00:59:12
선의로 받아들일게요. 요새 하도 이상한 비아냥글들이 많이 떠서리......
작성자님들도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문프 사진 보면서 시원한 맥주 한잔 치얼쓰

5381 2018-08-11 00:58:46 6
전우용의 글은 선명한 막말로 들린다. [새창]
2018/08/10 23:39:15
그리고 당시 장개석이 일본을 몰아내기 위해서 잠시 살려두고 연대까지 한 공산당은 민주당 안팎에 존재하는 수구좌파-오렌지들과 다를게 없네요.

일본인과 다를바없는 이명박근혜를 몰아내기 위해서 민주당은 수구좌파-오렌지들과 계속 연대를 했지요.

이제 이명박근혜를 일단 권력의 중앙에서 몰아냈으니 수구좌파-오렌지들이 민주당 접수하기 전에 빨리 몰아내야겠군요. 미적거리다간 공산당에 결국 밀린 장개석의 국민당처럼 수구좌파-오렌지들이 민주당 꿀꺽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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