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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04: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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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딴지를 거의 20년 지켜보고
오유는 5년 정도 했는데
지금처럼 김어준이 추해 보인 적이 없네요.
황우석 때도 기가 막혔지만 NL 과는 다른 김장훈 류의 자유주의적인 민족주의자구나 싶었는데
요새는 그냥 자기 아집에 빠진 드루킹 같은 교주 같음.
미운 정 고운 정 억지로 끄집어 내서 오랜 친구처럼 이해해 주려고 했는데
커뮤에 가서 작전세력과 싸워라 라고 하는 순간에 만정이 다 떨어졌어요.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무조건 고급 작전세력이니 지가 잘 알지도 못하는 디바이드 앤 룰 떠드는 걸 보니 애잔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