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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0 2018-07-29 13:16:0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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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제 귀로 들으려고 유툽 링크 가서 보고 왔습니다. 작성자님이 올려주신 그대로 답변하네요. 기자가 던진 이재명 조폭연루설에 대해서 뭔가 해찬들 답지 않게 또박또박 말하지 않고 얼버무리는 느낌이 강하네요. 무엇보다 사회보는 사람이 해찬들의 답변을 짤라버린 느낌이 강합니다. 사회보는 사람 누군가요?

그리고 당 혁신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도 사실 실망입니다. 온라인으로 가입한 권리당원들을 위해서 직장위원회나 대학위원회 같은 위원회를 온라인 중심으로 꾸리시겠답니다. 온라인 권리당원 = 바쁜 3-40대 직장인 + 대학생 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그리고 MoveOn의 예를 드시는데 미국의 유명한 친민주당 온라인 단체를 말씀하시는 것 맞죠? 권리당원들이 민주당 홈페이지에 게시판이 없어서 따로 다음 카페를 만든 것은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4929 2018-07-29 13:02:03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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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다....."에서 털썩~. 해찬들 왜 이러나요 ㅠㅠ
4928 2018-07-29 13:00:32 2
경제 망한다고 광광대는 애들 (Feat. 시게분리) [새창]
2018/07/29 12:21:59
경제게시판에서 좋은 글 보셨으면 링크라도 걸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가서 얼핏 훑어봤는데 못 찾겠어요 ㅠㅠ.
4927 2018-07-29 11:59:4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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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은 대체로 공감하는데 제목이 너무 자극적입니다.
난독증 있거나 대충 읽는 사람도 꽤 될 건데 굳이 오해살 만한 제목을 달 필요가 있을까요.
4926 2018-07-29 11:51:46 8
유시민의 이해찬 평가-장문 이지만 좋은글 이네요~ [새창]
2018/07/29 11:25:55
제가 커뮤 활동하면서 제일 못 참는게 타게 뒷담화하는 건데..,,에휴

4925 2018-07-29 11:43:15 6
유시민의 이해찬 평가-장문 이지만 좋은글 이네요~ [새창]
2018/07/29 11:25:55
똑같은 글이 다른 유저에 의해서 짧은 간격을 두고 연이어 올라오는 것도 좀 그렇네요.

어제오늘 나온 글이라면 중복 포스팅이 종종 있긴 하지만 이건 한참 전에 언제 쓴 글인지도 날짜도 안 박힌 글이던데.....쩝
4924 2018-07-29 10:54:17 3
유시민이 말하는 정치 지도자 이해찬 [새창]
2018/07/29 10:00:09
존경할 만한 삶을 사신 대단한 정치인이시죠.
이번 국회에서 원래 국회의장을 하고 싶어하셨다는데 당대표 보다는 국회의장으로 야당들 단도리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특히 문희상 의원이 내각제 개헌을 미는 듯한 발언을 하는 걸 보니 더욱더 아쉬워요.
저는 이번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누가 시스템 공천과 당원참여 확대 등으로 당내 민주주의를 확실히 제도화 시킬 것인지에 제일 관심이 갑니다.
카리스마 있는 당 지도자의 "측은지심" 과 판단에 기대는 시대는 DJ로 쫑 봤어야 했는데 쩝.
4923 2018-07-29 10:29:40 5
나의 기억에 남아있는 김진표의 지난날 [새창]
2018/07/29 10:08:43
자료 고맙습니다. 저 당시 제가 한국 정치에 관심을 크게 두지 못할 시기라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김진표 의원을 판단할 자료 중 하나로 요기하게 쓰겠습니다.
대한민국 대다수의 정서랑 맞지 않은 국립대학 정책을 밀고 계셨네요. 사립대 기부금 입학까지 들먹이시는 건 정말이지 아니올시다입니다.
4922 2018-07-29 10:23:48 14
이쯤되면 정신병이다. 같은 얘기를 몇달째냐 지금. [새창]
2018/07/29 10:07:43
503은 정치입문한 이후 무려 18년은 씹었던 것 같고
명바기는 서울시장 시절부터 씹었고
안촬수는 노회찬 의원이 억울하게 잃은 노원병에 국회의원 나올 때부터 최근 정계은퇴 비스무리하게 할 때까지 5년은 씹었던 것 같은데
4개월도 안 씹은 이재명 가지고 참.....

그런데 여기가 디시인사이드도 아닌데 매번 회원들에게 반말 찍찍하시는 것 정말 불쾌하네요.
4921 2018-07-29 02:47:14 4
미권스가 ...... [새창]
2018/07/29 01:01:26
어디에도 뻐꾸기가 있는 거겠죠. 정봉주 전 의원 이래저래 마음 아프네요.
4920 2018-07-29 02:45:21 17
김지은 최후진술 전문 [새창]
2018/07/29 01:10:43
피해자의 얘기를 들어주는게 도리이긴 한데 읽기에 쉬운 글은 아니네요. 그럭저럭 다 읽었습니다.
저도 일단 법정 판결 나오는 것 기다릴 생각입니다. 네번의 성폭행을 당하는 동안 어떻게 거절 표시를 했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진술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자신이 알고 있는 안희정의 모습을 폭로하는데 촛점이 맞춰져 있네요. 안희정 부인이 술에 취했을 때 대리운전 해 준 건 또 왜 폭로하는지....
암튼 기분 굽굽합니다.
4919 2018-07-29 02:00:30 0
아 .. 그알.. 보기 너무 힘드네요. [새창]
2018/07/28 23:25:10
아직 안 봤는데 댓글만 봐도 끔찍하네요.
4918 2018-07-29 01:56:39 4
한장으로 보는 급격한 미국 최저시급인상의 결과 [새창]
2018/07/28 23:45:26
미국이 호황을 맞은 것은 2008년도에 제대로 하우징 마켓 버블을 그야말로 빵 하고 폭탄처럼 터트렸기 때문이죠. 그래서 평생 모은 돈을 집에 꼴아박았다가 홀라당 다 날리고 거리로 나앉은 사람들 많았고 직장 잃고 고통받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일자리도 없고 건설업 경기도 최악이었죠. 그래도 일단 터졌으니 오바마 정부가 빚을 잔뜩 지면서도 공적 자금 풀고 하면서 밑바닥부터 다시 회복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노무현 정권이 부동산 버블을 최대한 막아서 2008 세계 경제 공황에 오히려 버블이 터지지 않고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이명박근혜 정권이 부동산 대출, 전세 대출까지 쉽게 만드는 정책으로 폭탄 돌리기 하면서 경제위기를 오히려 키웠죠.

문재인 정권은 커질대로 커진 경제 폭탄을 안고 시작한 것입니다. 이 폭탄을 뽱하고 터트리지 않고 서서히 압력을 빼야하는데 내수경제 활성화랑 일자리 활성화 정책이 압력 제거의 양대 수단이죠. 현재 가계수입의 상당 부분이 내수소비보다는 대출금 갚기에 급급한 지경이니 임금이라도 올려서 내수를 활성화 시켜야죠. 최저임금인상은 무엇보다 내수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최저임금 받고 사는 사람들이야말로 벌자말자 그 돈을 쓸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깐요.
4917 2018-07-28 23:25:07 5
벌써부터 노회찬의원 지역구 공천애기하는 지지자 [새창]
2018/07/28 19:14:56
이 와중에 교섭단체 자격요건을 잃을까봐 전전긍긍 하는 듯. 턱걸이로 민평당과 손 잡고 20명 간신히 맞췄는데 19명으로 주저앉는게 걱정인 듯.
얼음장 좌파들 때문에 더위에도 소름 돋네요.
4916 2018-07-28 23:07:27 4
극우 청년단체 결집중 [새창]
2018/07/28 19:19:08
오유에도 기어들어 왔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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