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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 2018-07-28 13:49:56 5
지금 민주당 당대표 중에선 시스템 공천 하려는 사람 없나요? [새창]
2018/07/28 13:27:38
지금부터 오유 등 커뮤에서 컷오프 통과한 후보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계속 올라올 거라고 생각해요.
아직 한달 남짓 남았으니 찬찬히 살피시면 될 듯.
혁신안을 짜고 그걸 당대표 후보의 공약으로 전면에 내세운 건 최재성 의원인데 컷오프 끝나고 나선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시스템 공천이나 혁신안을 언급하긴 합디다.
4899 2018-07-28 13:44:29 43
이재명 "조폭연루의혹 제기는 일 못하게 하려는 목적” [새창]
2018/07/28 13:31:28
거대기득권의 이익에 싸운다는 대목에서 진짜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삼성주로 돈 벌었고 좆선일보가 표창장도 줬던데 ......도대체 누구랑 싸웠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철거민과 장애인이랑은 싸웠네요. 그 사람들이 거대기득권인가. 욕 참기 진짜 힘드네.
4898 2018-07-28 13:30:07 24
문파 밟아주겠다는 김형민 피디가 딴지의 산하일 줄이야 !!! [새창]
2018/07/28 13:11:30
김어준이 딴지 편집에 이미 오래 전에 손 뗀 건 알고 있고 전 김어준 쉴더 중 하나입니다. 김어준이랑 엮으려고 그런 것 아닙니다.
어제 오늘 김형민 피디에 대해서 저도 분노하던 중 우연히 그 자가 익히 알던 딴지 필자라는데 놀라고 실망했을 뿐.
4897 2018-07-28 13:26:47 25
문파 밟아주겠다는 김형민 피디가 딴지의 산하일 줄이야 !!! [새창]
2018/07/28 13:11:30
딴지엔 원래 별의별 필진이 다 있긴 했는데 산하는 그 중 괜찮게 봤던 필진 중 하나라서 충격 먹은 거지 딴지 자체를 비토할 생각은 없습니다.
4896 2018-07-28 13:23:01 8
(기사) 제천 참사 건물 실소유주 의혹 전 충북도의원 입건 [새창]
2018/07/28 13:03:40
당연히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죠. 그런데 정말 기사 어디에도 강현삼 전 도의원이 자유매국당이라는 언급이 없네요. 연합아, 언제 정신 차릴래 ㅉ ㅉ
4895 2018-07-28 10:07:05 5
[새창]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894 2018-07-28 09:35:35 17
아침 속보 문통께서 서울 박시장에게 선풍기 선물 [새창]
2018/07/28 08:52:15
박원순 시장과 여사님이 선풍기 받고 너무 좋아하심. 특히 강남희 여사님 입에 귀에 걸리셨네요.

4893 2018-07-28 09:19:15 19
[새창]
경남 경제를 살리겠다는 공약이 결코 헛된 공약이 아니라는 것을 취임 한달 안에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경수찡. 꼭 성공하실 겁니다.
4892 2018-07-28 09:11:19 11
송영길은 지난대선때 문대통령 선대총괄위원장이었습니다 [새창]
2018/07/28 08:14:25
송영길 의원이 지난 1-2년 문프를 지원하는 호감가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데 동의합니다. 특히 러시아 관련한 북방외교에서 문프를 열심히 돕고 있지요. 그렇지만 민주당 대표의 역할은 또 다른 얘기입니다. 당대표 본선 선거까지 아직 한달 남짓하니 좀더 지켜봐야죠.
4891 2018-07-28 09:06:54 25
문재인 대통령 카리스마 지리네 [새창]
2018/07/28 08:21:29
역쉬 예상한 대로 호랑이 문프 튀어나왔네요. 별을 주렁주렁 단 장성들의 군기 퐉 들어가 있는 걸로 보이는데 문프 카리스마 어마무시합니다.

그런데 인도네시아 외교 장관 접견하는 자리에선 또 더없이 상냥한 모습을 보여주는 문프.

문프의 트랜스포메이션에 소름 돋아요.
4890 2018-07-28 06:02:52 2
밤샘토론 보다보니 참 열천불이 나서 ㅎㅎㅎ [새창]
2018/07/28 02:52:03
댓글이 없어서 섭섭하셨던 모양이네요. 베오베 시스템이 바뀌기 전 오유에 무플 베스트라는 것 들어보셨나요? 리플을 달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당연한 주장이 리플 하나 없이 베스트나 베오베까지 가는 경우가 더러 있었지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들자면 최대임금법은 지나친 정부 간섭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저임금법의 경우는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국가의 의무에 따라 국민의 최소한의 생계를 지켜주자는 차원에서 행정부와 입법부가 개입하는 거구요.
자본주의에 기반한 근대국가 자체가 "개인의 재산권 보장과 보호"에 뿌리를 두고 있지요. 다만 자본주의 자체가 브레이크 없이 극으로 치달을때 자기 스스로를 잡아먹는 괴물이 되기 때문에 대공황을 거치면서 정부의 역할이 커지긴 했습니다만 최대임금법까지 만든 자본주의 국가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소득에 따라 차별적으로 적용되는 세금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4889 2018-07-28 05:51:34 5
[새창]
에휴......쉴드를 치더라도 저렇게 치면 안 하니만 못한데.
오십보백보 라는 말이 그냥 땋.
4888 2018-07-28 04:45:04 5
뭣만 하면 정부탓하는 애들.. 참 애석합니다! [새창]
2018/07/28 03:33:53
제가 제일 갑갑한 것은 문프를 절대권력자 취급하는 것.

아무리 대통령 권한이 큰 대통령제라지만 국회나 법원에서 처리해야할 일, 자기들 지자체가 해결해야할 일, 자기들 회사 경영진과 노조랑 쇼부봐야할 일 모두를 대통령이 즉각 해결해주기를 바라니 삼권분립, 개인의 자율성을 원칙으로 삼은 민주주의 법치국가의 기본도 모르는 것 같아요.

503이 그런 마인드로 대통령질 하다가 결국 헌법을 어기고 국정농단했다고 탄핵 당한건데 아직 절대권력 독재자 마인드의 다카끼랑 503을 은연중 품고있는 사람들이 많은 듯.
4887 2018-07-28 04:30:05 20
이재명 경기도 건설공사 원가 공개 [새창]
2018/07/28 03:46:48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미 다른 지자체에서 이렇게 하는 곳 제법 될 것입니다. 남들도 이미 하는 절차를 꼭 지가 특별나서 하는 것 모양 언플 쩌네요.
4886 2018-07-28 04:24:57 3
아...정2당아 [새창]
2018/07/27 23:42:04
조의금 내역 투명하게 공개하고 장례식에 정의당에서 비용을 지불해야한다면 지불하고 남은 비용은 유족에게 드려야죠. 그런데 그동안 금전적인 면에서 투명성이 없던 정의당이라 믿음이 안 가는게 문제네요.

그리고 국회장이면 이때야 말로 국회의장과 각당 원내에 주어진 국회 특활비인가 뭔가를 써야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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