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렬의 품격시대 6월 22일 방송을 들으니 엄격한 난민 관련 법규가 이미 존재하더군요. 난민 신청해도 지난 수십년 동안 허락한 경우가 4%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예멘 난민들은 대부분 징집을 피해서 도망한 경우랍니다. 우리나라도 6.25 당시 국군과 북한군의 강제징집을 피하려고 숨어있거나 도망간 젊은 남자들 많았지요. 내전에 휘말렸을때 가장 먼저 희생되는 목숨은 징집 대상인 젊은 남자들이니까요. 아무튼 정부와 제주도 지자체가 같이 신중하게 해결해야할 문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