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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0 2018-06-27 01:05:24 19
이재명 당선자 임진각 임명식 우천으로 취소..... 실내 임명식으로 변 [새창]
2018/06/27 00:31:29
임진각 야외 취임식 거창하게 하려다가 여론 몰매 맞았죠. 취소하고 싶어도 쪽팔려서 머뭇거렸는데 비 덕분에 핑계거리 찾은 셈이죠.
4449 2018-06-26 22:07:48 4
엠팍펌) 이재명이 멘붕에 빠진 이유.. [새창]
2018/06/26 13:47:41
멘붕 상태라서 잔머리 굴려봐도 악수만 계속 굴릴것 같다는....

4448 2018-06-26 12:49:19 2
시대정신과 차기대선 [새창]
2018/06/26 12:27:08
문프의 집권 2기라고 여겨질만큼 문프가 시작한 적폐청산, 재조산하, 평화정착, 북방경제를 계속 이어나갈 정권이 필요합니다. 도덕성, 능력, 철학, 경험, 인성에서 문프를 능가할 순 없더라도 문프 못지않다는 인물이 차기 대선에 필요한데 지금으로서는 박원순, 이낙연, 김경수가 후보군이네요.
낙지사는 인성, 도덕성에서 이미 아웃. 전과 4범은 절대 적폐청산 성공시킬 수 없어요. 그 자체가 이미 적폐임.
4447 2018-06-26 12:37:49 1
낚싯배 타고 제주 무단이탈 중국인 해경 헬기 추격 검거 [새창]
2018/06/26 12:34:05
해경이 지난 일년동안 헬스 빠시게 했나봄. 아주 민첩해졌네요.
4446 2018-06-26 12:35:27 18
김부겸 그냥 사표쓰고 나가면 되지 노골적인거 같은데요 [새창]
2018/06/26 12:27:23
문프가 지선 압승에 등골이 서늘해질 만큼 두려움을 느낀다고 했는데 문재인 정권의 성공보다 자기 권력욕심 챙기는 민주당 것들이 하나씩 고개를 드는 것 같아요.
4445 2018-06-26 12:31:56 7
트럼프 : "북한에 반미간판 사라졌다... 훨씬 더나은곳이 될것" [새창]
2018/06/26 12:23:41
북미화해 무드 계속 밀고 나갑시다. 아자!
4444 2018-06-26 12:27:46 5
더러운 자신의 욕망을 감추려 문파를 공격하면서 뻔뻔하기는 [새창]
2018/06/26 12:19:35
미운 것들 실컷 패주고 권력의 일부를 부스러기나마 떼어줄 좌파독재자 유망주라서 지지하는 모양
4443 2018-06-26 12:23:46 3
[혐]자유당 신보라 청년단체, 리베이트 통해 정부보조금 빼돌려 [새창]
2018/06/26 12:15:15
대의도 가치도 없이 권력에 아부해서 자기 주머니 챙기기만 열심인 수꼴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스스로를 거창하게 보수라고 부르던 인간들이 폭망한 이유죠.
4442 2018-06-26 12:19:38 1
안철수 "김종필은 국가와 국민 먼저 생각하신분" [새창]
2018/06/26 11:52:49
역사의식은 손톱만큼도 없는 무식한 인간이라는 것을 인증.
4441 2018-06-26 12:17:03 3
참된 언론인 리영희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새창]
2018/06/26 11:02:07
노통, 문프 두 분 다 리영희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역사의식을 가지고 민주화 운동에 나섰다고 하셨죠.
4440 2018-06-26 03:38:24 18
초미니님! [새창]
2018/06/26 01:09:55
일베보다 못한??!! 그리고 반말? 빼박 신고감이군요.
4439 2018-06-26 03:35:31 31
'울먹인' 김상조.."공정위 역사상 유례없는 광범위한 압수수색" [새창]
2018/06/26 02:54:33
공정위는 물론이고 정부부처 곳곳에 이명박근혜가 심어놓은 암덩어리들이 있을 겁니다.
암 수술이 쉬운 게 아니죠.
부디 이 고비 잘 넘기고 건강한 공정위로 재벌개혁 계속 잘 추진하시길.
4438 2018-06-26 02:31:18 9
[저격] 파랑별님의 추천인 목록 기록행위, 허용하시는건가요? [새창]
2018/06/26 02:15:03
추천이 공감은 아닌데 저렇게 리스트 올리는게 불편하긴 합니다. 저도 최민희 전 의원님 글에 추천 날렸는데 공감해서 추천 때린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봐야한다고 추천한 거죠. 그런 식의 추천도 많은데 추천을 공감과 똑같은 의미로 생각하는 분들도 더러 계시더군요. 하지만 저격해서 신고 때릴 사유까진 아닌 듯. 댓글로 주의를 주는 게 나을 듯 합니다.
4437 2018-06-26 02:00:50 16
최민희입니다.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새창]
2018/06/25 22:19:31
저는 이 글에 추천 때립니다. 최민희 전 의원님의 글에 공감해서 추천 때리는 것 아닙니다. 최민희 전 의원님의 글 뿐 아니라 댓글에 달린 오유 유저들의 반응은 임시 베스트라도 가서 더 많은 분들이 봐야하기 때문입니다.
4436 2018-06-26 01:57:48 38
최민희입니다.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새창]
2018/06/25 22:19:31
그동안 댓글도 잘 안 달던 오유 유저들이 총출동해서 댓글 다는 듯 하네요. 그만큼 대놓고 말은 못하고 속상했던 분들이 많았다는 반증이겠지요. 민주당에 실망 많이 했는데 디지털 소통 위원장이신 최민희 전 의원님이 당원들과 문파들의 속상함과 문제제기를 민주당 지도부에 전달하기 보다는 민주당 지도부의 억지 논리를 전달하기만 하는 일방통행식 소통만 하셨기 때문에 지금 비공을 엄청 받는 것입니다. 지선 와중에 이재명에게 고소당하고 손가락혁명군들에게 모욕당하는 지지자들의 편을 들어주는 분은 민주당에서 사실 전무했죠. 문제는 지선이 끝난 지금도 전무하다는 것.

요새 문프의 "운명"을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더군요.

"시국사건과 재야민주화운동을 하면서 노 변호사와 나는 두 가지를 각별히 신경 썼다.
첫째는, 우리 스스로 깨끗해야 했다. 당시 독재 권력이 흔히 쓰는 수법을 잘 알고 있었다.
비리나 약점을 찾아 협박하거나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수법이다.
뒷조사로 탈세, 사생활 비리 등을 캐내 사람 망신 주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자칫 잘못하면 신세 망치고, 민주화운동에도 누를 끼칠 수 있었다.
대의와 양심에 어긋나지 않게 절제하고 조심했다."

80년대 중반에 민주화 운동 하는 노통과 문프의 마음가짐이었습니다. 좀 새겨들읍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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