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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0 2018-06-27 13:58:40 9
난민반대의 주된 이유는 이슬람혐오입니다 [새창]
2018/06/27 13:56:50
이젠 대놓고 혐오란 단어를 쓰시네요. 헐....
4479 2018-06-27 13:55:10 2
김부선씨가 겪은 일은 치정 드라마가 아니라 심리스릴러/호러입니다. [새창]
2018/06/27 13:23:18
아침 드라마보단 영화죠. 이 소재로 영화로 제작하면 대박날 수도 있을 듯 해요. 실화에 바탕을 둔 히치콕 풍의 정치 스릴러가 땋.
4478 2018-06-27 13:43:17 4
답답해서 자한당 진지하게 컨설팅해준다 [이재명 데려가라] [새창]
2018/06/27 13:29:39
진보한국당 ㅋㅋㅋㅋㅋ 찐한당ㅋㅋㅋㅋㅋㅋ.
민평당이랑 정의당도 같이 원내 꾸리는데 독재 좋아하는 철면피들 막말러끼리 같이 뭉치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을 듯.
4477 2018-06-27 13:39:04 26
2009년 김부선 팬카페 [새창]
2018/06/27 13:32:03
팬들이랑 허울없이 지내셨네요. 저렇게 밝고 소탈한 분을 허언증 환자로 몰아간 나쁜 인간을 생각하면 ㅂ ㄷ ㅂ ㄷ .
4476 2018-06-27 12:37:13 3
[펌] 난민법 제정에서 제주 예맨 사태까지 경위 정리했어요. [새창]
2018/06/27 12:28:52
정리 고맙습니다.
4475 2018-06-27 12:33:05 31
문재인 대통령 락커룸방문 격려 잘한거네요 [새창]
2018/06/27 12:28:32
독일의 메르켈 총리도 하는 걸 트집잡는 좆선. 성적감수성 부족 ㅈ ㄹ 한다. 선수들에겐 엄마, 큰고모 뻘인 여사님을 추잡하게 모욕하는 쓰레기 같은 것들.

4474 2018-06-27 10:14:43 5
유작가 썰전 자진 하차? 오보이길 바랍니다. [새창]
2018/06/27 09:51:43
에고....... 정치평론가 유시민을 정말 좋아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유시민 전 장관님, 정치랑 더 멀어지고 싶다는데 왜 본인의 정체성과 타고난 재주를 부인하시는 겁니까?
하늘이 널리 쓰라고 준 재주인데 글쓰기만 한다는 것은 재능 낭비입니다 재능 낭비요.
4473 2018-06-27 09:44:55 2
<운명> 읽는 오징어 2: 판사임용 좌절시킨 법원행정처 차장은 누구냐? [새창]
2018/06/27 07:09:15
그 내용은 <운명>에 안 나옵니다. ㅠㅠ. 문프는 너무 겸손하심.
4472 2018-06-27 09:22:28 9
[새창]
누군 이재명 법무장관 해야한다고 난리던데 무고, 검사사칭, 음주운전 등등의 전과 4범은 청와대 인사 필터링에서 이미 아웃이고 설사 추천하더라도 국회인사청문회에서 뼈가 가루가 되도록 까일 것이기 때문에 임명직은 도저히 될 수가 없죠. 공무원이었다면 벌써 해고감 아닌가요?
4471 2018-06-27 08:44:29 20
[트위터] " 이재명을 두 번 죽이는 손가혁 " [새창]
2018/06/27 08:09:36
혜경궁 건 털리면 현타 올 이재명 지지자들 많겠어요.
4470 2018-06-27 08:34:58 1
돈 천만원 받고 삼성노조와해공작을 기획해줬다기엔 액수가 너무 적은데. [새창]
2018/06/27 08:08:18
삼성은 꾸준히 관리하는 타입이더군요. 장충기 문자를 보니 수시로 상품권, 와인, 꽃다발 등등 그다지 돈 많이 안 나가는 것을 언론사 간부들에게 보내서 성의(?)를 보이더군요. 당장은 큰 뇌물이 아니지만 삼성이 성은(?)을 베풀어주고 인정해 준 셈이니 나중에 청탁 같은 것을 기대하고 삼성을 열심히 빨아준 거죠.
4469 2018-06-27 08:32:08 14
문프가 맥시코전 끝나고 라커룸 내려가서 손흥민 위로했다고 GR하는 ㅈㅅ일 [새창]
2018/06/27 08:26:42
좆선이 트집 잡을 게 없어서 급기야 전 국민들이 훈훈하게 봤던 장면을 가지고 트집. 제 무덤 열심히 파고 있네요.
4468 2018-06-27 08:16:11 30
최민희에 이어 김갑수 마저 우디르급 태세 전환? [새창]
2018/06/27 06:57:01
꾸욱 참고 오마이 까지 가서 다 읽고 왔는데
결론은 저 할배는 진짜 골때리는 역사의식을 가지고 있다. 몇 가지만 꼽자면

1. 김영삼의 3당 합당이 야권성향의 정치인들을 범보수로 끌어들인 것처럼 더불어민주당이 범여권은 물론이고 김성태, 하태경, 심지어 홍준표까지 포용할 수 있는 거대여당이 될 수 있다. => 기회주의자들 몽땅 안고 가자는 소리
2. 국가사회주의를 밀어붙인 박정희가 사실 진보고 김대중은 정통 보수다 => 국가사회주의를 이념으로 내세우고 독재를 한게 히틀러인데 그걸 진보라고??!!. ㅋㅋㅋㅋㅋ 갑수할배가 왜 작살정치의 이재명이 좋다고 하는지 이해가 됨.
4467 2018-06-27 07:51:28 10
출근전 아침뉴스를 보면서 김명수 대법원장의 리더십... [새창]
2018/06/27 06:36:56
갑갑하긴 한데 문프로선 최선의 선택이었을 거라고 봅니다. 사법부 블랙리스트에서 보다시피 이정렬 전 판사님처럼 정의감 있고 강단있는 판사들은 일찌감치 내쫓아 버렸으니깐요. 적폐청산의 길은 1-2년으로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너무 뿌리가 깊어요. 문재인 정권의 적폐청산, 재조산하는 적어도 10년은 바라봐야 하는 일인 듯 합니다. 문프 정권 성공시키고 다음 다다음 정권도 꼭 문프의 어젠다를 이어나갈 정권을 세우는게 중요한 이유죠.
4466 2018-06-27 07:42:53 32
<운명> 읽는 오징어 3: 김앤장을 마다한 이유 [새창]
2018/06/27 07:39:41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내일이나 모레쯤 시리즈 계속 이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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