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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5 2018-06-27 07:38:07 14
이재명은 정사모로 정계에 들어왔음 [새창]
2018/06/27 07:17:11
누군가가 문파는 반문보다 매문을 더 싫어한다고 하던데 공감합니다.

그리고 정말 열받는게 이재명이 성남시장에 처음 당선된 2010년은 2009년 노통의 서거로 민주당이 지선에서 크게 성공했을 때입니다. 그 이전에 이재명은 성남시장에 한번, 그 동네 국회의원으로 또 한번 출마했는데 두번 다 낙선했죠. 그런데 다시 재도전한 성남시장에 노통 덕을 크게 보고 처음으로 당선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경기도 지사 선거도 문프의 높은 지지율 덕에 쉽게 당선.

노통, 문프 덕분에 정치인생 승승장구 하는 인간이 혜경궁 김씨랑 트윗에서 노통, 문프를 까대는 메세지에 티키타카 한 것은 정말이지 용서가 안됩니다.
4464 2018-06-27 06:02:46 31
첫발부터 스텝이 꼬이는 이재명 - 이건 그저 시작일 뿐이야 [새창]
2018/06/27 04:45:19
스텝이 꼬인 것을 넘어 거의 꽈당한 수준인데요.
거창하게 대통령 취임식 코스프레 하려고 했는데 그 천박한 의도가 발각되고
여기저기서 비난과 비판이 쏟아지니 날씨 핑계되고 꼬리 내렸다고 봅니다.
4463 2018-06-27 06:00:19 20
오거돈-김경수-송철호 '가덕도 신공항' 공세 [새창]
2018/06/27 05:42:43
북방경제+남방경제 시대에 가덕도만큼 국제공항에 적절한 위치는 없지요. 당리당략과 지역주의를 넘어서 이건 꼭 추진되어야 합니다.
4462 2018-06-27 05:28:11 22
캐나다입니다. 난민문제는 예스노 문제가 아니에요 [새창]
2018/06/27 04:40:21
그렇죠. 인도주의 + 자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고려 + 제도적인 뒷받침 등등이 모두 고려되어야 할 문제지요.
4461 2018-06-27 03:26:26 6/8
[제주포럼]정우성, "난민문제, 감정을 벗어나 본질을 논의해야" [새창]
2018/06/27 03:05:50
정우성씨가 아프리카 등지로 봉사활동도 많이 하던 것 같던데 덕분에 난민문제에 대해서 일반인 이상의 안목을 가진 듯 하네요.
감정을 앞세워 근거가 빈약한 혐오를 퍼트리기 전에 사실관계를 보다 정확하게 알고 차근히 풀어가야할 필요가 있다는데 공감합니다.

무엇보다 한국은 내전과 전쟁에 따른 지독한 갈등과 가난을 경험한 국가입니다. 6.25 당시도 운송수단만 구할 수 있었다면 타국으로 피난갔을 사람들 많았을 겁니다. 그리고 모든 (피)난민들이 피난처에 주저앉아서 정착하진 않습니다. "잠시 전쟁을 피해가자"라고 하면서 피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문재인 대통령님의 부모님도 전쟁터의 포화를 피해서 2-3주 정도 떠나있는다고 생각하고 어디로 향하는지도 정확히 모르고 흥남철수에 동원된 배에 오르셨답니다. 물론 분단이 고착되면서 귀향이 불가능해지면서 연고 없는 낯선 곳에서 지독한 고생과 가난을 겪으셨죠.

우리 현대사를 한걸음만 더 들어가서 보면 역지사지가 조금은 쉽게 되련만 인터넷 등지에서 떠도는 얄팍한 정보로 전쟁을 직접 겪어본 이들의 기록은 읽지 않고 성급한 판단을 내리는 분들이 더러 보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4460 2018-06-27 03:09:10 5
[새창]
진짜 더러운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빙삼옹 말대로 양승태가 없앤 것은 사법부 누군가의 컴퓨터나 하드에 있을 겁니다. 모조리 털어야죠.
4459 2018-06-27 03:06:01 11
오유 선택은 잘한 것 같습니다 [새창]
2018/06/26 21:11:01
뉴비가 가입인사 한 건데 아직 이 짤이 안 떴다니... 제가 늦었지만 오유 전통 대로 핥아드리죠.

4458 2018-06-27 02:17:49 3/6
무슬림과 난민을 동일시 하는것에서 부터 이슬람포비아가 생긴다거 생각합니다 [새창]
2018/06/27 01:39:47
보물/ 조혼 문제는 가난과 전쟁 탓이 큽니다. 이슬람 탓으로 몰지 마세요. 20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정확하게는 2차대전 종전까지) 중국과 한국 등지에서도 조혼 많았습니다. 너무 가난하니깐 집에 입 하나 던다는 생각에 어린 딸을 "민며느리"(심지어 용어까지 있음) 로 보낸 경우도 많았고 2차대전 전쟁통에 위안부 등으로 끌려갈까봐 허둥지둥 조혼시킨 경우도 흔했어요.
성범죄는 정부가 망해서 치안이 공백 상태이고 성생활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전쟁 와중에 당연히 더욱더 빈번하게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거죠. 한국의 경우도 6.25 당시 치안의 공백 상태에서 많은 여성들이 강간, 집단 강간 당했다는 것 아세요?
난민들의 범죄율은 사실 현지인의 범죄율보다 낮다는 게 통계적인 팩트죠. 물론 난민에 대한 경계심 덕분에 적은 수의 범죄라고 하더라도 눈에 더 뜨이긴 하지요.
4457 2018-06-27 02:03:54 5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부정선거 확실 [새창]
2018/06/27 00:22:42
서로 2등 먹겠다고 열심히 치고받던 두 찌질이 때문이죠. ㅋㅋㅋ
4456 2018-06-27 02:02:18 16
[새창]
문파들이 아주 잘 막고 있지요. 저만 하더라도 한두달 전엔 "이재명 정도면 뭐 어때서, 완벽한 사람은 문프 뿐이야" 했었는데 지금은 이재명만 보면 열받아서 산낙지라도 씹어먹어야 할 판입니다. 저보다 먼서 깨어있던 문파들이 열심히 낙지사의 본모습을 구체적인 정보로 일러준 덕분입니다.
4455 2018-06-27 01:56:34 4/9
무슬림과 난민을 동일시 하는것에서 부터 이슬람포비아가 생긴다거 생각합니다 [새창]
2018/06/27 01:39:47
예멘엔 시아, 수니파의 무슬림이 대다수이긴 하지만 기독교인도 있고 유태인들도 있습니다. 지금 제주도에 온 난민들이 모두 다 무슬림이란 근거는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겠어요.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이랑 이웃으로도 살아봤고 수업도 같이 들어봤습니다. 연애도 하고 태권도도 배우고 007 영화 보러 극장에도 잘 다니고 전쟁 반대 시위도 나가더군요.
무슬림이든 타 종교, 타 인종이든 접해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오히려 편견을 가지기 쉽다는 것은 이미 사회학 연구에서 통계로 나와있습니다.
무조건 무슬림 싫어, 난민 절대 안돼 하기 전에 좀 더 알아보고 주장을 펼쳤으면 합니다.
4454 2018-06-27 01:46:41 51
제 마음대로 분석한 친문/문파 파켓 [새창]
2018/06/27 01:35:10
정치신세계는 시사+뉴스
닥표간장은 시사+토크
김반장은 시사+다큐
백반토론은 시사+개그
품격시대는 시사+교양

제 느낌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4453 2018-06-27 01:41:36 63
김부선 ”이재명, 대리인 통하지 말고 직접 나를 고소하라” [새창]
2018/06/27 01:35:41
김부선씨가 이렇게 전투력을 보여주시니 왜 흐믓하죠.
원래 정의감 강하고 용감하고 전투력 뛰어나신 분이셨죠.
난방열사라는 명칭이 헛된 게 아닌데
낙지사의 협박보다는 주변에서 믿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입다물고 계셨던거죠.
이제 문파의 지원을 받고 있으니 김부선씨 다시 원래의 모습을 찾으신 것 같습니다.
김부선씨, 우리 같이 낙지사 잡읍시다.
4452 2018-06-27 01:36:20 39
정치신세계 윤갑희 트위터.jpg (feat.정청래) [새창]
2018/06/27 01:04:51
정청래 전 의원의 활약이 기대되긴 합니다. 그런데 이읍읍 덕분에 정치신세계의 체급이 확 올라간 느낌이 퐉 드네요. 욱사마와 김남훈이 지선 때 개고생 하면서 험지 후보들을 열심히 도운 것은 결코 잊지 않을 겁니다.
4451 2018-06-27 01:15:13 9
난민반대는 하더라도 인종 종교 증오글 올리지 마세요 [새창]
2018/06/27 00:00:50
무슬림이 악이라고 규정하는 혐오성 댓글을 보니깐 정말 충격입니다. 테러를 일으키는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은 온건 무슬림주의자들 사이에서도 비토의 대상입니다. 무슬림 일반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고 무슬림 일반을 고립시키는 인종주의자들야말로 온건 무슬림들까지 극단적으로 몰고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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