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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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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0 2018-06-22 12:06:12 6
가입인사 드립니다. [새창]
2018/06/22 10:39:29
뉴비는 할짝

4389 2018-06-22 08:55:08 8
찢갑수 방송 요약 [새창]
2018/06/22 08:34:52
언론에게 호통치는 것은 홍크나이트가 잘 하던데. 나에겐 아직까지도 듣보잡인 김갑수씨는 홍크나이트 보면서 멋있다고 생각했겠수.
4388 2018-06-22 08:51:33 0
[단독] 한화생명, 리조트 계열사 일감몰아주기…공정위 “내부거래 맞다” [새창]
2018/06/22 07:44:12
김상조 위원장은 오늘도 열일 중이시네요.
4387 2018-06-22 08:50:37 5
남경필 인수위 7명 [새창]
2018/06/22 07:51:57
이 컨셉 재밌네요. ㅋㅋㅋㅋㅋ
결국 세를 과시하고 모으고
동업자들 한자리씩 챙겨줄려고 하는 거죠. 정말 구태스러움.
4386 2018-06-22 08:46:49 30
유시민과 김경수.jpg (레어짤) [새창]
2018/06/22 08:30:17
두 분 다 훤칠하십니다.
4385 2018-06-22 08:44:15 20
[새창]
엄청난 규모의 여초인 레테는 가장 앞장서서 반 이재명에 나선 걸로 알고
행동력 만땅인 82cook 에서도 낙지사와 혜경김씨 완전 까이는 걸로 알아요.
4384 2018-06-22 08:26:54 2
북한 겁나 빠르게 비핵화 중 [새창]
2018/06/22 08:03:45
로이터 통신발이군요.

https://www.reuters.com/article/us-northkorea-usa-sites/trump-north-korea-total-denuclearization-started-officials-see-no-new-moves-idUSKBN1JH2QX?ref=hvper.com&utm_source=hvper.com&utm_medium=website
4383 2018-06-22 08:13:46 10
북한 겁나 빠르게 비핵화 중 [새창]
2018/06/22 08:03:45
넵. 오늘도 트윗 가서 응원하고 왔습니다. "아시아 전역이 미국과 사랑에 빠졌다" 라는 트럼프의 주장의 근거는 문파들이 한글 트윗 계정으로 열심히 달아주는 응원 댓글 같다는 제 느낌적인 느낌.
4382 2018-06-22 07:37:10 5
유시민 삼성 돈 받아먹은 거임? [새창]
2018/06/22 06:06:50
썰전이 좆또비시-중앙일보-삼성계열 이니깐 억지로 쥐어짜면 삼성돈 벌고 있다고 할 수도 있을 듯 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손옹도 삼성돈 먹고 있음.
4381 2018-06-22 07:34:40 10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 하원 연설 후 [새창]
2018/06/22 06:31:36
위엄 쩌는 러시아 의회 붉은 인장 앞에서 전혀 꿀리지 않는 문프의 카리스마~~ 캬아..........문뽕 치사량 넘어서 십덕사 하는 중

4380 2018-06-22 05:57:32 30
참지 마요! 스트레스 받을듯.ㅋ [새창]
2018/06/22 05:03:43
민주당 지지층에선 경수찡이 낙지사에 비해서 더블스코어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혜경궁 김씨 지금쯤 뒷목 잡고 있을 듯. ㅋㅋㅋㅋ

4379 2018-06-22 05:50:54 9
난 솔직히 사이다 같은 사람 지지함 [새창]
2018/06/22 05:25:42
이낙연 총리님 점잖게 시원하게 무게있게 토론 잘 하시고 잘 받아치시죠.
마시고 나서 금방 목이 다시 마르고 배는 여전히 고픈 사이다라기 보다는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 막걸리 같으세요.

막걸리는 쌀주이기 때문에 마시고 나면 시원하면서도 든든합니다. 예전 시골에서 농사지으시는 분들이 새참으로 밥 대신 막걸리라고 한 게 이유가 있죠.

문프랑 코드가 잘 맞고 외치에 바쁜 문프 대신 내치를 조용히 알뜰하게 챙기시는 게 고맙고 든든합니다.
4378 2018-06-22 02:22:22 10
제일 착한 마음으로 존잘러 얘기 하다 자자, 우리. [새창]
2018/06/22 02:02:47
경수찡 보고도 눈정화 하지만 저는 오늘 뉴스 보면서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브리핑에서 이분 뜨셔서 완전 심쿵
청와대 중요 브리핑을 기다리게 하는 이 남좌~~

4377 2018-06-22 02:15:25 9
[새창]
한국전을 아주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한 영화네요. 꼭 챙겨봐야겠습니다.

그런데 터지 병사가 아이에게 붙여준 터키식 이름이 "아일라"의 의미가 "달"이라구요? "Moon"?? 문프 터키 한번 가셔야겠네요.

한국전 당시 버려진 5세 여아에 대한 영화가 나왔다고 하니 문득 떠오르는 사진과 문학 작품이 있네요.

한 10년 전 쯤인가 미국 정부가 한국전 당시 찍었던 사진들을 짝 풀었지요.
그 중 가장 가슴 아파서 잊을 수 없었던 사진이 버려진 채 혼자 집 앞에서 울고 있던 5세 정도의 단발머리 여아였어요.
박완서 작가님의 장편소설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도 1.4 후퇴 당시 버려졌던 5세 여아에 대한 소설입니다.
업어서 데리고 가기엔 너무 크고 걷게 하기엔 너무 어려서 차라리 잊어버리는게 낫다던 소설 속 주인공의 할머니의 대사가 기억납니다.

전쟁이 그렇게 슬프고 참혹한 거지요.
4376 2018-06-22 02:04:24 4
체증이 내려가는 소식. <TV조선> 중징계인 법정제재 [새창]
2018/06/22 00:00:12
아.....감점을 크게 받는 거군요. 재승인 취소까지 꼭 가길 바랍니다.
답변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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