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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01: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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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자회견 한 걸 직접 들어보면 "돈"이란 용어는 나오지 않습니다. 미국은 너무 멀리 있으니 이웃에 있는 대한민국, 중국, 일본이 북한을 "도와야 한다"고는 했습니다. 현금을 줄 작정이면 굳이 거리를 따지진 않겠죠. 경제적으로 돕는다는게 꼭 현금을 건네준다는 소리는 아닌데 적폐 언론들 또 오바하네요.
가까이 있는 이웃들 운운한 걸 들으면서 트럼프가 문프의 한반도 평화 정착 이후의 동북아 경제 구상을 이미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프의 동북아 경제구상은 이미 나왔잖아요. 중국과 러시아를 잇는 철도건설을 통한 물류경제 활성과 러시아 가스 송유관 건설 등을 통해서 원자력 의존을 줄이고 에너지 경비도 줄인다는 것. 트럼프는 일본이 북한에 식민지+전쟁 보상금도 줘야한다는 걸 알고 있을 걸요. 문프의 단지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에게만 USB를 줬을까요. 문프의 동북아시아 평화 경제 청사진을 사업가 출신인 트럼프가 당연히 봤다는데 신사임당 한장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