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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0 2018-06-01 09:45:1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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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사법부가 박그네정부라 내통한 정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제라르 다비드의 그림인 "캄비세스의 재판"을 보여주더라구요.
재판관이 뇌물을 받은 걸 안 페르시아의 캄비세스2세가 그 재판관을 잔혹하게 처형하고 그 아들에게 처형된 아버지가 앉았던 재판관의 자리를 줬다는 고대 역사 속의 일화를 언급하던데 그 부패한 재판관이 어떻게 처형되었는지 대충 얼버부리고 넘어가더군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그 부패한 재판관은 산 채로 껍질이 벗겨지는 처형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그 벗겨낸 살가죽은 재판관의 의자를 덮었고 아버지 자리를 물러받는 아들 재판관은 아버지의 살가죽 위에 앉아서 재판관의 임무를 수행했다고....

무시무시한 기원전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재판관이 공정성을 잃었을 때의 죄가 그만큼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거겠죠.
3789 2018-06-01 09:28:44 2
뉴스공장 나국썅 오늘 [새창]
2018/06/01 07:58:53
정말 자유매국당 것들 나와서 뉴스공장에서 떠드는 것 들어주기 참 힘들어요. 특히 나씨는 토나옴. 김성태가 헛소리 할 때는 그나마 개그라고 참아줄 수 있었는데 쩝.
3788 2018-06-01 09:26:11 12
김병기 의원 근황.jpg [새창]
2018/06/01 07:34:23
노무현의 이상과 문재인의 신의를 겸비한 후보 => 캬아, 말로도 이렇게 취할 수가 있구만요.
김병기 의원님 짱 드셈. 김경수 후보님은 김병기 의원님 말씀처럼 미래 지도자 고고씽
3787 2018-06-01 07:57:29 0
폼페오 트윗 (김영철 회담관련 기자회견 직후 올라옴) [새창]
2018/06/01 06:51:30
저도 기자회견을 들었는데 북한 국방력 제로 상태를 원한다는 투의 언급은 없었던 것 같던걸요. 그리고 결코 쉽지는 않았고 앞으로도 힘든 고비가 있을 수 있다고 여러번 강조하더군요. 정상회담 날짜를 아직도 완전히 확정짓지 않는 것에는 저도 조금 실망했는데 트럼프가 끝까지 패를 다 던지진 않겠다는 거겠죠.
폼페오 트윗에서 제가 주목하는 점은 "security(안전)"이 들어갔다는 것과 북한이 "자신의 고유문화"를 유지하되 개방해서 지구촌의 일부로 융합될 거라는 부분이었어요. 지금까지 그런 메세지는 없었거든요. 트럼프 회담 취소 소동 이후에 여러 채널을 통한 대화 끝에 약간 두리뭉실 하나마 북한의 바램이 명시화된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전에 트럼프가 번영이니 경제적 지원이니 하는 트윗 메세지 보낸 것에 비해서 김영철 회담 이후 폼페오 트윗 메세지가 보다 더 긍정적인 것 같아요.
3786 2018-06-01 06:21:22 1
따끈따끈 폼페이오 트윗 [새창]
2018/06/01 02:36:36
이 글 보고 폼페오 트윗 팔로 시작했습니다. 하버드 법대 저널의 편집위원 중의 한명으로 일한 경력도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메세지가 상당히 정제되어 있네요.
3785 2018-06-01 06:06:13 34
읍읍한테 콩깍지 씌였을 때 들었던 최초의 의심 [새창]
2018/06/01 05:04:10
저는 대선 경선 때 트윗에서 문준용씨 들먹일 때 처음으로 화악 깼습니다.
3784 2018-06-01 06:01:49 15
[새창]
아유 예뻐라 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네요. 저 아이들이 3-5년 후에는 투표권을 가지게 되겠죠. 대한민국 미래가 밝습니다.
3783 2018-06-01 05:56:42 7
선전포고 아닌가요? [새창]
2018/06/01 02:48:19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대해선 눈 하나 깜짝 안하던 것들이 선동질 쩌내요.
3782 2018-06-01 05:54:02 2
폼페이오 기자회견 시작합니다. [새창]
2018/06/01 03:16:25
덕분에 영상 찾아 봤습니다. 폼페이오는 북미회담의 역사적 의미에 대해서 확실히 아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6월 12일 회담 개최 여부에 대해서 확정을 안 하는 걸 보니 트럼프 협상 밀당력 정말이지 혀를 내두르게 합니다. 진짜 마지막까지 가슴 졸이게 하는 리얼리티쇼 같음.
3781 2018-05-31 23:51:36 6
일본을 북미회담에 왜 껴줌 [새창]
2018/05/31 23:41:05
끼워준다기 보다는 북미회담에 끼어들어서 재뿌리지 않게 따로 불러서 북일회담 등등을 주선해 보겠다고 달래라는 것 아닌가요?
3780 2018-05-31 23:50:07 39
정세현 후덜덜 [새창]
2018/05/31 23:44:08
예상율 90% 훨씬 넘으신 것 같음. 이상한 듣보잡 전문가만 인용하는 국내외 언론들은 정세현 장관님만 섭외해도 매일 단독 날릴 수 있을 건데. 그런데 이렇게 까칠한 분을 상대할 배포가 있는 기레기는 드문 듯 함.
3779 2018-05-31 23:09:52 10
김경수는 문재인과는 또다른 1인임 ㅇㅇ [새창]
2018/05/31 22:53:51
칼을 감춘 선비라니깐요. 그것도 엄청난 고수!
3778 2018-05-31 23:07:45 1
네이버 댓글 그냥 웃긴게 아님. [새창]
2018/05/31 22:54:04
나름 매크로 같은 댓글공작을 막겠다고 이것저것 손대는 것 같은데 어설프기 짝이 없음.
3777 2018-05-31 23:06:23 8
토론만 했다 하면 런하시는 토런왕 이재명 [새창]
2018/05/31 22:57:28
결국 콘텐츠도 없고 상대후보가 걸고 넘어갈 흠집만 많은 정치꾼이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셈이죠.
트위터에서 한마디 찍 날리는 것을 할 줄 알아도 논리와 콘텐츠로 승부하는 토론에선 방어할 줄도 모르고 버틸 멘탈도 없는 것 같고.
정말 실망입니다.
3776 2018-05-31 23:02:22 14
'파란물결' 보고 놀란 김경수 "파란옷 진짜 많네요" [새창]
2018/05/31 22:56:35
좆선과 적폐야당의 드립킹 억지 덕분에 김경수 후보님 인지도 만땅으로 올리고 카메라 마사지까지 받으셔서 완전 핫해지셨음. 자유매국당 텃밭이 저렇게 파란색으로 들썩이는 걸 보니 정말 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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