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9-01
방문횟수 : 12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760 2018-05-30 01:49:29 10
찢읍읍...여배우 만남 인정하는 장면!. 0530KBS토론회 편집본! [새창]
2018/05/30 01:10:59
지난 대선 경선 때 네거티브 하지 않겠다는 문프랑 타 후보들 덕분에 이 모든 의혹들이 거의 공론화되지 않았지요.
김영환 후보가 흑기사였네요. 모든 걸 다 까발리네요.
3759 2018-05-30 01:45:01 7/15
[새창]
에휴.....ㅅ ㅅ, 사법개혁, 북한문제에 집중하고 있는 주기자와 김총수를 꼭 진흙탕으로 끌어들여야 하겠습니까?
3758 2018-05-30 01:39:01 28
추미애 이하 민주당 놈들 다 대가리 박고 반성해라 [새창]
2018/05/30 01:26:05
민주화 투쟁 전과 하나도 없는 잡범 출신이 박정희 시절 시퍼런 긴급조치위반으로 투옥한 사람에게 전과 운운.
문프도 박정희 시절에 민주화 운동으로 옥살이 했는데 나중에 전과자 운운할 놈일세.
3757 2018-05-30 01:34:22 10
백분토론 정세현 전 장관 예언~ [새창]
2018/05/30 01:24:20
정세균 전 장관님은 정말이지 모든 디테일을 다 보고 판단과 예측을 하시더라구요. 남북미의 싱가폴 종전 선언 기대해 봅니다. 트럼프가 오늘 트윗에서도 북미정상 회담은 물론이고 그보다 더한 것을 자기의 드림팀이 북한과 논의하고 있다고 자랑하더라구요.
3756 2018-05-30 01:31:37 15
파괴력은 역시 가십이네요 [새창]
2018/05/30 00:56:32
결국 성생활에 대한 의혹 만큼 대중적인 파급력이 큰 것 없나 보네요. 그나저나 박수현 전 대변인 안타깝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 불륜 누명 쓰고 사퇴 ㅠㅠ. 여러모로 아픔이 많으신 분이던데 해명할 기회도 제대로 안 주고 덜컹 사퇴 강요한 민주당 지도부가 밉네요.
3755 2018-05-29 21:34:45 3
[새창]
제가 바통 터치 하고 싶은데 챙길 일이 많네요. 피곤할 땐 피곤한 글은 스킵하고 좋은 글 신나는 글만 읽는 것도 오유질의 한 방법이죠.
3754 2018-05-29 21:14:39 4
차기 미국 대통령은 바로 이 사람이 될거 같습니다. [새창]
2018/05/29 20:13:48
작성자님 이 글에 비공이 달리기 시작하는데 사실 미국 정치에 좀 관심있는 사람으로 민주당 공화당 다 훑어봐도 미국 정계에 이만큼 매력적인 경력을 가진 사람이 드물어요. 폼페이오는 1963년생으로 올해 54세 정도 되는 것 같던데 이만한 경력이면 차차기로 나올 만 하죠.
그리고 미국에선 전쟁을 직접 목격한 군인 출신들이 오히려 온건파인 경우가 많아요. 지금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방장관인 매티스가 그 대표적인 예이죠. 부시 시절에 전쟁을 시작한 네오콘들 중에 군 경험을 제대로 한 사람이 거의 없어요. 당시 국무장관이었던 콜린 파월이 1차 걸프전의 영웅이었는데 온건파였어요. 그런데 딕 체니, 울프위츠, 볼턴 같이 비 군인 출신 네오콘에 속아서 이라크 침공에 오케이 한 결과로 존경받던 경력에 커다란 오점을 남겼죠.
3753 2018-05-29 21:04:40 5
차기 미국 대통령은 바로 이 사람이 될거 같습니다. [새창]
2018/05/29 20:13:48
저도 궁금해서 어제 이 사람 이력을 좀 살펴봤어요. CIA 국장 할 때 북핵에 대해서 경고성 발언을 많이 해서 매파라고 소문이 나서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꼴통 매파는 아니더라구요.

몇 가지 기억나는 게 (1) 웨스트포인트 수석 졸업, (2) 80년대말 90년대 초 미국이 1차 걸프전 할 때 독일에서 기병대 대장을 하면서 베를린 붕괴를 직접 목격, (3) 공학 전공에 포병 했던 경험으로 그쪽 방면으로 사업도 성공적으로 했음. (4) 하버드 법대에서 법학 학위 취득, 오바마처럼 거기 잡지 편집위원으로도 일함, (4) 티파티 운동에 합류하면서 정계에 입문. 캔자스에서 미하원의원 4선, (4) 미국 의회에서 정보위쪽으로 일한 경력으로 CIA 국장.

나름 문무 겸비하고 사업 감각도 있고 정치력도 있는 인물이더군요. 국무장관 인사청문회를 얼핏 들었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폼페이오의 이란, 북한 강경입장에 대해서 공격을 하니깐 "전쟁을 직접 본 군인 출신이야말로 전쟁의 참혹함을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전쟁 만큼은 피하고 싶어한다"라고 대답하더군요. 사실 그 대답에 이 사람을 빼딱하게 보던 제 의견이 좀 바뀌었습니다.

암튼 선출직엔 한번도 나선 적 없이 보수세력들 싱크탱크 단체나 전전하던 볼턴 따위완 비교 불가인 경력을 가진 인물임.
선출직에 한번도 나온 적이 없는 볼턴 따위와 비교불가.
3752 2018-05-29 20:41:49 17
김경수 후보를 본 마산 어시장 상인들의 반응 살펴봤더니... [새창]
2018/05/29 20:16:22
할매들 너무 좋아함. 잘생긴 게 최고야 ㅋㅋㅋㅋㅋㅋ
다들 젊다고 하는데 그럴 때 김경수 후보님, "이래뵈도 50이 넘었심더" 라고 받아주세요. 너무 젊다고 자격미달이라는 사람들도 있음.
3751 2018-05-29 20:16:40 3
속보 도랑푸 지금 김영철 오고잇다 [새창]
2018/05/29 20:06:25
북미정상회담 외에도 "more" 더한 것이 있다고 했는데 뭔지 궁금하네요. 남북미 정상이 모여서 종전선언 하는 것도 논의 중일까요?
3750 2018-05-29 20:15:18 3
속보 도랑푸 지금 김영철 오고잇다 [새창]
2018/05/29 20:06:25
저도 방금 전에 트럼프 트윗에서 보고 왔습니다. 트럼프가 아침에 일과 시작하기 전에 폭풍 트윗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ㅋㅋ
북한이 자신의 서한에 대해서 제대로 된 답을 하고 있다고 고맙다고 하네요.

3749 2018-05-29 13:33:59 2
안철수 "내 지지율 낮은건, 전화중간에 다 끊기때문에.." [새창]
2018/05/29 13:31:05


3748 2018-05-29 12:33:48 4
이재명을 맘껏 찬양해도 되는곳은 어디일까요? [새창]
2018/05/29 12:18:28
이읍읍이란 암덩어리를 키울만큼 키워서 수술도 불가능하게 한 후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를 한방에 다 날려버릴 작전이 아닐까요? 503이 자기 정권이랑 새누리당 홀라당 말아먹은 것처럼 말이에요. 제 뇌피셜입니다.
3747 2018-05-29 12:30:06 8
역시 이재명 [새창]
2018/05/29 11:25:11
이렇게 헝그리 정신을 강조하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출세(?)한 인물이 있죠. 지금은 716인간 번호 달고 구치소에 있지만요.

이런 류의 헝그리 정신 가진 사람을 직접 본 적이 있는데 "내가 꼭 무슨 수로든 출세해서 그동안 내가 없다고 얕잡아 본 인간들 다 작살을 낼거야"하던데 정말 다시 볼까 두려웠어요. 그 사람의 경우는 음대 다니는 음전한 부잣집 아가씨에게 대시하다가 거절당하고 저런 소리를 내뱉던데 나중에 사법고시 준비한다더군요. 그 이후의 소식은 모르는데 사법고시 패스하고 음대 출신이랑 결혼했을 수도 있겠네요. ㅋㅋ
3746 2018-05-29 12:23:08 11
김어준 전과4범 말한거...다 아는거 아니예요? [새창]
2018/05/29 12:17:44
와......저걸 가지고 김어준이 이읍읍 쉴드친다고 망상하는 건가요? 기가 차서 ㅋ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56 257 258 259 2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