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9-01
방문횟수 : 12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685 2018-05-24 10:18:09 1
울산 여론조사. [새창]
2018/05/24 09:27:20
부울경 파란색으로 싹쓸이 합시다. 아좌!
3684 2018-05-24 04:10:33 1
안철수 "풍계리 南취재진 거부...북핵 분위기 심상치 않다" [새창]
2018/05/23 23:35:28
문재인 정부 까는 거로만 머리 회로를 돌리니 신문을 봐도 제대로 읽는게 아님.
3683 2018-05-24 04:08:51 0
경북지사 여론조사 이철우 37.1 vs 오중기 30.8 [새창]
2018/05/23 22:10:00
경북이 뒤집어질 차례군요. 조금 더 힘냅시다. 오중기 후보는 훈남에 인상도 좋으시더라구요. 청와대 경험도 있고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험지에서 오뚜기처럼 버틴 뚝심. 인물론으로 가도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3682 2018-05-24 03:49:24 2
(펌) [경북도지사 후보] 오중기에 대해 알아보자.jpg [새창]
2018/05/24 01:21:20
가진 것을 던지고 역사와 국민을 위해 정치적 적지로 뛰어드는 전통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시작했지요. 오중기 후보님, 꼭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3681 2018-05-24 03:46:04 2
드루킹하고 청와대를 엮지 말았어야지, ㅄ들아.. [새창]
2018/05/24 01:53:22
모지리 금치산자 503이 이런 매국노들의 가장 믿을만한 밥줄이었다는게 갈수록 인증되고 있죠. 친일반공매국과 박정희 아니면 아무것도 없는 꼴통들 ㅉㅉ
3680 2018-05-24 03:42:36 12
드루킹이 아내를 때리고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건 왜 보도가 안되지??? [새창]
2018/05/24 01:55:58
인간 쓰레기에 망상병 환자였군요. 이런 인간을 특검한다고 공권력과 국민세금 낭비하게 만든 적폐 야당과 적폐 언론들은 똥물에 빠져죽어야 함 . 오죽 트집잡을 게 없으면 문대통령 험담한다고 매크로 돌린 인간을 문통의 청와대랑 엮는 비논리를 밀어붙이고 있음.
3679 2018-05-24 03:34:42 11
[새창]
돈도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발로 뛰면서 민주당 승리를 위해서 힘쓰는 뉴스신세계, 정치신세계팀을 응원합니다.
3678 2018-05-24 03:31:40 20
경남지역 민심 [새창]
2018/05/24 02:53:23
김경수 후보가 동안이라서 아직 30대나 40대인 줄 아나봄. 김태호가 이명바기 시절에 총리 낙마한 것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운이 좋은 거라고 생각함. 낙마해서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쯤 구치소에 앉아있을 거임.
3677 2018-05-24 03:28:58 13
(본진) 폭파 전문가의 협상이란 [새창]
2018/05/24 00:15:38
문프처럼 반대파들의 본진에 들어가서 본진을 겪파하고도 아무런 데미지 없이 우아하게 유유히 걸어나오는 인품과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이 역사에 또 있었던가요? 적국의 장수마저 감탄하고 존경하게 되는 지도자는 이순신 장군 밖에 안 떠오름.
3676 2018-05-23 23:20:01 2
[새창]
그 사람의 참 모습을 알려면 과거 행적을 하나하나 짚어보라는 말이 새삼 와닿네요.
당시 가장 잘 나가던 민주당 권력의 핵심 주변에서 매끄러운 혀를 놀리며 야멸차게 권력을 추구하던 얄팍한 정치꾼에 다름 아니었네요.
3675 2018-05-23 12:36:27 10
한국당 "국민 자존심 위해 기자들 北에 안 간다고 선언하라 [새창]
2018/05/23 12:27:57


3674 2018-05-23 12:30:30 7
미주 각지에서 모인 문꿀오소리들 오늘 빗속에서 문프만난 후기예요. [새창]
2018/05/23 11:12:31


3673 2018-05-23 11:11:40 13
"대장님 잘 계시죠?" 김경수 페북 [새창]
2018/05/23 10:05:02
이 글 저장했다가 맴이 속상하고 힘들 때마다 꺼내봐야겠어요.
뭉클하면서도 따뜻한 글이네요. 김경수 후보님은 글도 잘 쓰신다니깐.
3672 2018-05-23 11:06:39 11
귀국길에 오르는 문재인 대통령 표정 [새창]
2018/05/23 10:51:54
이니 수기 두 분 모두 표정이 밝으니 제 맘이 푸근해지네요.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라도 푹 주무시길.
3671 2018-05-23 11:05:12 3
[새창]
옥류관 냉면 못 먹었다고 투덜거리던 것들이 자존심 찾고 자빠졌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61 262 263 264 2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