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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5 2018-05-29 12:21:10 6
일본 고노 외상, 6월초 싱가폴 방문 [새창]
2018/05/29 11:03:50
이제 아예 대놓고 숟가락 들고 덤비네요.
3744 2018-05-29 12:18:57 2
중국은 함부러 못나서는거 같고 이제 변수는 일본이네여~~ [새창]
2018/05/29 11:16:52
아베도 문제이긴 한데 미국에선 일요일 아침 시사 토크 프로에 강경 매파 중의 매파인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 상원의원이 나와서 자유매국당이 떠드는 것과 거의 비슷한 워딩 "김정은이 하는 짓은 정치쇼다. 김정은이 협상으로 비핵화 할리가 없다. 트럼프는 헛짓 하는 거다" 라고 헛소리를 남발하더군요.

쿠바 이민자 2세인 루비오는 지난번 대선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바람을 일으키는 듯 하다가 트럼프에 패배한 인물이에요. 패배한 이유가 네오콘 등 기존 공화당의 기득권층에 정치적으로 빚을 많이 지고 있다는 거였죠. 문제는 다음날 뉴욕타임즈가 이 사람 말을 인용해서 북미회담에 재뿌리기를 다시 시작했다는 것. 미국 내에서 북미관계가 개선되기를 원하지 않는 미국 극우 꼴통들과 트럼프가 노벨평화상 받는 것에 치를 떠는 리버럴들이 지금 세세세 하고 있는 중.
3743 2018-05-29 12:05:39 6
정세현 "북미회담 다음날, 6·13 남북미 종전선언 가능" [새창]
2018/05/29 10:23:37
문프도 일요일 아침 기자회견에서 슬쩍 암시를 한 것 같던데. 남북미 3자 통화보다는 3자 정상회담 해서 종전을 논의하고 싶다고 하셨죠.

그나저나 정세현 전 장관님 요새 수고가 많으십니다. 무리하셔서 코피까지 나셨다고 ㅠㅠ. 그런데 정세현 장관님 만한 전문가가 없더라구요.
3742 2018-05-29 11:02:14 2
극혐주의/장난 아님) 현재시간 닥간에서 캡쳐 뜬거 [새창]
2018/05/28 22:35:08
손가락혁명군이나 일베나 하는 말을 유행시켜야 겠네요. 극우꼴통 노릇한다는 일베나 극좌 통진당 찌끄레기들. 결국 극과 극은 통하는군요. 네일베에서 박사모나 일베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했던 용어들을 혜경궁김씨와 손가락혁명군들이 쓰고 있던데 이런 인간들과 손잡았다는 것에서부터 이읍읍은 아웃입니다.
3741 2018-05-29 03:26:44 1
(펌) 민노총, 한국노총의 선동에 휘둘리면 안된다고 생각함. [새창]
2018/05/29 01:10:08
기본급은 최저임금 상승에 의해서 올라가지만 상여금은 그렇지 못하니깐 최저임금 상승분 만큼 상여금도 올려달라는 게 민노총과 한노총의 요구라는 거죠?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건가요?
3740 2018-05-29 02:43:31 0
[새창]
오늘도 민족대사에 딴지 걸고 문프 발목잡기에만 집중하는 홍준표에게 당장 맞장 떠서 여야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으면 인정해 주마.
3739 2018-05-29 02:39:45 8
고민정 靑 부대변인 페북 [새창]
2018/05/29 01:20:05
문프가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발표하실 때 "정상이 보일 때 더 힘들어진다"라고 한 부분이 꽉 와닿았는데 고대변인님도 그러셨나보네요. 우리 끝까지 지치지 말고 꼭 정상에 오르도록 해요.
3738 2018-05-28 13:23:20 3
한국당, 약속 깨고 판문점선언 지지결의안 '보이콧'하기로 [새창]
2018/05/28 12:50:32
To 자유매국당

3737 2018-05-28 12:43:20 9
북미정상회담 중간에 파토났던건 결국 일본때문이었습니다. [새창]
2018/05/28 12:24:53
자기 수를 훤히 다 드러나 보이게 하는 하수 중의 하수. 미국 가서 미국 강경 매파들에게 돈 좀 찔러주고 올지 모르지만 트럼프는 귓등으로 들을 듯.
3736 2018-05-28 12:19:57 0
미씨 펌) 전 주한 미대사 성 김에 대한 사실....이거 아셨어요? [새창]
2018/05/28 09:43:55
대충 위키피디아 영문판 가서 이 사람 경력이랑 관련된 기사를 몇 개 읽어봤는데 한 마디로 "무당파에 가까운 직업 외교관"인 듯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검사로 일하다가 조지 W 부시 시절부터 미국 국무부 일을 시작했고 오바마 정권에서 주한미국대사, 주필리핀 미국대사에 임명되었네요.
주한미국대사에 임명될 당시에 공화당인 아리조나주 상원의원이 인사청문회에서 이 사람을 금방 오케이 해주지 않아서 좀 애를 먹었다네요. 김씨의 개인적 자질보다는 오바마 정권의 대북정책에 대한 반발이었다는 분석입니다.
주한미국대사 자리를 떠날 때 박원순 서울 시장이 명예 서울 시민 자격을 수여했다는데 정치색 크게 없이 대통령과 국무부 장관이 시키는 대로 실무를 잘 해내는 직업 외교관 정도로 보는 게 무난할 것 같네요.
3735 2018-05-28 11:56:19 3
미씨 펌) 전 주한 미대사 성 김에 대한 사실....이거 아셨어요? [새창]
2018/05/28 09:43:55
흠........촌수로 따지면 손지창과 임재범의 고종사촌? 자기 아버지가 박정희의 김대중 킬러라고 해서 이 사람까지 그쪽이라고 볼 필요는 없지만 한번 잘 알아봐야겠네요.
3734 2018-05-28 11:52:17 0
돈 쪼들린 한국당, 11년 머문 여의도 당사 뺀다 [새창]
2018/05/28 10:24:23
완전 꼬신데요. 공천 장사도 못하고 기업들 삥땅도 예전만큼 하지 못할 거고 망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ㅋㅋㅋ

3733 2018-05-28 09:37:41 15
대구, 경북 선거지원에 전해철 전의원이 나서다. [새창]
2018/05/28 09:10:49
험지를 골라서 본진털이 하는 게 친노, 친문의 전통이죠. 전해철 의원님 적절한 결정을 내려주셨네요.
3732 2018-05-28 07:38:34 9
[새창]
한나라당 소장파로 바른소리 쓴소리도 제법 하곤 했지만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간판 없이 홀로서기를 못하는 겁쟁이에 기회주의자이기도 하지요. 그게 남경필의 한계임. 자유한국당도 제일 먼저 뛰쳐나갔다가 홀로서기가 힘드니깐 얼굴 철판 깔고 명분도 없이 자한당 큰 지붕 찾아서 다시 기어들어감. 자립 불가능한 흔한 금수저 정치인.
3731 2018-05-28 07:19:34 0
[새창]
그만큼 자신있고 여유가 있다는 표시인데 꼭 사소한데 고집을 피워야 권위가 사는 줄 아는 등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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