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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2017-12-28 07:54:40 12
귤윤선은 다시 구속 될 겁니다. [새창]
2017/12/28 07:00:28
성지글 되길 바랍니다.

우병우도 진작에 구속되었으면 훨씬 가볍게 죄를 물을 수 있었는데 기각을 두어번 거치면서 죄목과 증거가 훨씬 커졌다고 하더라구요. 윤선이랑 관진이도 그 꼴 나길 바랍니다.
1299 2017-12-28 07:52:3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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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품격있고 날렵한 글씨네요. 글씨체에서 늘씬하고 근육도 적당히 있는 꽃미남의 향기가 납니다. 혹시 서예계의 아이돌이신가?
1298 2017-12-28 07:49: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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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에 적어도 1-2년은 걸린다는 문재인대통령의 말이 실감납니다. 그 1-2년도 크나큰 범법을 저지르고 그것을 옹호한 큰 똥들이겠죠. 제도적 개선과 사회주류의 적폐적 행동양식까지 바꾸려면 1-2년 가지고 모자랄 듯.
1297 2017-12-28 07:46:1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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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난 아직 조회수 6천 넘은 저 글을 읽지도 못했는데.
오유 맷집, 회복력 엄청나네요. 왜 소문난 탱커인지 알겠음.
1296 2017-12-28 07:43:2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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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좋습니다. 언론이 보여주지 못했던 국회의원의 역할이 손에 잡힐 듯이 보입니다. 영입한 인재들을 통해 사회 각계각층과의 소통 네트워크를 촘촘하게 엮으신 문재인 대통령이시네요.
1295 2017-12-28 07:34:13 1
유행어를 만듭시다 [새창]
2017/12/28 06:03:35
홍낮술 어떻습니까? (feat. 류여해)

아까 댓글에 보니깐 오기각 (오민석 판새), 신석방 (신광렬 판새) 이라는 용어도 있드만요. 기각 요정 오민석, 석방 요정 신광렬.
1294 2017-12-28 07:30:30 6
[새창]
아직 옛정이 남아 국정원 셀프감금녀랑은 비교하지 않으려 했건만 이젠 도저히 쉴드를 칠 수가 없네요. 동의합니다.
1293 2017-12-28 07:19:28 1
이거 짚고 넘어갑시다. [새창]
2017/12/28 04:50:24
하....이건 정말 아니네요.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가족을 잃은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의 여자들에게 피임약 보내야 한다는 맹한 미국 페미니스트들과 비슷한 마인드네요.
1292 2017-12-28 07:11:43 5
민노총과 정의당은 MB국정원하고 하는 짓이 똑같네요 ㅋㅋ [새창]
2017/12/28 05:19:00
아이나비/ 상식에 어긋나는 억지고 땡깡 맞아요. 점거한 것도 문제고 함부로 들락날락 혹시 문제을 일으킬지 모르는 물품을 마음대로 들고 들어오는 것도 안되지요. 쌍팔년도 모델로 여전히 시대를 못따라잡고 있는 민노총이 한심합니다.
1291 2017-12-28 07:01:46 4
영화 『1987』 을 보고 의식의 흐름따라 쓴 글 [새창]
2017/12/28 00:14:22
저도 힘들까봐 망설였는데 주절주절 쓰신 글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어느 선배가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그 시절 정말 순수하게 싸웠던 애들은 다 죽었다." 이제라도 그 순수했던 젊음에 대한 영화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1290 2017-12-28 06:44:00 4
오늘자 손석희의 선언, 삼성은 jtbc 뉴스 보도에 개입 불가 [새창]
2017/12/27 23:47:37
그동안 뉴스룸에서 삼성을 보호한다는 느낌은 못 받았으니 일단 믿어보죠. 손사장이 가장 예민한 부분 중 하나일텐데 저렇게 까놓고 말해주니 뭐 나쁘진 않네요.
1289 2017-12-28 06:38:40 4
박 위안부합의에서 젤 기가 막힌건 [새창]
2017/12/27 23:27:42
위안부 졸속 합의 건만 생각하면 정말 빡침.

1288 2017-12-28 06:30:36 5
[새창]
김빙삼옹 촌철살인에 오늘도 웃고 갑니다. 오유분들의 재치있는 댓글에도 빵빵 터지네요.
1287 2017-12-28 06:25:47 1
[새창]
오바마 행정부의 입장에선 한일이 서로 화해해서 중국과 북한을 같이 견제하면서 미국의 부담을 덜어주길 바랬겠죠. 그런데 위안부 합의 졸속으로 처리하고 2차 대전 당시의 일본의 만행을 용서하란 소리는 안 했습니다. 문제는 503 모지리가 오바마의 동북아 정책을 받아들인 방식이죠. 미국의 이해를 따르고 일본과 화해한답시고 완전 호구 노릇을 하면서 아베에 질질 끌려다님.
1286 2017-12-28 06:13:11 7
제가 싫어하는 여섯가지와 자유당이 싫은 이유 [새창]
2017/12/28 00:21:14
(끼어들기 죄송) 자유방임주의니 햇볕정책이니 단어 몇개 늘어놓은 이 부실한 글 때문에 바로 아래글에 오유 유저님이 정성껏 만든 엠비업적(?) 그림 차트가 묻혔습니다. 엠비가 저지른 일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그림 차트로 확인하실 분은 한번 보세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007612&s_no=1007612&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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