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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5 2017-12-29 11:58:29 4
현충사 현판 원상복구 청원 올렸습니다~ 참여 부탁드려요^^ [새창]
2017/12/29 11:20:12
청원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1374 2017-12-29 11:49:26 5
현충사 현판 원상복구 청원 올렸습니다~ 참여 부탁드려요^^ [새창]
2017/12/29 11:20:12
문화재청 공무원들이 미적미적 책임을 미루니 국민들이 또 청와대로 달려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청와대 청원 게시판으로 당장 가겠습니다.
1373 2017-12-29 11:47:14 7
야당이 삼천포로 빠질 때 정리발언으로 제압한 김경수 의원 [새창]
2017/12/29 11:16:12
스브스에서 엠비 정권과 503 정권의 UAE와의 원전 건설 이면계약을 밝혔는데도 아직도 국회에서 UAE 문제로 깽판질. 자한당의 후안무치는 참으로 점이가경이네요.
김경수 의원은 자한당 양아치들을 우아하게 부채질 한번으로 날려버리는 문파 고수 중의 고수인 듯 합니다.
1372 2017-12-29 11:21:19 7
되찾은 미사일 주권…탄두 2t '현무-4' 본격 개발 나서 [새창]
2017/12/29 11:11:41
자주 국방으로 한발씩 다가 가네요. 트럼프가 미국 세계 경찰 놀음하는데 더이상 돈 쓰지 않겠다고 공약을 단단히 했으니 지금이야말로 자주 국방의 적기라고 봅니다.
1371 2017-12-29 11:17:37 7
이명박 "풍파 거세도 합심해 전진해야" [새창]
2017/12/29 11:10:36
조금 있으면 감옥 갈 인간이 풍파가 어쩌고 저쩌고. 옥사할 준비하고 먹은 세금이나 토해내라.
1370 2017-12-29 10:39:44 3
아니 왜 당장 박정희가 쓴 현판을 치우지 않는 걸까요? [새창]
2017/12/29 10:22:00
저도 그 기사 보고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오더군요. 글씨 꼬라지도 참 꼭 박정희 인상이랑 비슷합디다. 쪼잔한 남자가 선글라스 쓰고 어깨뽕 있는 잠바 입은 느낌.
부끄러운 역사도 역사의 일부라 보전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순신 장군 문중에서 저렇게 요구를 하는데 왜 저거 하나 못 치우는지. 문화재청이 아직 정치적인 부담이 있는 결정을 선뜻 내리기 힘든 모양입니다. 이러니 답답한 시민들이 청와대로 달려가서 청원 러쉬하기 바쁘죠.
1369 2017-12-29 10:31:05 7
[새창]
조기숙 교수님 잠시 쉰다고 하시더니 역시 빡침을 참지 못하고 일갈을 날려주시네요. 보수 단체의 그 보수는 conservative 아니라 pay 겠죠. 페이 닥터 할 때의 그 페이. 돈 받고 정치적인 목적으로 동원되는 개인과 조직에 대한 입법적인 제재가 절실한 것 같습니다.
1368 2017-12-29 10:26:06 3
[속보]정부 특별사면 단행!-원하는 만큼 다 들어주는 문재인대통령!!! [새창]
2017/12/29 09:32:31
사면권을 남발하는 것은 반대이지만 현재 사법부 하는 꼬라지를 보니 특별사면이라도 있어야 사법부 견제가 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돈이 없어서 혹은 권력을 쥔 자의 반대편에 섰다고 억울하게 옥살이 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입법부인 국회에선 법을 보다 공정하고 촘촘하게 적용되도록 다듬고 행정부인 검찰과 경찰에서 보다 공정하게 수사하고 사법부인 법원에선 보다 공정하게 판결을 내리는 세상이 와서 특별 사면 같은 것이 필요하지 않는 사회가 보다 발전된 사회이겠지요.
1367 2017-12-29 09:36:21 4
[새창]
아비인 다까끼 마사오는 졸속 한일협정으로 전범 일본에게 면죄부를 주고
딸ㄴ인 503은 졸속 위안부 합의로 성범죄자들인 일본에게 면죄부를 줬네요. 대를 이어서 일본에게 호구질
1366 2017-12-29 06:51:00 4
사이버사, MB정부 때 '위안부' 문제까지 댓글 공작" [새창]
2017/12/29 06:26:00
주어만 쓰신 것 같은데 ㅋㅋ

맹뿌는 오늘도 자신이 황국신민임을 입증하고 있는 중. 띠바, 정신대 할머니 문제까지 댓글 공작이라니.
1365 2017-12-29 05:04:23 12
[새창]


1364 2017-12-29 04:32:25 5
지혜를 구합니다. [새창]
2017/12/29 03:06:53
교사까지 하신 분이라 유투브와 카톡의 가짜뉴스에 넘어가실 분은 아니라고 봐요.

제가 생각하기엔 소위 진보진영의 헛발질과 기득권화에 많이 실망하신 것 같네요. 요즘 오유에 민노총에 대한 비판이 더러 올라오는데 같이 맥락이라고 봅니다. 저도 한때 민노총을 열렬히 지지했는데 소위 진보도 기득권화 되니깐 그들이 싸우던 세력의 나쁜 일면을 닮아가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여전히 노동자들 일반의 권리 향상은 지지하지만 민노총을 전적으로 지지하지 않습니다. 부모님도 그런 입장이라고 여겨집니다. 문재인 정부도 한뼘 거리를 두고 지켜보겠다는 거지요.
1363 2017-12-29 04:06:55 29
어제자 썰전 한장요약.jpg [새창]
2017/12/29 03:21:45
스브스의 적절한 토스와 썰전의 유시민 에이스의 강 스파이크로 UAE 건은 자한당 패거리들의 얼굴을 강타했습니다.
1362 2017-12-29 04:04:55 9
靑, 任실장 UAE行 둘러싼 '文대통령-최태원 독대' 등 모두 부인 [새창]
2017/12/29 03:52:31
케벡수가 가짜뉴스의 생산지라니 허 참. 오보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최소한 오보에 대한 사과를 뉴스 첫꼭지로 보내는 방통법 의무사항이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봐요.
1361 2017-12-29 04:01:19 18
박형준 근황.jpg [새창]
2017/12/29 03:52:58
지가 씨부린 그대로 돌려받겠네요. 점잖게 생긴줄 알았는데 저 사진에선 간신배 혹은 사기꾼 똘만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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