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위안부 재협상 문제랑 개성공단 폐쇄 재검토에 대한 미국 반응이 부정적이네 뭐네 하고 떠드는 조중동의 글들을 보고 감 잡았어요. 특히 개성공단 폐쇄를 미국이 지지한단 기사는 미국 라디오 채널 VOA (미국의 소리)에 나왔다는 미국부무 대변인 마이클 케이비를 인용한게 전부인데 기레기들의 영어읽기 능력도 개판인데 듣기능력은 더 엉망이겠죠.
인공위성 팔아먹은게 누구였죠? 한국군의 군사력 중 제일 뒤지는게 정보력이라고 하죠. 미국이 한국의 정보력 증강을 허락하는데 인색한 것도 있었고 애초에 자주국방에 관심이 없는 친일친미 방산비리 수꼴들이 정보력 증진에는 뒷짐 지고 있었던 것도 크죠. 성조기 누르고 광화문 나오는 족속들이 지 얼굴에 침뱉는 줄도 모르고 문재인 정부에 대한 가짜 뉴스 배포에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