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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 2017-12-30 10:02:02 5
시사 게시판내 베스트도 못보나요?? [새창]
2017/12/30 09:52:19
한 게시판 내의 베스트도 현재 안됩니다. 대신 베스트 예감은 여전히 가동중이에요. PC version 에서 시사게 문 열자 말자 보시면 베스트 예감 클릭하는 곳이 있어요. 지난 24시간 내에 추천수 대로 200개의 계시물이 나옵니다. 일단 링크 걸어드려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list.php?table=sisa&kind=best
1404 2017-12-30 07:40:42 5
[새창]
숫총각님은 도대체 글씨체가 몇개나 됩니까? 한자로 문꿀오소리가 신학?? 한자가 짧은 저에게 좀 가르쳐 주시길.
1403 2017-12-30 07:35:03 2
SK "최 회장-임 실장 만남, UAE와 무관" [새창]
2017/12/30 04:02:06
야당과 기레기들의 임종석 비서실장 스토커질 오지네요. 좋으면 좋다고 말하면 되는 걸 꼬옥 저렇게 못살게 구는 건 초딩이나 야당/기레기나 똑같음.
1402 2017-12-30 07:24:55 16
Sbs 안정식 기자 방통위에 신고했습니다 [새창]
2017/12/30 07:11:26

행동하는 시민에겐 추천과 키쑤를
1401 2017-12-30 07:22:51 9
2018년은 이명박, 김관진, 국방부와 싸우게 될듯 [새창]
2017/12/30 07:17:13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돈받는 댓글알바로 인터넷에서 여론조작하는 개인과 단체에 대한 입법적인 제재도 강화되길 바랍니다.
1400 2017-12-30 07:21:15 12
광장입니다. [새창]
2017/12/30 07:16:43
내년에는 꼬옥 생기셔서 죽창맛을 보시길.

분란 좋아하시는 분들도 어서 생겨서 분란 일으킬 시간 따윈 없기를.
1399 2017-12-30 07:14:10 14
한국 정부가 몰래 북한 가는 홍콩 유조선을 잡았답니다. [새창]
2017/12/30 05:16:40
그런 쌈박한!

1398 2017-12-30 06:57:49 6
추미애대표님이 김근태 추도식 오셨네용 [새창]
2017/12/30 05:35:16
추미애 대표는 물론 임종석 비서실장도 갔고 김부겸, 안희정, 이재정, 박영선, 문희상, 이인영 등등 민주당 내 네임드들은 다 간듯. 두루두루 챙길 것 다 챙기면서 추미애 대표 참 잘하고 계시네요.
1397 2017-12-30 06:40:34 23
오유 시사게시판의 부고를 전합니다. [새창]
2017/12/30 05:53:07
이 글 쓰신 분이야말로 선민의식 쩌시네요. 역사니 뭐니 그럴싸한 말들을 늘어놓았을 뿐 억지로 북유게 집어넣느라 글의 논리도 엉망. 이런 글에 상대하느니 다른 글 하나 더 읽어야겠어요.
1396 2017-12-30 06:14:57 9
[새창]
오징어에게 보내는 흔한 신년인사가 빠졌네요. "올해는 꼬옥 생겨서 죽창 맛을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요새 오징어=안생겨요 등식이 많이 뽀록 나긴 했지만서도.
1395 2017-12-30 06:12:25 12
방송중 일본여자가 노무현 때문에 운 이유.. [새창]
2017/12/30 05:10:46
이 아프리카 티브 채널 진행하는 저 이쁜 아가씨가 일본인이군요. "노무현입니다" 영화를 보고 방송 진행하던 중 마구 울먹이네요. 먹던 과자에 사래 걸리겠어요. ㅋㅋ ㅠㅠ.
한국정치에 대해서 그다지 잘 알지 못하고 노무현이란 사람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도 노무현이란 사람이 주는 울림은 대단하죠.

저 일본인 아가씨의 눈물에 반응하는 시청자들의 멘트도 다시 보게 됩니다. "계란으로 바위 친 노무현," "인간적으로 거의 좋게 보죠," "일본인이 왜 노무현 보고 우냐?" "봉하마을에 2번이나 다녀왔어요," "나도 눈물에 땀나네," "이명박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지금 현재 대통령이 노무현 절친" 등등.

노무현과 노무현의 절친인 문재인이 정치에 무관심했던 대중들에게 어떻게 다가갔는지를 알 수 있네요. 정치를 경험하는 모습이 참으로 다양합니다. 이렇게 감성적으로 받아들이는 다가가는 모습도 그 중의 하나이고 존중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1394 2017-12-30 05:49:53 0
이석기, 한석균 건으로 억지부리지 마세요. [새창]
2017/12/30 01:36:46
8-90년대 학생운동권 중 주체사상에 심히 빠진 이들이 제법 있었죠. 발린당의 하태경도 그 중의 하나였어요. 주사파 우두머리가 강철서신으로 유명한 김영환 이란 작자인데 이 사람은 진작에 자신의 좁은 시야를 깨닫고 전향해서 지금은 중국에서 탈북자를 돕는다던가? 김영환처럼 주체사상에 빠져나온 사람들도 많은데 일부 잔여세력들이 아직 미몽에서 못 벗어난 채 이석기 등을 중심으로 정치판과 각종 운동 조직에 기웃거리면서 민폐를 끼치는 모양. 이석기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도 감옥살이를 했었는데 그때도 사면 못 받았어용.
1393 2017-12-30 05:29:41 54
뉴욕 5층 아파트 화재 12명 사망, 투입 소방대원 170명 [새창]
2017/12/30 04:51:07
안타까운 사고네요. 5층 아파트 건물 사고에 170명의 소방관이 투입하고도 12명의 사망자를 낸 것은 순식간에 일어나는 화재는 그만큼 구명과 진압에 힘들다는 거겠죠.
그리고 뉴욕시의 소방관들은 9/11 당시 불타는 최고층 쌍둥이 빌딩이 직접 뛰어들 만큼 세계 최고의 능력과 설비 그리고 사명감을 자랑하는데도 3분만 마셔도 사망한다는 유독가스에는 어쩔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소방관에 대한 미국 사람들의 신뢰와 응원은 대단하죠. 허구헌날 예산 삭감 하자고 떠드는, 심지어 교육비 예산까지 뚝뚝 짤라내는 공화당 의원들과 주지사들도 소방관들 월급과 소방서에 대한 지원은 절대 못 깍죠.
1392 2017-12-30 04:27:34 4
연말 최고의 코미디.jpg [새창]
2017/12/30 00:51:19
UAE 공격을 이끌던 자한당 세력은 친박도 아니고 엠비계도 아닌 김무쫄계 같습니다. 무쫄이가 그동안 친박과 엠비계에게 당한 이유가 있죠. 무쫄이의 행동대장인 김성태는 에효.....허세만 그득한 인간이란 것 뉴스공장 들으면 알수 있잖아요. 친박과 엠비계가 너희들 한번 당해봐라 하고 거짓 정보만 찔끔 흘려주고 내버려 둔 모양.
1391 2017-12-30 04:16:15 4
다행히 전안법 통과됐네요 [새창]
2017/12/29 21:48:15
전안법은 통과되었는데 더민주에서 자한당 복당파에게 상임위원장를 세 개나 양보하고 김성태는 운영위원장인가 뭔가 완장 하나 더 찼다고 합니다.
민생법안을 쥐고 자기네들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딜을 하는 야당 국회 양아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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