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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12: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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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랑 503 시절에 커뮤니티 마다 쿨병 걸린 사람들 많았고 정치 얘기 금지를 규칙처럼 정한 곳도 많았어요. 국민들의 끈질긴 시선과 관심 만큼 적폐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없을 것입니다.
정치 참여가 뭐 별거입니까? 우리가 힘들게 번 돈으로 낸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감시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손으로 뽑은 정치인은 우리에게 양질의 정치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고 잘 하면 계속 월급 주면서 서비스를 사는 거고 못하면 표를 주지 않아서 해고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