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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2017-02-23 20:59:04 1
유시민 책 사지 맙시다... [새창]
2017/02/23 15:03:57
방송출연이 벌이론 제일 좋았다고 본인이 털어놓던걸요. 십년 전 쯤 한 인터뷰에서 그러던데 백분토론으로 모은 돈에 대출 좀 받아서 아파트 샀다고 했어요. 그런데 노무현 캠프에 자원봉사 하면서 돈벌이가 뚝 끊겼다고. 그러니 책은 사서 봅시다.
339 2017-02-23 11:49:19 5
닭이 하야 운운해도 탄핵 인용을 해야만하는 이유 [새창]
2017/02/23 10:33:28
탄핵 인용만이 답입니다. 거짓말쟁이 약쟁이 대통령에겐 하야도 너무 고급져요.
338 2017-02-23 11:42:38 7
손혜원 의원이 맞춰낸 5조각의 퍼즐. 대연정 창조경제 김종인 개헌 선의 [새창]
2017/02/23 03:13:16
에휴...... 개헌논자들과 이 시점에서 손 잡으면 ㅇ ㅎ ㅈ 은 악마에게 영혼을 파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ㅠㅠ

제발 그 선만은 넘지 마라.
337 2017-02-23 11:34:29 0
[단독] 특검 "朴 미용시술도 뇌물죄 검토" [새창]
2017/02/23 05:56:38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특검 ㅠㅠ. 죽 써서 개주는 꼴 안 당하려면 연장이 필수인데 망할 놈의 황교안.

시술을 단 한번만 받은 게 아니라 몇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받았다고 하잖아요. 그걸 공짜로 받은 후 김영재 원장 시술 제품의 해외 진출을 위해서 수석에게 압력 넣고 해외순방까지 데리고 갔다면 충분히 뇌물죄 적용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336 2017-02-23 11:26:29 1
남편의 장보기 미션 [새창]
2017/02/22 16:06:14
장보기도 만만치 않은 일이죠. 어린 아이까지 딸려 있으면 거의 중노동 ㅠㅠ.
335 2017-02-23 10:42:51 4
갈때까지간 박사모 [새창]
2017/02/23 09:36:01
광신도들.........
334 2017-02-23 06:03:54 9
문재인 국민경선참여 캠패인 흥행이 슬슬 되고 있는 모양이네요. [새창]
2017/02/23 01:23:21
문재인 캠프 마스코트 해도 될 만큼 잘 생긴 진돗개네요.

거기에 이름까지 "달"이라니 너무 노골적.

포스터에 사진 보내신 분들 메세지도 훈훈합니다. 하나하나 읽게 만드는 끌림이 있어요.
333 2017-02-23 02:39:10 3
박근혜 측 "3월 13일 이전 파면 결정을 내리면 받아들이지 않겠다" [새창]
2017/02/22 23:36:26
법 대로 하자고 한 게 누구더라??!!

미친..... 쿠데타가 뿌리인 세력답구나.
332 2017-02-22 23:56:56 1
결혼후.. 행복하지가 않아요.. [새창]
2017/02/22 02:23:59
결혼 초반에 흔히 있는 경우라고 봅니다.

시댁과도 거리를 두고 친정과도 거리를 좀 두고 시어머니-친정어머니 통화 금지시키세요.

신랑 분도 그렇고 원글님도 부모님께 심리적으로 많이 의지하고 계신 것 같아요.

결혼에서 우선 순위는 배우자입니다.
배우자의 가족과 잘 맞으면 좋은데 안 맞으면 스트레스니 거리를 두는게 최선이죠.

남편도 아내가 친정과 너무 가까우면 소외감 느낄 거예요. 절박한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닌데 2-3달 마다 먼 거리에 있는 친정에서 2-3주 있는 것은 좀 심하셨네요. 햄버거 먹으면서 늦게 왔다는 일화를 보니 남편분도 처갓집이 편하지 않은 것 같아요.

최소한의 도리만 하고 양가에서 보다 더 독립해서 두분만의 행복을 아기와 열심히 찾으면 해결점을 찾으실 거라고 봅니다.

시어머니 아기 젖물리는 일화에 기겁하시는 분들 많은데 분유나 공갈 젖꼭지가 없었던 저희 부모님, 조부모 세대에선 가족내 공동수유가 드물지 않았습니다. 저도 연년생 동생이 생기는 바람에 생후 6개월에 모유수유를 못하게 되었는데 엄마 입덧으로 외할머니가 잠시 돌볼 때 칭얼거리는 저를 보다 못해서 외할머니가 본인의 젖을 물리셨다고 해요. 심청이가 동냥젖 먹으며 컸다고 하는데 예전엔 남의 아기에게 젖물리는 일이 껄끄러운 일이 아니었다는 거죠. 하긴 유모의 "유"자가 바로 젖이죠.
331 2017-02-22 06:00:36 0
청와대의 관제데모 관리법 [새창]
2017/02/21 22:34:13
뭔가 법적인 장치를 마련해서 수구들의 관제데모를 돈 주는 자도 돈 받는 자도 처벌해야합니다.
330 2017-02-22 05:55:13 1
한숨만 나오는 현실.jpg [새창]
2017/02/21 23:16:16
정말이지 한숨 나오는 현실이네요. ㅠㅠ
329 2017-02-22 05:27:50 0
고일석 전 기자 페북, <보수 후보 안희정> [새창]
2017/02/21 13:49:03
윤갑희님 의견이 사실 제 마음입니다. 안희정 지사님이 도지사 선거에 처음 나설 때 김어준이랑 했던 2010 년 인터뷰까지 다시 읽으면서 안희정이라는 사람을 이해하려 했는데 윤갑희님이 명료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제 마음도 짠합니다. ㅠㅠ
328 2017-02-21 14:05:09 15
유시민 작가가 말하는 친노 그룹들의 분류/성격 [새창]
2017/02/21 09:36:12
명쾌한 부연 설명 고맙습니다. 안희정, 이광재가 참여정부의 탄생에 큰 희생을 한 것은 맞는데 그들이 2010년 지자체 선거에서 충남, 강원도 도지사로 각각 이긴 건 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따른 추모열풍에 힘 입은 바가 컸죠. 결국 노무현은 죽음으로 그들에게 빚을 갚은 셈.
327 2017-02-21 13:54:01 1
속보-특검연장 불발 [새창]
2017/02/21 12:38:27
바른정당은 특검연장이 당론이라고 했으니 지금 반대하는 인간은 김진태라고 봄.
326 2017-02-21 13:39:58 2
사람들이 다 좋아할거라 생각했는데 말했다가 무안했던 것 [새창]
2017/02/21 02:09:18
돼지고기 기름의 진미를 아직 모르고 돼지고기 기름은 느끼하고 몸에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해서 그런 듯. 느끼한 것 안 좋아하시는 분들 취향은 존중합니다.

삼겹살 기름에 김치 구워먹듯이
베이컨 (절여서 훈제한 삼겹살) 기름에 얄팍하게 썬 감자나 양파 구워먹어도 맛있어요. 음식 궁합도 잘 맞고요.

빈대떡은 돼지비계 기름으로 구워서 따끈할 때 먹어야 진짜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중국집에서 손님 꼬실 때 풍기는 냄새가 돼지기름에 양파 볶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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