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9-01
방문횟수 : 12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10 2017-02-20 01:04:40 2
특검 마지막 승부수...우병우 직권남용 혐의 영장 청구 [새창]
2017/02/19 20:28:30
멋지다 특검. 제발 연장하자.
309 2017-02-19 22:58:25 4
안희정 "MB·박근혜도 좋은 정치 하려했지만 뜻대로 안된 것 [새창]
2017/02/19 21:33:11
헉 ! 최순실, 박근혜를 옹호하는 박사모인 줄....... 우클릭 우클릭 하다가 결국 추락.
308 2017-02-19 06:43:49 4
김광진을 부르는 문재인 후보님~ 남자는 의!리! [새창]
2017/02/18 22:36:26
따뜻하고 가슴 찡한 정치력을 보여주시네요.
307 2017-02-19 06:37:21 7
안희정 "대통령이 만물박사 되면 그 나라는 망한다" [새창]
2017/02/19 01:47:55
에휴....준비가 안 되었다는 변명을 참 구차하게 하네요. 이렇게 밑천을 드러내면 차차기도 어렵겠어요.
306 2017-02-19 02:54:26 0
[단독] 특검 수사받겠다던 박 대통령, 측근에겐 "특검 막아라" 지시 [새창]
2017/02/19 00:07:08
능력도 인성도 안 되는 독재시대 마인드의 사람이 자존심과 선민의식으로만 대통령 자리를 지키려고 하니 하는 짓마다 조작질이고 내뱉는 말마다 거짓말입니다.

혁명, 내란 등으로 법정에 세워졌던 중세 유럽의 왕/여왕들은 자신은 신이 내려준 지위를 가지고 있으니 자기들이 내뱉는 말은 수천개의 증인과 증거들보다 진실되고 권위가 있다고 떠벌렸죠. 그네가 하는 행동거지가 딱 그 수준입니다. 중세시대의 머리 나쁘고 허영심과 욕심만 가득한 늙은 공주. 그네 덕분에 21세기 민주주의 사회에서 중세를 보는군요.
305 2017-02-19 02:34:46 0
하우스 웨딩을 준비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새창]
2017/02/15 13:27:14
저도 예식장이 아니라 레스토랑 하나 빌려서 했어요.

잡지에 나오는 그림같이 예쁘고 완벽한 결혼이 아니라 좀 부족하고 어설픈 면이 있어도 다들 즐겁게 놀다 갈 수 있는 파티를 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일생에 한번인 큰 이벤트인데 긴장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기획하는 친구들이 있다고 하셨는데 경험있는 분들에게 행사진행, 음식담당 이렇게 딱 맡기면 당일날 크게 신경 쓸 일도 없을 거라고 봅니다.

저는 딱 하나 아쉬운게 경황이 없다보니 손님 한분한분과 악수하면서 인사하는 것을 제대로 못한 거에요. 다른 자잘한 부족함은 그다지 생각도 안 나는데 그 점은 지금도 미안하네요.

아무튼 축하드리고 즐거운 결혼식이 되길 빌어요.
304 2017-02-19 00:54:01 15
다시한번 바보님 감사합니다 [새창]
2017/02/18 23:45:32
바보님 스릉합니다. 오유는 운영체제는 정말 제가 다녀본 커뮤니티 중 가장 바지런하고 든든합니다.
303 2017-02-18 23:40:16 6
[새창]
추상적인 이념만 세워놓고 독재타도만을 외쳐온 386 정치인의 한계라고 봅니다. 이미지와 레토릭으로 무장해서 실무자들 다독거려 조직을 이끄는 정치적 리더십은 있으나 법, 경제, 국방, 외교 등이 돌아가는 메카니즘에 대한 정확한 지식은 부족한 듯. 대통령이 되면 삼성, 국방 마피아 등등의 수구 전문가들에게 의존하거나 상당 기간 동안 학습 기간이 필요할 수 밖에 없는 인물입니다. 도지사 역할은 그럭저럭 자신의 리더십으로 해냈지만 적폐청산이 급하고 살얼음 같은 한반도 정세를 한시라도 빨리 추스려야 하는 이 시점에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준비된 사람이 아닙니다.
대연정이니 협치니 시부렁거리는 것도 자기 내용이 빈약하니 상대편 머리를 빌리겠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302 2017-02-18 04:30:39 1
실패하지 않는 재밌는 영화 찾는 꿀팁 [새창]
2017/02/17 22:56:47
레퍼런스가 되는 영화들을 찾아보면 되는 거죠. <>를 잇는, <>를 오마쥬한, <>를 연상시키는, <>를 능가하는 <>에서 본 적이 있는...

<>에 들어가는 영화들은 영화사에 언급될 대박 명작, 대박 흥행작이 99퍼센트라고 보면 됩니다.
301 2017-02-15 06:14:16 15
SBS 대선주자면접 보는데 소름끼치네요. [새창]
2017/02/15 02:17:38
전여오크. 오크는 세탁해도 오크일 뿐....역겹다.
300 2017-02-15 05:49:21 15
속보>> 이대 총장 최경희 구속 됐네요 [새창]
2017/02/15 02:33:07
앗싸! 재청구까지 해서 결국 기소되었다니 특검의 끈기, 근성이 보이네요. 특검 연장 정말 필요합니다.
299 2017-02-12 09:23:18 2
[새창]
구독자수가 줄면 광고료가 떨어지지 않나요? 구독자수가 대폭 줄어들면 파산할 수 밖에 없다고 봐요. 아무튼 소위 진보언론이라는 것들의 엘리트주의, 시대에 떨어지는 결벽주의는 제대로 지탄을 받아야합니다.
298 2017-02-12 04:21:37 0
겨울이고 하니 러브레터를 봤습니다 [새창]
2017/02/12 01:14:50
러브레터를 본 지 20년이 넘었는데 다시 보고 싶네요. 아름답고 여운 짙은 영화죠.
297 2017-02-12 04:19:12 0
왕가위감독 영화를 처음봤는데요 [새창]
2017/02/11 17:45:21
2046은 왕가위의 자뻑이 너무 심해서 엉망진창이 된 작품입니다. 열혈남아부터 화양연화까지 왕가위 팬이었는데 2046 보고 배신감이 들 만큼 실망한 이후 왕가위에 대해서 관심을 껐어요.

화양연화가 왕가위 미학의 절정이자 스완송 같아요. 꼭 보세요.
296 2017-02-11 22:21:35 2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디도스와 부정선거 [새창]
2017/02/11 19:35:06
이 시점에 꼭 필요한 방송주제네요. 두번째 사진에 디도스 특검 발표하는 사람의 얼굴에서 우 ㅂ 우 가 겹쳐보여서 깜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86 487 488 489 4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