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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2017-02-11 22:10:24 13
오늘자 광화문, 문재인과 귀여운 어린이.gif [새창]
2017/02/11 21:06:30
정치돌이란 별명이 딱이네요.
293 2017-02-07 04:57:40 0
일제가 태평양전쟁에서 패배한 이유.jpg [새창]
2017/02/03 14:38:16
일본의 역사교육도 참 한심한 수준이네요. 일본이 소련한테 처절하게 깨진 노몬한 전투 얘기는 하루끼 소설에도 나오더군요. 간신히 살아온 소수의 패잔병들을 투명인간으로 취급하면서 노몬한 전투의 쪽팔리고 참혹한 패배를 잊어버려 했다든가!?

쪽팔리는 패배의 역사를 덮으려는 집단의 잘못된 기억 만들기는 미국도 예외는 아니죠. 베트남전에 대한 영화가 그렇게 많아도 베트남전에서 미국과 남베트남이 북베트남에 결국 패배한 거라는 걸 확실히 인식하는 미국인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292 2017-02-06 09:34:46 14
[단독] 靑 "블랙리스트 영화 못막아" 공무원 징계 [새창]
2017/02/06 07:35:39
42세라는 젊은 나이에 양심적인 공무원이 스트레스로 세상을 떴네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291 2017-02-06 09:26:37 7
[단독] 민주 '특검 강화' 법안 추진…기간도 20일 연장 [새창]
2017/02/06 08:29:03
이럴 땐 더민주가 맘에 듭니다. 박주민 의원 열일 하네요.
290 2017-02-06 08:58:59 34
박사모 버스 수백대 동원, 4일 대구에서만 70대 올라와 [새창]
2017/02/06 01:22:39
저 버스 타는 노친네들 중에 체육관 대통령 전두환 뽑아주려고 80년도에 버스 탄 인간들도 많을 것 같음. 평생 수꼴들 똥꼬 빨아주며 살아온 똥ㄱ같은 인생들임.
289 2017-02-05 15:43:02 6
조국 교수 페북 "다들 아시겠지만 2017년 2월,너무 너무 중요하다!" [새창]
2017/02/05 10:43:15
아직도 길라임이 청와대에 있고 황교활이 대통령직 권한대행이라는 걸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지경.
288 2017-02-05 15:33:04 7
KBS 고민정 아나운서의 용기. 문재인을 지켜라 [새창]
2017/02/05 13:45:23
고민정씨의 용기도 출사표도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287 2017-02-05 15:30:51 18
문재인은 인사 사람영입은 진짜 잘한듯. 이게 신의 한수가 될것 같네요 [새창]
2017/02/05 13:09:24
가짜보수들의 색깔 논쟁에 말로 받아치는게 아니라 인재영입으로 훅을 날려버리는게 너무 시원하고 통쾌합니다.

더민주가 사꾸라들의 난동으로 비실비실 기절하기 직전일 때도 붙잡고 흔들어 깨우는게 아니라 인재영입으로 링겔 딱 꽂아서 정신차리게 하는 힐러 문입니다.
286 2017-02-05 15:23:18 23
고일석 "인재 영입으로 열광시키는 정치인은 문재인 대표가 최초이자 유일" [새창]
2017/02/05 13:47:06
문 전대표의 인재영입은 정말이지 전문가 위주이며 그 폭이 넓습니다.

고 김대중과 고 김영삼 대통령도 인재영입으로 정치판에 새바람을 불어넣긴 했지만 재야에 있던 운동가와 정치인들을 양지로 불러오는 간택의 뉘앙스가 강해서 느낌이 확실히 달랐어요.

고 노무현 대통령도 전문가들의 정치 입성에 공을 많이 들이셨지만 신바람을 일으키기엔 제약이 많으셨죠.

문재인 전 대표는 그야말로 전투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대선캠프와 더민주당으로 영입하여 정권교체가 반새누리를 넘어서서 각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깨끗하고 실력있는 국가의 판을 새로 짜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명박근혜 수꼴들과 엘리트주의 정치꾼들에게 신물난 국민들은 신날 수 밖에 없죠.
285 2017-02-05 13:00:56 10
윤무부 박사가 박사모 집회에 나간 이유 고찰. [새창]
2017/02/05 11:37:26
수꼴의 부역자들의 맨낯이 갈수록 드러나네요. 생태전문가가 아니라 생태파괴자였네요.
284 2017-02-05 12:56:01 2
어제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새창]
2017/02/05 11:06:01
정말 훌륭하신 아버님을 두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83 2017-02-05 12:52:26 21
인류 역사상 최대의 인해전술 [새창]
2017/02/04 22:29:03
주드 로, 에드 해리스, 레이철 바이즈가 주연한 에너미 에 더 게이트 <Enemy at the Gate> 라는 영화에 보면 소련이 스탈린그라드를 되찾기 위해서 소련의 젊은이들을 어떻게 인해전술로 쏟아부었는지 생생히 보여줍니다. 도입부의 전투 장면은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처절하더군요. 훈련도 제대로 되지 않은 신병들을 최전선에 쏟아 부으면서 2인1조로 한명에겐 총, 다른 한명에겐 총알만 한줌 줍니다. 총알만 든 군인은 총 든 짝이 쓰러져야 그 총을 물려받아 싸울 수 있더군요. 소련 신병들은 이동 중에 독일 전투기에 맨몸으로 난사당하고 주춤거리거나 도망치면 아군의 기관총에 맞아죽고...... 이차대전에서 소련의 사상자는 정말이지 상상을 초월한다는게 실감나더군요.
282 2017-02-05 12:12:57 3
[새창]
사람을 부품 취급하는 기업은 제대로 철퇴를 맞아야 함
281 2017-02-05 12:07:57 13
전인범 전 특전사 사령관 페북, "제가 이번 결심의 결정적 이유는" [새창]
2017/02/05 09:33:37
군인들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장비도 구입하지 않는 군기피자들 정권의 안보팔이에 얼마나 신물이 나셨을까요.
전인범 장군의 단순명료한 문캠프 합류 이유가 끄덕거려지면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난 가짜보수들의 국민 군인 등꼴 빼먹기를 쓴웃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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