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
2017-04-25 19:33:54
1
선거권이 있는 국민의 1인당 1억이 넘는 가치를 가지는 투표용지 입니다.
선거에서 효율성을 우선순위에 놓아야합니까?
비용이 더 들더라도 개표의 공정성 정확성 신뢰성이 우선이 되어야 할 몫아닌가요.
하물며 사전 투표함 보관소에 아날로그 시계하나 부착 못하겠다고 버티는 선관위입니다.
국민이 저절로 믿어주는 게 아니라 믿을 수 있도록 선관위 스스로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테이블을 하나 앞으로 옮기나 뒤로 빼나 선거 결과에 변함 없고 전자개표기의 오류는 없다다는걸 보여줘야지
지난 정권하에 보관된 투표용지를 재개표 하는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