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도 일본에서 살았던 적 있고 저런 놈들이 흔하지 않다는 건 잘 알기에, 저런 한두케이스로 모든 일본인은 나쁘다 일본은 절대 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하는건 정말 오바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그래도 본문이나 댓글 쓰신 분들 너무 매도하진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만분의 일의 확률이라도 겪은 사람 본인에겐 백프로로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있더라구요ㅜㅜ 제 친구 중에 좋다고 찍어서 페북에 올린 애 있었어요... 막 크게 대놓고 나온건 아니고 목욕하는 사진인데 살짝 보이는 정도긴 했지만, 보인다고 지적했더니 "어머 누구야(자기 아들 이름) 미안~" 이런 답글 다고 땡;;;;;; 그 아들 나중에 크고나서 알게되면 짜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