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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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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0 2016-08-17 18:18:07 4
주변에 남자가 없어서 고민하다 여쭤봐요 [새창]
2016/08/16 20:25:48
다른 분들 말대로 밖에서 일 하느라 에너지를 다 쏟아서 작성자님 얘기는 제대로 안 듣는 것 같네요.
근데 정도가 좀 심한 것 같긴 해요... 제 주변에도 보면 와이프가 조잘조잘 떠들면 듣는 둥 마는 둥 대충 대답하면서도 그래도 얘기한 내용 대강은 기억은 하는 게 보통인 것 같던데... (얘기하다가 전에 했던 얘기 또 나오면 "그 얘긴 전에 했는데 그래서 왜 또?" 뭐 이런 반응일 때도 있지만...)
남편분도 돈 벌어오느라 밖에서 고생하시는 건 잘 알겠지만, 작성자님 안그래도 임신도 하셨는데 서운한 감정 느끼는 건 당연할 것 같아요. 남편분이 얘기를 조금만 더 성의있게 들어주시면 참 좋을텐데 쉽게 고치기는 쉽지는 않을테고ㅜㅜ 결국 자잘한 수다를 떨 수 있는 다른 친구를 찾는게 그나마 나을 것 같네요...
4829 2016-08-17 14:11:09 2
[새창]
마지막에 영국 못 간다고 했을 때는 m이랑 헤어진 상태가 맞지만 (그땐 사귀는 다른 사람 있다고 한게 거짓말이라면 거짓말이지만)
j의 삼촌이 뒷조사해서 알게 된 시점에서는 아직 양다리 걸치고 있던 상황이었던 것 같아요. m을 정리 안 한 채로 과대도 만나고 j도 만나고~
4828 2016-08-17 14:05:41 0
[새창]
아 아련한 추억들 좀 각색한 정도려니 하고 열심히 읽었는데 여기에 남자분들 판타지가 다 들어있는 거였어요? 후우 아직도 남자에 대해 잘 모르겠네요
4827 2016-08-16 23:06:00 3
[새창]
저도 그 방송 보면서 똑같이 느꼈어요.
그래놓고 진행자 멘트가, 두 분 다 메달을 두개씩 따셨죠~ 어쩌고~ 이러는데... 와 최미선 선수는 일부러 안 불렀나 의심스럽더라구요. 참... 엄연히 (니네가 좋아하는) 금메달 같이 땄는데 ㅉㅉ
4826 2016-08-16 17:35:48 2
YS의 직설법.... [새창]
2016/08/16 13:45:15
이 댓글 뭔가 등 긁어주는 것 같은 시원함ㅜㅜ
4825 2016-08-16 17:22:02 0
고양이를 키워야하는 이유 [새창]
2016/08/16 14:54:25
현명한 고양이 이용법이네요ㅋㅋ
4824 2016-08-16 15:01:43 13
스타벅스 청화백자.jpg [새창]
2016/08/13 16:20:00
본문만 보고 이쁘다~했더니 참 장사 쉽게 하네요. 남의 아이디어에서 슥 손만 좀 보고 내놓다니...
4823 2016-08-16 12:32:27 0
취향 저격하는 고양이 굿즈 (๑˃̵ᴗ˂̵)و [새창]
2016/08/15 22:23:36
츄츄 시리즈 잘 나가나봐요~ 일본에서도 문구팬시 파는 곳에서 팔더라구요 ㅎㅎ
저도 볼 때마다 혹했다가 꼭 필요하지 않아서 결국은 내려놓곤 합니다ㅜㅜ
4822 2016-08-16 11:27:57 4
남사친에게 본의 아니게 철벽 친 썰.txt [새창]
2016/08/15 23:05:42
그치만 작성자님의 철벽에 저 멀리 놔두고 아련하게 페이드아웃 했을 남사친분 생각하니 꼬수운 미소가ㅋㅋ
4821 2016-08-16 11:24:53 2
오... 새로운 개소리 나왔네요 [새창]
2016/08/16 09:29:54
아오 증말ㅋㅋ
요새 1등급 제품 사서 환급 신청 하신 분 계세요?
아니 그냥 애초에 10프로 깎아서 팔 것이지!!
생색만 오지게 내고 막상 신청하려고 보니
지원금 정해놓은게 한정적이라 선착순으로 지원해주고 다 떨어지면 땡이라고 하는 것도 어이가 없고요
신청할 때 인증도 하고 가입도 해야돼, 뭐 또 그지같은 것들 깔아야돼, 별의별 거 다 업로드 하라고 하고...
날도 더운데 화딱지가 나더라구요. 대충 신청하긴 했는데 결과(?)는 한 달 후에 나온다 그럽디다...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나 모르겠어요.
이딴 식으로 하면서 지원 정책 냈다고 생색은 아오
4820 2016-08-16 08:55:26 1
사드배치 - 우리나라 역사를 통한 이해 (저는 너무 슬펐습니다) [새창]
2016/08/07 06:02:31
그런데도 대통령은 이건 북한을 막기 위한 거니까 반대하면 빨갱이!! 를 시전하고 있죠... 답답합니다
4819 2016-08-16 00:13:05 1
19)속이 훤히 비쳐 민망한 올림픽 대표팀 수영복 [새창]
2016/08/15 16:33:43
1 수영모자엔 혹시 뇌 그림이 있는 건 아닐까요ㄷㄷ
4818 2016-08-15 23:59:20 34
[새창]
이 댓글 없었으면 제가 쓰려고 했어요!!
그동안은 부모님이 젊은 남자 없이 불안하게 사시든 말든 신경도 안 쓰고 혼자 뭍에 나와서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았으면서
결혼하려니까 급 효도 하고 싶어졌나봐요. 참 웃김....
4817 2016-08-15 21:20:34 0
광복절 마카롱 [새창]
2016/08/15 18:46:38
넘나 귀엽네요ㅋㅋ
4816 2016-08-15 15:27:49 1
[새창]
연봉 오천이면 안 맞는 남자랑 억지로 결혼하느니 혼자 맘편하게 쓰면서 살겠네요...
길거리에서 욕하는 남자가 결혼하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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