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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 2016-08-08 18:45:57 1
양궁이 잘하는 이유는... [새창]
2016/08/07 11:19:38
정말 당연한 사실인데 그 당연한 게 안 지켜지는 곳이 대부분이라는 게 웃기죠.

기보배 선수가 개인전에서 금메달 4개째를 못 딸 수도 있는 가장 큰 위협요소가 다른 우리나라 선수한테 밀릴지도 모르기 때문ㄷㄷ
4799 2016-08-08 18:39:06 14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예언.jpg [새창]
2016/08/08 10:40:18
1 오우 노우... 상상만 해도 화가 나네요. 그런 일은 제발 없었으면...
4798 2016-08-08 15:54:13 14
최여진, 母 발언 자필사과 "기보배 선수께 상처..정말 죄송" [새창]
2016/08/08 12:33:19
저정도로 정중하게 본인이 사과해도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딸이 힘들게 수습을 하고 있네요... 엄마를 내칠 수도 없고 감쌀 수도 없고 뭔 고생인지.
손가락 잘못 놀리는 어머니를 둔 게 죄인지 대리 사과하는 최여진씨가 참 안됐지만, 저렇게 최여진씨라도 사과 안 하면 같이 싸잡아서 욕 하는 것들도 분명히 있을 테니까 그나마 빠르게 대응한게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4797 2016-08-08 12:28:20 6
박태환글 보니. 우리나라가 얼마나 도덕적불감증이 심한지 새삼 느끼네요 [새창]
2016/08/08 10:08:01
너무 흔하고 걸리는게 바보라구요?
일당 그쪽 관련 업계를 전혀 모르다보니 약물 복용이 흔하다는게 진짜인지 얼마나 잘 아시길래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궁금하구요,
걸리는게 바보라는 그 말 자체가 딱 이 글 작성자님이 글 쓰신 이유랑 맞닿네요. 이러니까 사람들이 법을 안 지키죠. 안 지키는게 개꿀이고 걸리는 놈이 바보인건데.
4796 2016-08-08 12:22:38 8
박태환글 보니. 우리나라가 얼마나 도덕적불감증이 심한지 새삼 느끼네요 [새창]
2016/08/08 10:08:01
진짜 온국민이 감동을 했고, 수영 연맹인지 어딘지한테 홀대받을 때 너무 안쓰럽고 속상했는데...
이래서는 저 감동적인 금메달도 의심스럽잖아요. 그때 그 안쓰러웠던 마음대신 배신감이 들어요. 지금 결승에도 못 올라가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불쌍하긴 한데 그렇다고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 마음이 안 들어요.
4795 2016-08-08 12:15:33 1
[새창]
진짜 뭐 저런 쓰레기들이 있나요...
그 여자는 진짜 제정신인가? 처음 반응대로 쓰레기 너나 가지라고 하고 끝내는게 맞지 않나요? 그 여자 입장에서도 2년 사귄 남자친구가 계속 바람피고 있던 셈인데 그런 쓰레기랑 결혼하고 싶나?
니들끼리 붙어먹고 제발 애는 낳지 말아라. 그 사이에 태어나는 애기는 보나마나 얼마나 불쌍할거야...
4794 2016-08-08 08:35:13 5
바다모래로 제작한 세월호 마크 [새창]
2016/08/07 01:06:06
역시나... 못 들어가게 막고 구조활동 방해하고... (그래놓고 지상 최대의 구출작전 이러고있었고)
그 당시도 익히 들었던 얘기지만 이렇게 당사자분의 말씀으로 다시 전해들으니 또다시 빡치네요
4793 2016-08-08 01:02:50 2
아이를 두고 일하러 나가셔야 하는 부모님들께 [새창]
2016/08/06 17:18:33
지인이 어린이집에서 일하는데 애들도 알 거 다 안대요. 얘기 잘 해주면 아이들도 다 이해한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일 하러 나가서 싫다는 아이에게, XX는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어? 라고 물어보면 아이가 뭐~라고 대답할 거잖아요. 그럼 아이한테, XX가 뭐가 되고 싶은 것처럼 XX네 엄마도 하고 싶으신 일이 있을텐데 다 하지말고 집에만 있으라면 좋을 것 같냐고 물어보면 납득한대요.
머리 더 큰 애들은 엄마도 같이 돈을 벌어와서 자기가 그만큼 더 누린다는 걸 이해하기 때문에 엄마가 돈 버는 게 더 좋다고도 하구요. (이건 왠지 씁쓸한 이유일 수도 있지만)
아무튼... 아이들과 접하는 시간이 양보다 질이라는 윗분들 얘기에 크게 공감합니다. 아이들도 다 안다니까요~
4792 2016-08-08 00:50:23 24
양궁선수 기보배. 최여진 엄마한테 패드립당해.jpg [새창]
2016/08/07 22:36:28
진짜 나이랑 인성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제대로 또 보여주는 사례네요.
초딩도 아니면서 남의 부모 들먹이는 패드립 수준하며 글도 참 못 쓰고... 어휴 최여진씨도 너무 힘들 듯
4791 2016-08-07 22:31:05 7
리우 올림픽에서 확인된 성차별!? (네이트 톡) [새창]
2016/08/07 15:42:30
이런 생각은 제발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ㅜㅜ 일베 때문에 남혐 생겼다고 남자들 다 싸잡아서 욕하는 거랑 똑같은 거니까요...
4790 2016-08-07 17:22:04 1
박태환선수 이거보시고 힘내셧으면 [새창]
2016/08/07 13:53:41
궁금한게... 그동안의 우수했던 성적들 그때마다 다 약했던 걸까요? 그동안 어떻게 안 걸린 거죠?
4789 2016-08-07 13:41:17 1
[새창]
본인 얘기 아니고 친구 얘기 맞으시죠...?
진짜 친한 친구분이시라면 지옥문에 들어가려는 거 꼭 뜯어말리시길 바랍니다. 여자분이 얼마나 어리고 이쁘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노예 생활이 뻔히 보이잖아요.
4788 2016-08-07 11:24:37 33
우리집 누나 차별의 역사.ssul [새창]
2016/08/06 11:08:21
주작일 것 같다는 분들 장윤정 보세요. 친모라는 사람이 자기 아들만 끼고 돌면서 장윤정 등골 빼먹고 아직도 못 살게 굴잖아요.
저 본문이나 몇몇 댓글들은 심한 케이스가 맞지만 크고 작은 차별은 많은 가정에서 존재합니다. 저도 둔해서 어렸을 땐 몰랐는데, 마냥 좋았던 우리 할머니, 친척들... 알고보니 차별당하고 있었을 때의 그 배신감으로 상처 많이 받았네요.
4787 2016-08-07 10:28:16 0
웹갤펌) 이제 불길은... 점점 번져나갑니다 조진웅씨 지못미.. [새창]
2016/08/06 22:10:46
세상에.... 조지눙씨 인기가 진짜 많아지긴 했나보네요
저딴거 아니라도 여초카페에 조진웅 팬인 척 하면서 교묘하게 욕 먹이는 글 써서 올리는 이상한 것들 있다는 얘기도 들었거든요.
인기가 많아지니까 벌레가 꼬이는 건가... 참 화딱지 나네요
4786 2016-08-06 08:58:41 21
건드려선 안될 걸 건드려버린 트럼프 [새창]
2016/08/06 01:50:14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쪽이 '애국심'이 무기로 먹히는 쪽일 텐데... 그쪽을 조져놨네요. 특히 미국은 군인에 대한 대우도 다른데. 이대로 쭉 가서 세계가 구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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