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이렇게 불이익을 당하니 누가 용기 있게 나설 수 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의를 보고도 못 본 척 지나치지 않으신 작성자님 아버님께 무한한 존경을 표합니다 드릴 수 있는 게 고작 이런 댓글과 추천 뿐이지만 아주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시는 아버님께 자랑스럽다고 전해주시고 끝까지 믿고 응원해드리세요 지금 당장은 어려울지 몰라도 그 정의로웠던 행동이 빛을 발하는 날이 꼭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차 운전하다 보면 차도 다니면서 차가 지나가거나 말거나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사람들 너무 많이 보여요... 인도에서 그러면 모르겠는데 차도에서 그러는 건 쫌;; 차가 알아서 피해가겠지 라는 마인드인가... 심한 경우는 이어폰까지 끼고 있음ㄷㄷ 핸드폰을 보더라도 주위 좀 둘러보면서 지나가요~ 다같이 조심합시다ㅜㅜ
아니 그럼 애초에 '전쟁을 불사하더라도' 사과를 받겠다느니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내겠다느니 그런 소리를 하지를 말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쟁 소리 해가면서 분위기 험악하게 만들어서 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했는데, 어차피 북한이 사과 안 할 거 뻔히 알면서 그냥 쇼한거라고 인정하는 거예요? 고작 유감이라는 말만 나올거 뻔히 알면서 그렇게 며칠동안 고생하신분들도 참 안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