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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0 2015-08-12 12:29:56 1
시부모님이 새누리당 입당원서를 주셨다 [새창]
2015/08/11 23:22:30
이야 개인정보만 있으면 본인이 아니어도 가입할 수 있나보네요? 불법 아닌가요? 하긴 걔들이 법을 만드니...ㅡㅡ
여기 댓글들만 봐도 탈당하신 분들 계신 것 같은데 한번 알아보시고 후딱 나오시기를ㅜㅜ
4168 2015-08-12 01:28:25 1
고2때 멘붕온 썰 [새창]
2015/08/10 11:18:36
아니 뭐 오락실에 게임을 하러간다는 것도 아니고 (사실 게임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적당히 할 수도 있다고 보지만) 운동 한다는데 그걸 공부해야되니까 못하게 한다니...
운동으로 건전하게 스트레스 풀고 땀 흘리면 건강에도 좋고 체력 길러져서 오히려 공부하는데 도움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사고가 꽉 막힌 선생이네요
4167 2015-08-12 01:07:07 0
토끼에 관한 잘못된 상식 [새창]
2015/08/11 16:23:39
저도 어릴땐 토끼는 마냥 작고 귀여운 사이즈인 줄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스무살 때였나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세상에 중형견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사이즈의 큰 토끼가 집안을 어슬렁거리고 있더라구요ㅋㅋ
완전 문화컬쳐ㄷㄷ
4166 2015-08-12 00:50:29 1
시민 '삥' 뜯는 시장님, 부산은 '개고생'이다 [새창]
2015/08/09 20:45:43
진짜요? 헐... 무슨 약점 잡힌 거라도 있나;;
4165 2015-08-12 00:49:59 0
시민 '삥' 뜯는 시장님, 부산은 '개고생'이다 [새창]
2015/08/09 20:45:43
그때 지방선거에서 새누리가 되서 아쉬운 지역이 몇군데 있었는데 부산이 제일 아쉬웠던 것 같아요. 제 주변에 있던 부산 출신 사람들도 오거돈씨 응원했었는데ㅜㅜ
4164 2015-08-12 00:41:41 5
[새창]
혹시 그 부모에 그 자식이 성립되는 경우라면
"애가 어려서 그럴 수도 있죠!!" 라고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4163 2015-08-12 00:38:49 9
[새창]
아 본문보다 레벨은 낮지만 문득... 고3때 모 과목을 가르치던 선생이 생각나네요
제가 다닌 학교가 (요새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엔 여자애들이 점수 더 좋고 공부 더 잘했거든요
근데 수업 들어와서 했던 말이 "여자들이 공부 열심히 하는 건 시집 잘 가기 위해서야" 뭐 이딴 말이었음ㅋㅋ
네?? 뭐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선생님이 그런 말 해도 되는 거예요?
순간 내가 왜 여기 앉아서 밤늦게까지 야자해가면서 공부를 왜 하고 있는건가 싶었네요
4162 2015-08-11 16:47:30 4
DMZ의 새로운 명칭.JPG [새창]
2015/08/10 23:35:28
이거 정답!!
저번에 베오베 어떤 글에서 이미 DMZ 건드리고 있다는 내용 봤었어요
자연이고 나발이고 저들 눈에는 다 돈으로 보이겠죠
4161 2015-08-11 15:36:03 5
[새창]
매 맞는 아내 구해주려고 했더니 왜 내 남편 신고했냐고 욕하는 류인가 했더니... 전혀 생각도 못한 전개로 흘러가서 놀랐습니다

근데 그래서... 어쨌든 경찰에 신고를 한건데 그 이후엔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그 아주머니는 조폭한테서 잘 빠져나갔을지 아님 불법도박한게 경찰에 걸려서 처벌이라도 받았는지...
아 경찰은 그 사람들이 도박,조폭 관계자라는 건 모르고 잠깐 출동하고 만건가요? 경찰까지 알면서 쉬쉬하는건지 전혀 몰랐는지도 궁금하고...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벗어나셔서 정말 다행인데 참 뒷맛이 개운치않네요
4160 2015-08-11 12:33:27 0
엄마냥이 냥줍했더니 아빠냥이와 아가냥이가 생겼다 [새창]
2015/08/11 00:40:31
아기냥이 무늬 진짜 특이하네요ㅎㅎ 겁먹은 표정조차도 귀엽고ㅜㅜ
앞으로도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4159 2015-08-11 12:28:25 0
이태원 불가리아식당 '젤X'에 화가 납니다. [새창]
2015/08/10 08:52:59
??? 본인 경험을 쓴건데 무슨 근거요?
4158 2015-08-11 08:17:10 0
[새창]
작성자님 똑부러지셔서 어디가서도 잘 하실 것 같아요ㅎㅎ
푹 쉬시면서 재충전하시고 새로운 곳에서 활기차게 새출발하시길 바래요!
4157 2015-08-11 08:02:59 0
출근길에 미친년 본 썰 후기 입니다. [새창]
2015/08/10 14:13:47
저도 이 글 작성자님이 정말 훌륭한 일을 하셨다는 것과 그 가해 운전자가 미친X 이라는 사실엔 백번천번 동감을 하지만
요즘 길에서 핸드폰 화면 보느라 주위를 둘러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스럽긴 합니다. 어떤 사람은 마치 차량 운전자 니가 알아서 피해가라는 건지 당당하게 폰만 보면서 차도로 가고있고 그래서 쫌...
어지간한 사람이면 피해가겠지만 이 글 미친X 같은 운전자를 만나면 이렇게 큰 일 날 수 있으니까요ㅜㅜ
4156 2015-08-09 00:46:41 0
[새창]
한명 지목해서 도와달라고 해야된다는 얘기 많이 듣긴 했는데
막상 실제로 저런 상황에 닥치면 당황해서 그게 잘 안 될 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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