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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2015-06-28 06:31:35 1
결혼할사람 상태가 많이 안좋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지요..? [새창]
2015/06/27 12:57:40
처제 될 사람을 잃었는데 소중한 사람 또 잃을까 전전긍긍 정신없이 애쓰시는 글쓴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많이 안타깝네요.
전문가의 상담 꼭! 받아보시고 입원이나 약이 필요하다면 여친님께서 거부하지 않도록 잘 설득해주세요
그리고 글쓴님께서도 역시 심리적으로 동요가 올 듯 한데 지금 잘하고 계시니 걱정마시고,
여친님 곁에서 많이 다독여주시고 굳건히 차분하게 대처하시면 될 듯 합니다.
두분 다 부디 힘내세요.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78 2015-06-27 11:23:12 0
캡틴 아메리카 방패 벽걸이 간접조명 만들기 [새창]
2015/06/26 15:50:11
금손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ㅊㅊ!!
이런 물건들 이렇게 채색까지 깔끔하게 만들어내는게 보통일이 아닌데 금손이십니다!
77 2015-06-27 02:53:38 59
[익명]19) 고게에 글 올렸던 10월출산예정 예비엄마예요... [새창]
2015/06/27 01:02:39
대화가 되는 남자 -> 읽어보고 이 정도까지 충격이고 고민이었냐며 달린 댓글들 보며 자기가 미안하다고 경솔했다 사과함.
대화 자체가 아예 안되는 남자 -> 아내가 글을 '왜' 올리게 되었는지는 생각도 안하고, 그냥 자기를 저격해서 창피하게 만든 것에만 집중하여 오히려 노발대발 성질냄. 화를 내야할 건 난데 오히려 사과를 하게 만들려함. 끝까지 말꼬리 잡아 결국엔 나도 잘못했지만 너도 잘못했으니 사과해 소리 나오게 만듬.

전형적인 남탓만하는 소인배네요.....ㅠㅠ
가까운 사람보단 남의 말(정확히는 사회 선배나 자기보다 약간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말)에 의존하고,
남 배려 보단 내 이익이 우선이며, 나에 대해 지적하는건 본인이 원인이었다 해도 절대 참지 못하는 타입.
이런 놈들은 성격상 바람도 잘 피지만, 바람 피워도 아내탓하며 떳떳해 하는게 특징인 인간들 입니다.
(개드립들 : 네 임신 때문에 관계를 못했고 남자는 욕구를 풀어야하기 때문이다 드립, 네가 나를 힘들게 해서, 자유를 주지 않고 너무 압박해서,만족 하지 못해서, 네가 예쁘지 않아서 드립 등등 무조건 여자탓 합니다.)
공감 능력, 배려 능력 부족에 자기 만족이 최고이기 때문에 육아에도 관심 없을 뿐더러
자기 기분 좋을때만 실실 거리며 잘해주고 그 외 갈등이 생기거나 하면 그 외면하거나 갈등을 현명하게 풀지를 못함.
그리고 그 갈등의 원인을 상대방에게 주로 돌림.

위에 열거한 것들이 평소에 남편에게 보이지 않았나요?
전 정말...아...만삭이신 글쓴님도 또 애기도 안타까워서 이 글을 떠날 수가 없네요..아..미치겠따..ㅠㅠ
이런말 해서 정말 정말 죄송한데 쓰레기가 착한 여자 잡아서 엄한 여자 인생 망치고 있는 상황이 보여서..ㅠㅠㅠㅠ
제가 정확히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을 겪어봐서요... 저도 많이 당한 뒤 뒤늦게 나마 깨닫고 뻥차버렸지만....하...
76 2015-06-27 02:05:32 145
4세 여아 바지안에 손 넣는 남잘 신고하려 합니다. [새창]
2015/06/26 22:53:22
눈여겨서 봐주시는 어른들이 아동성범죄를 막는다는 기사를 언젠가 본 것 같은데
그대로 실천해주셔서 굉장히 감사하고, 한편으로 뜨거운 가슴에 냉정한 판단과 현명한 행동력 또한 배우고 갑니다.
그런 일이 안일어나면 좋겠지만, 만약 제가 같은 상황을 목격한다면 글쓴님처럼 현명하게 대처하여
님처럼 피해 아이와 부모님에게 꼭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75 2015-06-27 01:23:41 6
[스압주의]문재인 대표 1공수여단 방문 [새창]
2015/06/25 13:44:06
총 들고 계신 모습이 잘 모르는 여자인 제가 봐도 상당히 깔끔하고 굉장히 안정되게 보이는데 좋은 자세인가봐요?
군부대와 함께한 높으신 분들 사진이 다들 딱딱하고, 주변분들과 군인장병들이 무지 고생스러워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올라온 사진들이 하나같이 화기애애하고 부드럽고 너무나 즐거워보여서 저까지 괜히 미소가 지어지네요..
73 2015-06-27 00:44:58 0
[익명]19) 부모님 응응소리때문에 잠에서 자꾸 깹니다 [새창]
2015/06/26 16:17:33
웃으면 안되는데 사연보고 귀여워서 웃고
작성자님이 댓댓글 다는 것 또 귀여워서 웃고
피리를 불라는 댓글에 완전 뿜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2015-06-26 23:41:08 0
고든램지 독설. jpg [새창]
2015/06/26 17:22:22
짤 자체는 사람들이 만들어서 올린 것도 몇개 되지만 실제로 프로그램에서도 가끔 살벌하긴 해요
근데 왜 이렇게 사랑받냐면 실력도 최상, 요리사에게 화를 낼만한 것에 화를 내는데 (일단 요리 내는 사람이 닭을 덜 익히면 먹는 사람이 정말 위험하죠??)
'아이들' 에게는 정말 잘해줘요.. 아이들이 요리 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다정다감 돋아서 미국에서도 다시봤다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71 2015-06-26 23:04:25 3
[익명]같은 남자랑 두번째 결혼식ㅋ [새창]
2015/06/26 18:16:10
시어머니께 어르신께 해야할 도리 정도만 해드리시고
'싫은건 싫다', '안되는건 안된다', '제가 불편해서 안되겠다','제 가정이니 제가 결정한 대로 하겠다' 등
'본인의 입장'에 먼저 서서 이야기 할 줄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남편과 시어머니의 관계를 위해서, 혹은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혹은 시어머니의 성격 개조를 위해서? 등등
본인이 아닌 다른 것을 위해서 이런식으로 계속 자신을 감정을 축내다보면 지금처럼 아주 지쳐버려 남편과의 사이에 까지 영향이 갑니다.
보통 시부모님께 자녀들이 조금씩 희생해가며 알겠다 하는 편이지만 님의 시모는 그러면 얕잡아보고 더 길길이 날뛰는 타입이라
'헌신'과 '희생'이 전혀 통하지 않는 분입니다. '남편 키운값 달라'고 소송거는 것 보고도 모르시나요..이런 사람들은 고마움이 라는걸 절대 모릅니다
따라서, 제 3자 입장에서는 글에 나열하실 것 같이 그렇게 까지 잘하려 하실 필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 헌신과 희생을 하는데 알아주지 않는다며 남편에게 하소연해봐야...당연히 중간에서 곤란스럽고 스트레스 받기만 할 것 같구요..
근데 중요한건 연을 한번 끊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남편분도 님이 어떻게 하느냐에 같이 따라갈 것 같습니다.
따라서 윗분 말씀대로 주도권을 잡으시고, 막대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겠지만 냉정하되, 예의있게 행동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글에 나열하신 부분은 시모님께 너무 과하게 해드린 감이 없잖아 있네요...
그냥 글로 유추해보건데 며느리로서 잘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글쓴님 혼자서만 너무나 과하게 애쓰신 것 같은 느낌만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에..ㅠㅠ
70 2015-06-26 12:02:06 0
여가부 : 은교는 미성년자 섹스씬이 있어도 예술품, 애니는 음란물 [새창]
2015/06/26 03:05:18
“사람이 등장하는 경우보다 가상 캐릭터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 훨씬 더 선정적이고 위험성이 크다"
김국장님 진짜로??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가끔 애니 쪽으로 보는 것이 더 좋다고 하는 독특한 사람들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아무튼 귀에 달면 귀걸이, 코에 달면 코걸이~ 내 맘에 들면 예술, 내맘에 안들면 외설~ 내가 좋으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69 2015-06-26 10:50:49 64
[익명]19) 10월 출산예정 예비엄마예요... 남자분들 생각이 듣고 싶어서요 [새창]
2015/06/25 21:32:55
저 같으면 계속 생각나고 열불이 나서 앞으로 평생 같이 잠자리 못할 것 같아요...ㅜㅜ
잠자리 할려고 할때마다 생각나서 성욕도 안 생일 것 같고....
아내인 나를 그 정도로 밖에 생각 못하나, 이 남자가 이 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나 싶어서 정말 정말 실망할 것 같아요..
게다가 임신중에 서운하게 하면 그게 평생간다고 어머니들께서 말씀하셨는데...저게 얼마나 큰 실수인지 아직도 모르고 있다니..ㅠㅠ
정말 제 일이라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괘씸하고 슬프네요..ㅠㅠ
저건 정말 '자기만'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평소에 좀 이기적인 성격을 가지셨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하..글쓴님 마음이 왠지 느껴지는 것 같아 넘 슬프네요 ㅠㅠㅠㅠ
68 2015-06-26 10:37:00 1
[새창]
아이고 부모님 ㅠㅠ
65 2015-06-25 09:28:20 0
'제1회 근혜문학상' 수상작 발표 [새창]
2015/06/24 23:41:58
전 8번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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