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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15-06-28 23:41:55 3
원룸을 얻게되었는데... [새창]
2015/06/27 22:09:27
다락방 문으로는 귤을 어떻게 넣어드려야하는건가...
93 2015-06-28 23:21:44 3
원룸을 얻게되었는데... [새창]
2015/06/27 22:09:27
작성자님?!
92 2015-06-28 22:45:26 6
베오베 강간당할뻔한 글 보고 어이가 없어서 아뒤까고 글 올립니다. [새창]
2015/06/28 20:15:29
모텔을 빌미로 혹시라도 남성이 여성에게 비난을 한다면 남성 역시도 반대 상황에서 자유롭지 않을 수 있어요.
남성이 당하는 강간미수도 분명히 존재하니까요.
그리고 만약 그 장소가 모텔이었다면 남성이 억울한 마음에 경찰에 신고를 하고 익명으로 글을 올렸는데
남자가 모텔까지 가놓고 즐기면 되지 그게 뭔 대수냐는 취급을 하면 그 자체로도 상처고 기분 나쁘지 않겠습니까?? ㅠㅠ
따라서 장소를 떠나 상대의 의사가 제일 중요한거에요. 제발..ㅠㅠ
91 2015-06-28 22:22:47 10
베오베 강간당할뻔한 글 보고 어이가 없어서 아뒤까고 글 올립니다. [새창]
2015/06/28 20:15:29
여자가 싫다 하는 순간 바로 놓아줘야죠.
연인 사이에도, 또 부부 사이에도 여자가(혹은 남자가) 싫다 하면 바로 놔줘야 되는 겁니다.
싫다는 의사를 표현한 순간 깔끔하게 그만두거나 바이바이 하면 문제될게 없어요.
모텔을 갔네 안갔네는 범죄가이 벌어진 장소을 지칭할 뿐 더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면 안되죠.
상대가 '싫다' 하는 순간이 제일 중요한겁니다. 남녀불문하고.
90 2015-06-28 20:56:54 0
게임이 예술이 아닐 이유가 없는 것 같네요... [새창]
2015/06/27 18:17:15
개인적으로 잘빠진 콘솔게임들은 정말 예술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플레이 하다보면 '예술이네 진짜'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작품들 많죠..ㅠㅠ
89 2015-06-28 20:10:17 11
안녕하십니까 달마과장의 박성훈입니다 [새창]
2015/06/28 18:31:40
평소에 만화나 애니(혹은 게임)에 관심이 많고 아주 즐겨보는 듯한 아이들의 그림도 보이고,
만화보단 디자인이나 일러스트에 소질이 더 많이 보이는 아이들도 보이고
회화 미술쪽을 해봐도 잘할 것 같은 예술성을 보이는 아이들도 보이네요

제가 눈여겨 본건 7번 그림인데요,
그림에 표현한 꼭두각시는 둘째치고 그 구도와 선의 느낌에서 오는 특유의 섬뜩함(?) 같은게 있어서 살짝 소름이 돋았습니다.
다른 아이들의 그림은 뭔가 따스한 느낌인데 반해 확실히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는 그림이에요.
어떤 심리를 가졌는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독특한 그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그림은 뭘 보고 그렸나? 싶을 정도로 아~~주 잘그리는 아이의 작품이네요^^ 평소에도 많이 그리는 아이 같습니다.
다들 개성넘치고 예쁜 그림들이네요. 뿌듯하실 것 같습니다.^^ 재능 기부라는 좋은 일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88 2015-06-28 19:35:58 4
[익명]강간 당할 뻔 했는데 조사관이 꽃뱀 취급 하네요.. [새창]
2015/06/26 16:01:29
단둘이 있는 장소에 갔더라도 여자가 '싫다' '하지마라' 하면 바로 안해야지 싫다는데 억지로 하려하면 성추행이고 강간이죠?
모텔까지 갔다는건 너도 어느 정도 생각하고 간 것 아니냐, 너한테도 어느 정도 원인이 있다며 모텔 핑계 대면서 여자를 궁지로 모는건
너 강간당하고 싶어서 옷 그렇게 입었냐고 말하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이건 생각없이 지껄인 몇몇 댓글들에 대한 거고(비공도 열심히 누르네요)

글쓴님 너무 억울해마세요.. 저도 여자지만 경찰관님 말씀처럼 정말로 요즘 세상이 그렇고요, ㅜㅜ
다른 분들 말씀처럼 경찰관으로서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해야했기에 벌어진 일입니다.
전후 관계 때문에 모텔에 왜 갔는지 묻는건 당연하고, 말이 거짓일시에 세세한 부분에서 진술이 바뀔 수 있어서 반복해서 물어보기도 해요..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서 경찰관이 다정하게 묻지 않고 추궁하듯 물어서 기분 나쁘셨을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님을 콕 찝어서 꽃뱀으로 몬게 아니고 저렇게 조사를 했을때 나오는 반응들, 진술이 일관되지 않고 횡설수설하는지를 보기도 해요.
직업상 그리 한 것이니 자책하지도 마시고 여기 일부 생각 없는 댓글들에도 너무 의미 주지 마세요. (비꼬지도 마시고^^;;)
본인이 싫다고 확실하게 이야기 했었다면 남자가 나쁜거고 강간미수 맞습니다.
추가 진술 하실때 상황 설명 당당히 일목 요연하게 하시고요. 기죽지 마세요..
또 세상이 이러니 다음엔 절대 모텔같은데 따라가지 마세요..ㅠㅠ
87 2015-06-28 19:04:07 3
<펌> 아구찜 때문에 파혼해요 후기입니다. [새창]
2015/06/27 19:51:18
일단 남탓부터 하는 년/놈들과는 멀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이건 식탐이 문제가 아니고 글 속에서 남자가 본인을 변호하는 방법을 보시면 더 큰게 보입니다..ㄷㄷㄷㄷ
네탓/남탓도 문젠데, '본인 과거' 핑계를 대고 이해를 못해준다며 상대를 비난,
또한 '상대의 과거'를 계속 들춰내면서 상대를 비난하는건 최악중의 최악이죠.
또한 과거는 변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저 인간도 변할 가능성이 전혀 없고요...-_-
86 2015-06-28 18:49:31 26
[익명]바람 한번만 핀 남자는 정말 없는건가요... [새창]
2015/06/28 01:03:33
아 그리고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남편분이 바람핀건 절대로 글쓴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내가 좀 더 잘해주지 못해서, 내가 못나서 등등의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님의 잘못은 단 한개도 없습니다.
그냥 바람핀 놈들이 지들이 피고 싶어서 핀거에요. 현재 상황에 불만족해서 피는게 아니고 자기 좋다고 하는 겁니다.
그것도 꼭 기억해주세요
85 2015-06-28 18:44:56 22
[익명]바람 한번만 핀 남자는 정말 없는건가요... [새창]
2015/06/28 01:03:33
저도 글 쓰신 분위기 보니까 이혼이 답이라는 댓글들 보단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소수지만 고쳐지는 사람들이 있기는 있을것이다 라고 지나가듯 말하는 몇 없는 댓글들이 더 눈에 들어오실 것 같은데
익숙해진 일상이 바뀌는게 싫고, 이런 저런 것이 두려워 냉정하게 헤어지지 못하실 것 같으면
다른분들 말씀처럼 애 핑계, 돈 핑계, 상황 핑계 다 대지 마시고 '본인이 선택한' 가시밭길이라는 것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정말로 배신감에 치를 떠는 사람들은 눈앞에 당장 아무것도 안보이고 '이 쓰레기 내 인생에서 치워버리고 싶다'는 생각만 나거든요.
말씀하시는거 보니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 같은 여자로서 안타까운 마음만 드네요.
남편분은 앞으로 더 심해지고 철저해질텐데, 아직 마음이 남아계시고, 남들이 같이 분노해주고 이래라 저래라 해도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 것이니
잘 생각해보시고 부디 힘내시라는 말밖에 드릴게 없네요. 에휴...
앞으로 본인의 남은 평생을 계속 같이 살면서 남편 핸드폰만 봐도 정신 피폐해지고 미쳐버리실 것 같으실텐데...ㅠㅠㅠㅠ
왜 쓰레기에게 본인의 한번뿐인 인생을 바치려하시는지, 그 정도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덧붙여 따님과 남편분과의 사이는 평생 지금과 같지는 않을겁니다.
따님이 지금 어리니까 애착이 깊지, 조금 더 자라고
자라면서 엄마 아빠 사이가 그리 좋지 않음도 눈치도 채고, 결국 아빠가 바람핀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또 자녀분이 사춘기 되어 자연스레 사이가 소원해지면 남편분은 아마 더욱더 바깥 생활에 힘을 쏟게 될 가능성이 크고요..
(그때는 아마 집 분위기가 어쩌니, 편하게 쉴데가 없어 힘들다는 둥 하는 핑계를 댈겁니다. )
엄마 놔두고 딴년들이랑 바람피는 아빠를 따님이 자랑스럽게 생각할까요?
지금 쪽쪽빠는 딸바보 모습만 보지 마시고 따님의 인생을 길게보세요....
엄청난 배신감에 상처받고도 극도의 희생만 하는 행복하지 못한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행복하다 하는 것 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내 핑계를 대며 가식처럼 살아온 부모님의 모습에 더 상처를 받았다는 사람들만 봤지요.
84 2015-06-28 08:11:38 0
스르륵 가죽아재입니다.(주문제작기) [새창]
2015/06/27 11:35:11
정말 만드시는분 이름으로 핸드메이드 가방 브랜드 하나 만드셔도 될 것 같네요 ㄷㄷㄷㄷㄷ
수제작으로 저렇게 깔끔하고 딱 떨어지게 만드는거 정말 장인 아니고서야 어려운 일인데 시중에 파는 가방보다 고급지고 세련되어 보여요.
착샷보고 홀딱반한 여성 여기 있습니다 ㄷㄷㄷㄷ
83 2015-06-28 08:03:28 1
오늘 저의 성적판타지를 충족하는 일이 있었어요!! [새창]
2015/06/26 22:26:16
밝게 이야기 하시지만 정말 뒤에서 노력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스스로 얼마나 뿌듯하실지..정말 부럽네요. 이 성적이면 바로 장학금 받으시겠네용? 부모님께서 정말 대견해하실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미래 수의사쌤님이라니 좋은 선생님이 되실 것 같아 추천!
82 2015-06-28 07:51:45 1
돈 없으면 키우지 마세요. [새창]
2015/06/26 17:51:18
치료비 대기 싫어서 병이 있는 채로 길거리에 버려지는 동물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보호소에서 데려가 알아서 치료 해주겠지 하면서 동떨어진 곳에 묶어놓고 차로 도망가는 파렴치한 사람들도 부지기수입니다
지금 이 댓글을 쓰는 이 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에요.
좋은 동물병원에서는 치료비를 정직하게 받기도 하지만 동물이 한번 아프면 들어가는 병원비는 그래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입니다.
제발 이런것까지 고려해서 애완동물은 신중하게 생각해주셨좋겠다는 뉘앙스로 글을 쓰셨으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드네요.
그리고 동물들이 꽤 오래 삽니다..
대학 새내기 때 식구가 된 말티즈 멍멍이가 제가 대학을 다니고, 한 직장에 4년, 5년 이렇게 두번 바뀌고, 그 후에 결혼도 하고 하는 세월동안 같이 살았습니다. 꽤 오랜 기간이죠? 이렇게 사람의 삶과 주거가 확확 변하는 기간 동안에도 함께 해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때 애완동물과 함께 해주세요..ㅠㅠ
81 2015-06-28 06:42:16 0
동물과 관련한 119 신고에 대하여 소방관의 짧은 이야기 [새창]
2015/06/26 23:20:51
소방관 영웅들은 무조건 ㅊㅊ!!
이런 정보글도 남겨주시고 늘 감사하지만 또 감사합니다!
80 2015-06-28 06:36:57 0
[펌] 저 아구찜 때문에 파혼해요 [새창]
2015/06/27 17:00:22
저건 남자분 성격 자체가 정말 문제네요...
음식으로 저러는데 다른 것에서는 아마도 더 크게 갈등이 생길 것 같습니다..
살면서 이 남자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기는 하나 싶어 여자분 정신 피폐해지고, 피골이 상접해지는 모습이 그려지는 듯 하여 ㅠㅠ
좀 늦은 감이 있지만 혼인신고 하기전에 알아채신게 천만다행입니다...
저런건 사실 연애하면서 콩깍지 씌었을때 알기엔 어려운 것들이니..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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